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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어중문학과에 관심이 생겨서 생기부를 채우기 위해 책을 읽으려고 했고 그에 맞춰 선택한 책이다. 책의 사이즈는 귀여운 사이즈이다. 중국에 지금 뭐가 유행하는지, 중국의 문화와 유행어 믿거나 말거나로 남겨두던 중국에 관한 잡다한 지식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2권도 있는데 그것도 조만간 살 것이다. 중어중문학과 면접에서 유용하고 긍정적이게 쓰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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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학생들이 요즘 가장 많이 읽는 중국 관련 책이 아닐까 합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은 학생들이 다 재미있어하고 자기 친구들에게도 많이 권하더라구요, 중국어교사들이 쓴 책인 만큼 학생들이 눈높이를 알고 흥미롭게 책의 내용을 구성한 것 같습니다. 중국어에 관심 있는 학생, 중국을 궁금해하는 학생들에게 적극 권합니다. 혹시 중국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는 학생이 있다면 이 책이 필수가 아닐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