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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스무 살을 위한 진짜 공부라는 책 제목을 보고
우리 아이가 청소년을 보내고 있기에 곧 스무 살이 되기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침에 눈떠서 학교가고, 학원가고 집에 오고 하는 과정을 통해서
엄마가 아이에게 하는 말은
정말 책 표지에도 있지만
제일 많이 하는 말이
"공부해라"라는 말..
그런데
이제는
스무 살이 되면
"공부해라"라는 말 대신
어떤 말을 많이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20대부터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5가지 생각 습관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차례를 보고
공부 넘어의 능력이 궁금해지더라고요.
공부만 하는 것에서
이제는 사회생활이라는 걸 하게되고
그 안에서의 삶을 살아가기 때문이죠.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는 말은 공부할때가 제일 쉬웠다라고 하지만
사회에서 알려주지 않는
정말 아이가 스스로 부딪쳐야지만 살게 되고
알게되는 것들을
이 책은 미리 아이가 생각해보고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도와주는거 같아요.
어찌보면 인생 상담을 해주는것이라고 할까요?
어떤 것이든
첫 스타트가 중요한데
스무 살의 첫 스타트를 잘 ,, 그리고 잘에서 끝이 아닌 슬기롭게 넘길 수 있도록 도움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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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부라는 것을 손에 잡은 것이 아마도 군대를 전역하고 난 직후 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계속해서 공부라는 것을 손에 잡고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다고 생각하면 완벽하지만 어떻게 보면 또 완벽하지 않은 20대의 공부는 어떤 공부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봤었습니다. 사실 지금 20대는 학교에서부터 강요받은 암기식 공부에 너무 익숙해진 상태입니다. 왜? 라는 질문을 할 수가 없었던 그런 공부법을 배웠습니다. 1+1이 왜 2가 되는지 모르고 단지 사회적 약속이니까 무조건 당연하다는 식으로 강요받는 그런 공부법을 배우다보니 사물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는 두뇌를 우리 스스로 포기한 셈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공부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혼자서 하는 공부가 아닌 주변과 함께 왜 이런 답이 도출되었을까? 는 협력적인 공부를 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진짜 공부라는 것은 사실 답이 없는 공부라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답이 없는 공부 그렇다면 그 공부는 왜 하는 것일까요? 바로 그 답을 도출하기 위한 과정을 만들어내는 것이 그 공부의 목적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난법가라는 책에서 나오는 문제가 만두 백 개 스님 백 명이 있는데 큰 스님은 3 개씩 먹어야 화를 내지 않고 작은 스님은 세 명이서 한 개씩 나눠 먹는다 그렇다면 작은 스님, 큰 스님은 몇 명인가? 라는 방정식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공식을 달달 외운 분이라면 X*3+Y/3= 100 , X+Y=100 이 두 개의 식을 연립해서 풀지 않을까요? 하지만 진심으로 사고하는 공부는 한 번에 답을 도출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대입을 해서 답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공부라는 개념을 생각하면 고시원에 앉아서 1500페이지가 넘는 기본서를 달달 외우고(제가 공무원 공부할 때는 국어와 영어를 제외한 나머지 기본서는 기본 1500페이지가 넘었는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편합한 공부를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편협한 공부보다는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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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을 졸업 후 교육학자라든가 대학교수라는 일을 하지 않았던 저자가
인류 문명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계속 찾아왔지만 지금까지도 하나로 정의하지
이 과제는 정답이 없으며
억지로 하는 공부는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저자도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의 강요된 숙제로 읽은 책들은 대부분 재미가 없고 정말 싫었다고 한다. 독서의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것은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사회인이 되고 나서부터라고 한다. 입시 위주의 억지로 주어지는 부역과 같이 이미 결정된 정답을 놓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니 당연히 재미가 없었을 것이다. 세상은 변하고 있고 지금은 그런 공부를 해서는 살아갈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 우리 자신이 인생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정답이 없는 문제를 풀기 위한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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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필요로 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고
인생 수업에는 정답이란 없고 정답 대신 스스로가 도출한 납ㆍ득ㆍ해가 있을 뿐이다.
