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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강정호, 김현수, 오승환, 이대호, 류현진, 추신수 화이팅! ..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박병호, 강정호, 김현수, 오승환, 이대호, 류현진, 추신수 화이팅! ..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내용보기
첫번째 타석 삼진 두번째 타석 드디어 천금의 중전안타~~ 세번째 타석 힛바이피치볼로 1루진출! 1득점까지... 두번째 타석 유격수 땅볼아웃   와우~ 나는 <북카라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을 다읽은후 찬찬히 다시 보다가 문득 우리나라시각으로 어제 새벽 미국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대 볼티모어의 201
"박병호, 강정호, 김현수, 오승환, 이대호, 류현진, 추신수 화이팅! ..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내용보기

첫번째 타석 삼진

두번째 타석 드디어 천금의 중전안타~~

세번째 타석 힛바이피치볼로 1루진출! 1득점까지...

두번째 타석 유격수 땅볼아웃

 

와우~ 나는 <북카라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을 다읽은후 찬찬히 다시 보다가 문득

우리나라시각으로 어제 새벽 미국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벌어진 미네소타 대 볼티모어의 2016시즌

개막전에서의 박병호선수의 빅리그 활약상을 다시한번더

되새기게되었다.

 

올해 우리나라는 추신수, 강정호, 류현진외에 박병호, 김현수,

오승환, 이대호에다가 최지만, 이학주까지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있다.

 

이선수들이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뛴다면 총 9명의 코리안

빅리거들이 뛰게되는데 이는 2005년 7명보다 최고의 숫자를

기록하고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나는 강정호, 박병호 등 넥센 히어로즈 출신

선수들에 특히더 주목하는데 이번에 박병호선수가 역대

코리안 빅리거출신들중에서 개막전에 안타를 친 첫번째

선수가 된 것이다.

 

개막전에서 싱커도 잘커트하는 등 메이저리그의 정상급

투수들을 상대로 잘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전문가들로부터도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고 극찬들을 했다.

 

그리하여 김현수선수도 좀더 분발해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한다.

또한, 강정호, 류현진선수들은 치료잘하고 복귀해 호쾌한 타격을

보여줬으면 한다.

 

이대호, 오승환, 추신수선수들도 잘해내리라 믿고 최지만, 이학주

선수도 맹활약해주길 기대한다.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 박병호, 김현수, 오승환, 이대호...

거기에다가 최지만, 이학주까지...

 

한국의 메이저리거들이 미국 메이저리그를 호령할 2016시즌...
이제 개막전을 시작으로 1년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한국선수들의 분전이 더욱 기대되는 시즌이기에 나는 <북카라반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더욱 흥미롭게 잘읽었다...^^*

또한, 뉴욕 양키스, 세인트 루이스 등 메이저리그의 모든 팀들의

총 600명의 상세한 리포트를 만드셨다니 세분의 저자분들이 대단하신

분들이구나 존경스러움까지 느껴졌다.

 

이책에서는 코리언 메이저리거들의 시즌전망, 2016 MLB 관전

포인트 10, 2016 MLB 쩐의 전쟁, 세계로 뻗어나가는 메이저리그 등

을 통해 올한해 MLB를 조망해보는 코너도 있어 더욱더 흥미롭게

잘읽었다.

 

또한, 모든 면이 다 올컬러로 되있어 시각적으로도 확들어왔고

무엇보다도 세분의 저자분들이 메이저리그전문가분들이시라

기록과 데이터들이 일목요연하게 잘나와있었고 설명들도 맛깔나게

해주셔서 이책 아주 재밌게 잘읽었다.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타격감을 끌어올린 박병호선수,

성공적인 개막전을 치렀고 4월 중하순 복귀가 예상되는 강정호선수

글고 추신수, 이대호, 오승환, 최지만, 이학주선수의 분전도

넘넘 기대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미국 메이저리그를 조망하고싶으시거나

정보를 얻고싶어하시는 분들께는 최적의 책이라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TV로 메이저리그를 관전하시건 실제현장에서 관전하시건

이책을 옆에 끼고 관람한다면 더욱 재밌게 관람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었다...^^*

 

글고 나는 박병호, 김현수, 강정호, 오승환, 이대호, 류현진, 추신수 등

코리안 빅리거들이 메이저리그에 연착륙할 수 있게되길 두손모아

빌었다.

 

그리하여 우리 선수들이 소속된 팀이 꿈의 무대인 월드시리즈에서

맞붙게되는 행복한 상상도 하게되었다.

