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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종호씨의 클래식한 미성이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매번 차에서 듣곤 하지만 식상하지도 매번 들어도 새로운 느낌이 든다.
목소리만 들어서는 아주 왜소한 사람이 연상되고는 하여 이미지와는 다른 목소리가 경이롭기까지 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찬송가를 어찌나 그리도 풍부한 감성으로 찬양을 하는지 박종호씨의 찬양을 들을때마다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힘이 들때나 뭔가를 의지 하고 싶을때 듣게 되면 마음의 참 평화를 찾게 된다. 박종호씨의 목소리로 울려 퍼지는 찬양이 매일 듣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