입시 위주의 학교 교육과 취업 위주의 대학 교육을 통해서는 만나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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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교육계와는 전혀 다른 일을 해오다 뒤늦게 교육계에 뛰어든 교육혁신가로 소개되어 있는 저자 후지하라 가즈히로는 ‘세상 수업’을 통해 사회에서 필요한 ‘진짜공부’를 해야 함을 역설하면서, 우리들에게 무엇이 ‘진짜 공부’인지 진솔하고도 설득력있게 이 책을 통해 들려주고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학교 공부는 따로 정답이 없는 세상 공부와는 그 방법에서나 본질에서 크게 차이가 나므로 그가 주장하는 기술, 즉 시뮬레이션, 커뮤니케이션, 로지컬씽킹, 롤플레잉,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새롭게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 지극히 타당하다고 쉽게 수긍하게 된다. 더군다나 사회생활을 통해 이런 기술들을 교육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의 첫 민간인 출신 교장이 되어 폐교위기의 중학교를 최고의 학교로 바꿔본 사람의 조언이라면 두말 할 것도 없으리라.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 책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스스로 답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본질이 그러하다면 방법에 있어선 우선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 또 알기 위해서 조사해야 한다는 것,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의심해 볼 줄도 아는 ‘크리티컬씽킹’의 필요성, 거기에 자신만의 가설을 만들어보고 그 가설이 현실이 되도록 숫자화 해 구체화하다 보면 마지막으로는 좀 더 거시적인 시각이 가능해진다는 이론, 다시 말해 ‘시뮬레이션’이 하나의 방법으로 등장한다. 그 다음으론 자기만의 생각이 아닌 브레인스토밍과 ‘논쟁’을 통해 타인의 의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자신의 답을 의심하기도 하고 상대의 의도를 읽어내고 일상 속에서 비판적이면서도 논리적인 안목을 갖도록 노력하는 ‘로지컬씽킹’, 나의 시선이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롤플레잉’ 연습, 이 모두를 활용해 자신의 사고를 타인에게 이해시키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결국 자신만의 스토리, 자신만의 답을 찾아내는 능력을 키우자는 것이다. 그런 능력을 키우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에 가까워지는 방법이라 말하는 것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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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스무 살을 위한 진짜 공부]를 통해서 '진짜 공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특별한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세상이 진정 중요하게 여기는 능력에 대한 이야기~ '진짜 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가장 혈기왕성하게 자기 역할을 하고자 하고 그러기 위해서 제대로 된 공부를 시작하게 되는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20대부터 어떻게 살아가야 인생에서 멋진 시간을 이루어내고 달려갈 수 있는가에 대해서 인생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5가지의 좋은 생각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20대가 갖추면 멋진 기초적인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지식들에 대해서 사회와 언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더 더욱 좋았습니다. 사회라는 생활의 실전에서 어떻게 생활해나가야 할까에 대해서 '진짜 공부'라는 이름으로 사회생활을 해나가고 오늘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진정 필요한 기초적인 역량을 5가지로 여러 상황에서 이해하고 습관으로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바로 '시뮬레이션', '커뮤니케이션', '로지컬싱킹', '롤플레잉', '프레젠테이션'을 알려주는데요, 인생 수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해주는 터라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읽고 또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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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책 [완벽하지 않은 스무 살을 위한 진짜 공부]를 통해서 즐겁게 '진짜 공부'의 의미를 알아가는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이 땅의 이 사회에서 20대를 맞는 설렘과 함께 엄습하는 부담감이나 압박감이 큰 것이 사실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더 많은 지혜의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듯해요~ 이 책은 20대의 힘겨운 마음들을 이해하면서 열심히 공부하여 지식을 쌓으면서도 부족함을 느끼고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20대를 위한 마음으로 쓰여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일본의 교육혁신가로 유명한 저자가 20대가 공부를 한다는 것의 제대로 된 의미를 이야기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진정 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하고 또 기초가 되는 역량 5가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돋보이는 이유는 책 내용들이 예시가 제시되어서 더욱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입니다. 바로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하여 이 기초 역량 5가지를 잘 적용시켜 설명하고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거든요~ 더욱이 '습관'으로 익힐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 하는 '진짜 공부'는 일과 성공, 삶과 행복이라는 테마들을 다루면서 정답이 없기에 더욱 가치롭게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제시하고 있어 의미가 큰 것 같아요! 이것 자체로 좋은 인생 수업을 받는 기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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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 책을 보면서 지금까지 해온 공부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라는 말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열심히 공부 하는 아이들은 그렇게나 많은데, 잘 되었다는 말보다 어렵다, 힘들다는 소리가 더 자주 들립니다. 얼마전 있었던 이세돌과 알파고의 시합으로 인공지능에 대해서, 앞으로 없어질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장에 법률이나 금융쪽에 인원 감축이 될 수도 있다는 말들이 도는 걸 보면 그리 먼 미래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시대에 살면서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저자는 자주 ‘정답이 없는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로 강의를 합니다. 지금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던져보니 갑자기 막막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해왔던 제도권 안의 교육에서는 정답이 있는 문제를 풉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가 나왔다면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가만히 있지 않겠지요. 그런데, 학교를 벗어나 사회에 나가게 되면 저자의 말대로 정답 없는 문제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정답이 없는 문제를 만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이를 위한 기술 다섯 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뮬레이션simulation :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실제 상황에 견주어 검증해 나가기.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 각자의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취합해 다듬어 나가기.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 : 자신과 타인의 생각을 의심해보고 논리적 타당성을 따져보기. 롤플레잉role playing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 :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얻은 결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설득하기.
이상의 다섯 개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지만 사회생활에서는 꼭 배워야할 기술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갖고 인생의 주체가 되어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실행하면서 자신만의 정답을 만들어 가는것, 그 과정에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입니다. 간단히 생각의 힘을 키우고 관계 형성을 하는 법 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이 주는 정답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정답. 어떤 것에 더 마음이 끌리나요?