그런데, 이책을 다읽고나니 그것은 상상만이 아닌 실현가능한

꿈이라고 생각되기도 하였다...^^*

k****3 201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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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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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메이저그리그에 대하여 나름 관심도 있고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간혹 시간이 되면 친구랑 야구경기도 보러가는데  메이저리그 선수에 대한 관심과 정보 구단정보  아무래도 야구관련 책중에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가 좋은이유가 올해 시즌에 대한 예상과 예측을 통하여 흔히 말하는 누가 우승팀이 될지 내가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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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메이저그리그에 대하여 나름 관심도 있고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간혹 시간이 되면 친구랑 야구경기도 보러가는데  메이저리그 선수에 대한 관심과 정보 구단정보  아무래도 야구관련 책중에서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가 좋은이유가 올해 시즌에 대한 예상과 예측을 통하여 흔히 말하는 누가 우승팀이 될지 내가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간략한 정보까지 이책을 보면 알수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나름 괞찮은것 같습니다.

m******7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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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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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시절이었던가요 파란모자를 눌러쓴 한 청년이 야구장 한 가운데에서 인사를 하고 힘차게 공을 던지는 모습을 처음 보았던 것이. 박찬호 선수를 보면서 한 선수만을 응원하던 것이 LA다저스를 응원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었습니다. 자연스레 국내야구도 큰 관심을 갖게 되고, 내 연고지의 팀이 어디인지 알게 되면서 야구장에도 가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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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시절이었던가요 파란모자를 눌러쓴 한 청년이 야구장 한 가운데에서

인사를 하고 힘차게 공을 던지는 모습을 처음 보았던 것이.

박찬호 선수를 보면서 한 선수만을 응원하던 것이 LA다저스를 응원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었습니다. 자연스레 국내야구도

큰 관심을 갖게 되고, 내 연고지의 팀이 어디인지 알게 되면서 야구장에도 가게

되었고 그 팀에 관련된 것은 모조리 신문이나 스포츠뉴스를 통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야구와는 달리 일본리그나 미국의 메이저리그는 팀이 참

많습니다. 때문에 리그도 여러개가 있고 다양한 시리즈와 많은 팀이 있기에

참으로 많은 훌륭한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참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요즘입니다. 여하튼 국내에서도 이제 참 많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로 진출하게 되어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두명의 거포를

메이저리그로 보낸 한 야구단 팬의 한 명으로써 아쉽기도하고 또 새로운 리그에서

보여줄 그들의 활약상이 기대가 되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메이저리그에 대해 그렇게 많은 정보가 없는 것이 사실인데 때마침 메이저리그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2016년의 메이저리그를 미리

예측해볼 수 있는 것과 각 리그의 정세, 각 구단의 주요선수와 성적 등등 거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정독까지는 아니라도

쭉 훑어봤다면 어느정도 메이저리그에 대해 아는 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소에도 호감가는 이미지였던 피츠버그에 대해 가장 먼저 펼쳐

봤는데요 물론 피츠버그로 둥지를 옮긴 강정호선수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박병호선수도 1루가 허약한 피츠버그에 입성해서 넥센시절의

위력을 함께 보여준다면 정말 새벽이어도 반드시 중계방송을 시청했을텐데

아쉬움이 큰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볼티모어의 김현수,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 시애틀의 이대호, LA다저스의 류현진, 텍사스의 추신수 선수 등등

이제 정말 많은 메이저리거가 탄생했습니다. 이 스카우팅 리포트를 통해

각종 정보를 숙지해놓고 혹은 중계방송과 함께 이 책을 펼쳐본다면 아마 스스로도

중계방송 또는 타자와 투수의 승부를 예측해볼 수 있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t*******c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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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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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추신수 이외에 투수로 대표되었던 한국인 메이저리그가 올해엔 달라졌다. 오승환,박병호,이대호,김현수가 메이저리그에 가세함으로서,기존의 추신수,류현진, 강정호와 올해 합류된 4명의 메이저리그 여기에 익히 알려지지 않았던 야구 선수 최지만과 이학주까지 메이저리그가 된다는 것이다. 9명의 메이저리그. 그들로 인하여 메이저리그를 보는 재미가 풍성해졌으며, 한편 걱정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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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추신수 이외에 투수로 대표되었던 한국인 메이저리그가 올해엔 달라졌다. 오승환,박병호,이대호,김현수가 메이저리그에 가세함으로서,기존의 추신수,류현진, 강정호와 올해 합류된 4명의 메이저리그 여기에 익히 알려지지 않았던 야구 선수 최지만과 이학주까지 메이저리그가 된다는 것이다. 9명의 메이저리그. 그들로 인하여 메이저리그를 보는 재미가 풍성해졌으며, 한편 걱정꺼리 또한 커질 수 밖에 없었다. 특히 토미 존 수술로 인하여 작년 한해 쉴 수 밖에 없었던 류현진은 2016년 현재 여전히 재활 훈련을 하고 있으며,그것을 보는 나로서는 안타까울 수 밖에 없었다.여기에 김현수는 적응 단계에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오승환 박병호가 제몫을 다해 주고 있었다는 건 다행 중의 다행이다.


책에는 메이저리그 각팀의 지역과 창단해,월드시리즈 우승횟수와 팀의 주요 선수를 알수가 있었다.그리고 메이저리그는 우리와 달리 30개 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 리그로 나뉘어져 있다. 여기에 각 지구별 1위 팀과 2위 팀중에 승률이 높은 1위팀과 2위팀은 나머지 한자리를 가지고 싸우게 되고 디비전 시리즈와 챔피언쉽 시리즈를 거쳐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을 겨누는 그런 야구 규칙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런 규정 때문에 2014년은 각 리그 2위팀이 붙었으며,내셔널리그 2위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월드시리즈 반지를 가져가게 된다. 그리고 우승의 주역 범가너는 월드시리즈 MVP가 되었다.


범가너의 존재감.그리고 샌프란 시스코.2010년 이후 뉴욕 양키즈를 제치고 신흥 강호로 등장하였으며 그들은 홀수해의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짝수해는 우승반지를 가져감으로서 짝수해인 2016년에는 모든 매이저리그 팀에게 경계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최상의 전력을 가지고 있었던 LA다저스가 3년 연속 지구 1위를 하였음에도 포스트 시즌에는 천적 세인트루이스와 단기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샌프란시스코에게 깨졌다는 점이다.작년 또한 마찬가지였다.정규시즌에 강하지만 단기전에 약한 커쇼와 단기전에 강한 범가너의 비교.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었음에도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하였고 잭 그레인키는 애리조나 다이다몬드백스에 가게 되고 내셔널리그 감독 이었던 돈 매팅리 는 경질되었다.그리고 이번에 젊은 감독 데이브 로버츠 가 새 감독으로 선임이 되었다.


이렇게 크게 달라진 LA다저스의 모습을 보면 심히 걱정스럽다는 것이다. 잭 그레인키가 없음으로서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지만 아직 언제 복귀할런지 예정도 없는 현실과 초짜 감독에 대한 신뢰.. 브렛 앤더슨조차 허리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다.이처럼 악재가 겹친 LA 다저스의 지금 상황은 월드시리즈 1위는 커녕 지구 1위도 힘들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다른 선수들의 활약도 궁금하지만 류현진 선수의 모습에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그동안 국가 대표로서 무리한 일정을 소화했던 류현진의 모습과 한화에 묶여서 혼자서 많은 걸 책임졌던 루현진의 모습. 그의 지금 모습에서 기아의 한기주 선수의 현재 모습이 스쳐지나갔다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 한기주와 같은 그런 일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달의 사락 k*******2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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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서평]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내용보기
봄을 맞이하는 기쁨이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건 프로야구경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은 것 같다. 더욱이 올해는 국내프로야구는 물론 미국 메이저리그의 경기에 더 큰 마음이 가는 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본다.   올해 2016년이 그 어느 해 보다도 흥미로운 것은 박찬호가 아시아 투수 최다승을 이루고 떠난 자리에 2011 과 2012년 시즌은 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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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하는 기쁨이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그중 빼놓을 수 없는 건 프로야구경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은 것 같다. 더욱이 올해는 국내프로야구는 물론 미국 메이저리그의 경기에 더 큰 마음이 가는 건 나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본다.

 

올해 2016년이 그 어느 해 보다도 흥미로운 것은 박찬호가 아시아 투수 최다승을 이루고 떠난 자리에 2011 과 2012년 시즌은 추신수선수가 한국 선수로 외로이 빅 리그 무대를 지켰다고 한다면, 2013년 에는 류현진선수가 투수로 2015년에는 강정호선수가 타자로는 처음으로 KBO에서 MLB로 직행하며 한국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올해는 박병호, 김현수, 오승환, 이대호등 무려 4명의 한국선수가 빅 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낸 아주 의미 있는 한해가 될 것 같아 기대감이 더 크기만 하다.

국민거포 박병호는 시범경기 현재 1개의 만루포를 포함하여 3개의 홈런포를 작렬하고 있어 한국인의 마음에 벌써 개막전의 경기가 기다려지기도 한다.

시범경기라고는 하지만 벌써부터 메이저리거들의 관심이 오승환, 박병호와 더불어 한국선수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는 건 이제는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 된다.

 

이 책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지난해 기록은 물론 지금껏 쌓아온 통상적인 기록까지 수록 되어 있어 야구에 어느 정도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여러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필요한 자료로 소장해서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아울러 한국을 대표 했던 선수들의 몸값은 물론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몸값을 알 수 있어 메이저리그의 전반적인 수준과 내용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특히 선수를 스카우트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여러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잘 엮여져 있어 읽는 내내 궁금증을 해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선수 개개인의 모습과 당시 스카우트할 때의 과정이 잘 기록 되어 있어 더 큰 재미와 읽을거리를 제공 한 것 같다.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도 한국 선수의 활약이 큰 한 해가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어 가며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한국선수 단 한사람도 부상당하지 말고 자신의 진가를 마음껏 발휘해 최고의 선수가 되길 바라며, 이 책은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다.

 

 

u******2 201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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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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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차가웠던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계절이 왔다. 그리고 목련나무에는 꽃을 피우기 위해 봉오리를 맺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 모든 것은 바로 봄이 왔다는 것이다. 봄이 옴과 동시에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그것은 바로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시작이다. 특별히 나는 대전지역에 사는 주민으로써 한화의 소식에 관심이 간다. 그리고 올해는 더 잘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오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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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내 차가웠던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계절이 왔다. 그리고 목련나무에는 꽃을 피우기 위해 봉오리를 맺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이 모든 것은 바로 봄이 왔다는 것이다. 봄이 옴과 동시에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그것은 바로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시작이다. 특별히 나는 대전지역에 사는 주민으로써 한화의 소식에 관심이 간다. 그리고 올해는 더 잘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함께 오랫동안 소년가장 노릇을 해온 류현진의 소식에도 큰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류현진의 관심은 세계 최대의 야구시장인 MLB에 대한 호기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메이져리그는 2개의 리그에 6개의 지구, 30팀이 열띤 경쟁을 벌이는 곳이다. 우리나라가 10, 일본이 12개인 야구팀 숫자에 비하며 약 3배 가까이 나는 숫자다. 그만큼 나 같은 MLB 초짜에게는 팀에 대해서도, 선수에 대해서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어느 팀이 어떤 역사와 전력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선수가 그 팀의 에이스며 유망주인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나도 방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MLB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없을까 하는 찰나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을 접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대박이다.

 

  먼저 컬러로 보기 좋게 인쇄되어 나온 이 책은 선수 600명의 리포트와 1200명의 프로필이 제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다른 해와 다르게 기대되는 코리아 메이져리거가 7명이 있다. 류현진, 강정호, 추신수, 박병호, 오승환, 김현수, 이대호이다. 전반부에는 코리아 메이져리거에 대한 전망을 싣고 MLB의 관전포인트를 10가지 제시해 주었다. 그리고 아메리칸리그를 시작으로 하여 내셔널리그에 이르기 까지 많은 타자, 투수들의 데이터를 제공해주고 있다.

 

  나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속한 LA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애리조나, 콜로라도의 지구에 관심이 간다. 물론 류현진이 LA다저스에 있어서도 그렇겠지만 다른 팀들은 겨우내 리빌딩을 통해 선수들을 보강하여 팀 전력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런데 다저스는 감독이 바뀌고 전력 보강에 힘쓴 다른 팀들에 비해 잃은 게 많은 겨울을 보냈다. 그리고 현재는 부상자가 속속히 등장하고 있어 새로운 시즌에는 팀의 전력의 균형이 어떠할지 궁금하다. 강력한 원투펀치였던 잭 그레인키를 애리조나에 내주고 짝수 해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샌프란시스코가 올해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굉장히 궁금하다. 또한 강력한 타선에 비해 약한 불펜진을 콜로라도가 어떻게 보완하였는지도 궁금하다.

 

  백문이 불여일견인 것처럼 듣기만 하면 무얼하겠나? 한번 책을 사서보고 경기가 있는 날 마다 책을 통해 선수들의 정보과 관전 포인트를 스스로 찾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이 책 한권만 있으면 올 한해 즐거운 MLB관전이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자답할 수 있다. MLB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k***3 201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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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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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그리고 봄이 오면 자연스레 조금씩 조금씩 야구에 대한 이야기도 들리겠지요. 그렇습니다. 지금 시범경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코리안 특급으로 유명한 박찬호를 필두로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유격수로 유명하며 타율도 괜찮은 강정호 선수 그리고 한화에서 (이 때 한화에서 투수할 적에 절대 수비를 믿고 던지지 말라고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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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습니다. 그리고 봄이 오면 자연스레 조금씩 조금씩 야구에 대한 이야기도 들리겠지요. 그렇습니다. 지금 시범경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코리안 특급으로 유명한 박찬호를 필두로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유격수로 유명하며 타율도 괜찮은 강정호 선수 그리고 한화에서 (이 때 한화에서 투수할 적에 절대 수비를 믿고 던지지 말라고 하셔서 우리에게 눈물을 자아내게 하셨던...) 류현진 선수 등등 메이저 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는 한국 야구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심이 많았습니다만 메이저리그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울 정도로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는 순간 저에게 있어서 하나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순간이였습니다. 메이저 리그에 있는 선수란 선수는 모두 나와 있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메이저리그 선수에 대한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이였습니다.

어릴 때 남자아이들을 따라서 메이저리그 선수들 카드를 모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애들이 모으니까 저도 따라서 모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도 당연히 가장 인기 많은 선수는 박찬호 선수였습니다. 당시에는 LA 다저스에서 맹활약을 펼치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마지막은 한화에서 은퇴전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셨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제가 보고 싶어 했던 선수들이 매우 많았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선수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을 하였습니다. 그 선수의 장점과 그 선수의 특기를 간략하게 서술했는 것은 예전 야구 게임으로 유명한 "하드볼"이라는  게임을 보는 기분이였습니다.

선수의 능력을 하나의 수치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여러가지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했다는 것에 상당히 재밌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선수의 출신지역을 미국 지도로 표현을 하였습니다. 그것 또한 저에게 있어서 여러가지로 알기 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보는 것에는 시간이 그리 많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가독성이 상당히 뛰어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각 선수가 등장할 때마다 펼쳐서 볼 수 있다는 편리함에 이 책은 메이저리그의 백과사전으로 남을 그런 책이였습니다.

g**********2 201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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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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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눈으로 보는 스포츠는 아주 좋아한다. 축구 경기가 방송이 되면 챙겨보고 야구 경기가 방송되면 보는 편이다. 어느 팀을 응원하는 팬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선수가 나온다면 챙겨보는 편인데 가끔 야구 선수들이 연예인급이 되어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럴 때면 선수들도 운동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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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눈으로 보는 스포츠는 아주 좋아한다. 축구 경기가 방송이 되면 챙겨보고 야구 경기가 방송되면 보는 편이다. 어느 팀을 응원하는 팬은 아니지만 우리나라 선수가 나온다면 챙겨보는 편인데 가끔 야구 선수들이 연예인급이 되어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럴 때면 선수들도 운동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만능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은 미국 야구인 메이저리그의 선수들에 관해 여러 가지 알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나라의 야구 선수들도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하며 주목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운동 선수이다보니 좋은 성적을 올릴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어 팬으로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



우선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우리 나라 선수들을 보면 부상 재활을 하고 있는 류현진, 가끔 예능에도 나오는 추신수, 이제 2년차 강정호, 메이저리그 홈런왕을 꿈꾸는 박병호, 타격 기계 김현수, 일본에서 활동하다 메이저리그로 간 오승환과 이대호 등은 야구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알만한 이름들이다. 워낙에 유명한 선수들이기에 메이저리그라는 큰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국민으로의 바람일 것이다.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이 최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최선의 노력과 기회를 주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고 경쟁에서 이기는 것은 힘들다. 미국 메이저리그는 30개의 팀을 가지고 있지만 말그대로 '메이저'팀이 30개이다. 그런 팀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일 것이다. 우리나라 선수들 역시 그런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것은 더욱 뿌듯한 일일 것이다. 이렇게 많은 팀속에서 우승을 한다는 선수 한 명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한 팀에도 같은 포지션의 선수들이 있고 그 선수들의 능력을 검토해보면 앞으로 팀의 성적을 예상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각각의 팀에서 투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큰 편인데 각 팀의 투수들과 내야수, 외야수, 포수 등의 성적을 분석한다. 2016년의 성적만 예상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 책 <메이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6>는 각 팀의 역사나 전력 등에 관한 정보까지도 있어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기념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이달의 사락 s********3 201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