*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사람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 저자가 우리에게 주는 화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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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공무원 시험으로 인해 그의 모든 성적이 부정행위로 점수가 매긴 상태임을 알려주는 기사화 된 모습을 보면서 과연 성적은 무엇이면서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공부를 했는지 그리고 그 공부한것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것이 맞지 않고 완벽하지 않다면.... 완벽하지 않은 스무사을 위한 기술이라는 것이...뭔가 접근하기 위한 것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읽게 되는 책이다.
첫장에서도 이야기 한다. 정답이 없는 문제를 어찌 풀것인가라는 문장으로 서두를 푼다.
어른이 되어서 경험하지 못한 문제가 닥친다면 우리는 어띠 접근을 해야 할지... 그래서 좀 더 멋진 삶을 꾸려나가도록 접근법을 달리 하게 만드는 기초 역량을 알려주는 이야기다.
시물례이션으로 가설을 세우고 생각을 공유하면서 상식과 지식을 의미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돌아보면서 내 생각을 설득하기 위해 많은 접근을 이야기 한다.
공부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의심을 하라고 한다. 그대로 문자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닌 무엇이든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비판적 사고를 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내놓은 답이 정말로 옳은 것이가를 객관적으로 논리적으로 검증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구체적으로 생각 하고 집중하고 발상하고 ... 그것이 진정한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교과목이 아닌 즐겁게 의미를 논증하라는 말처럼 들기 하지만 모든 일들이 자신을 나라는 상품을 드러내려고 하는 이야기를 접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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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진짜 인생공부를 말이죠.
울 아이가 이 책을 읽을날이 언젠가 오겠지요.
그런 의미에서도 읽으면 하는 책이였어요.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정답을 위해 살아가는거 같아요.
그런데 그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남이 제시하는,
남의 시선에서 제공하는 틀에서 정답을 찾아 나가다 보니까
아이가 실패할때 금방 좌절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 역시 아이에게 도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거 같아서
이 책을 보면서 인생의 진짜 공부를 이 책을 읽으면서 하고 있구나 싶었어요.
부모도 가르쳐 줄 수 없는게 바로 진짜 인생 수업일텐데요.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세상수업이구,
이건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실제 맞부딛쳐서 이뤄내야 할 과정이자 결과물인데
그 곁을 지켜보는 부모의 시선도 함께 아이가 힘들면 힘들고, 아이가 행복해 하면 행복해 집니다.
그 안에서의 과정을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네요.
갑자기 울리는 알람소리...가
깜짝 놀랐어요.
어쩌면 이 책은 갑자기 울리는 알람소리가 아닐까? 싶어요.
왜냐하면 인생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니까 지금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
진짜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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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스무 살을 위한 진짜공부 20대부터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5가지 생각 습관
남의 정답을 따라갈 것인가 나만의 정답을 만들어갈 것인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인생을 바꾸는 ' 세상 수업' 인생을 바꿀 비밀스러운 수업이 시작된다.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진짜공부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만나본 책이다. 이 책을 번역한 임해성씨의 도서중에 < 세계 1%의 철학수업 >을 먼저 읽어본 경험이 있다보니 반가움도 앞섰던 책이다. 좋았던 책이라 이 책도 번역한 분을 믿고 설레임으로 읽어간 책이며 두껍지도 않고 내용전달도 간결하게 독자들에게 잘 전달되는 책이다. 한 권 읽고나니 최고의 추천대상은 분명히 20대이다. 특히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이나 취업준비생에게는 강추하는 도서가 된다. 자기계발도서로써 그동안 정답만 찾는 학교공부와는 색깔부터가 확연히 다른 책이라고 분명히 전하게 된다. 남들과 똑같은 정답을 찾아왔던 시간들.그리고 우수한 학생들. 그들이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한 사회라는 세상에서 정말로 필요로 하는 그러한 진짜공부를 만나보게 될 책이다. 학교와 직장. 분명히 다른 곳이다. 직장이 원하고 바라는 인재는 어떤 색깔을 가진 사람들인지 먼저 떠올려보면서 읽어가면 좋을 책이다. 남의 정답만 따라갈 것인지 나의 정답을 만들어갈 것인지. 이 책이 던지는 이 질문이 매우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차별성이 요구되는 사회이다. 그 사회가 원하는 사람이 무언지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렇기에 직장에 입사했을때 교육받는 일부의 내용들을 예시로 여러가지 과제들을 만나보게 되는 책이다. 함께 생각해보면서 직장이 원하는 사람이 무언지 진짜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성장사회였다고 저자는 말한다. 성장사회에서는 교사의 역할을 다양한 사람들이 도와주었던 사회였음을 언급한다. 하지만 이제는 성숙사회이며 성숙사회에서는 교사역할이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된다. 즉, 자기 스스로 터득하고 배워야 하는 사회이다. 부단히 노력해야하며 그 과정들에 교사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나보는 책이며 저자가 전하는 여러 내용들은 어렵지 않게 독자들에게 접근한다. 지금 배우지 않으면 10년을 후회하는 5가지 기초 역량들을 전하고 있다. 가설- 생각공유하기- 상식과 지식 의심하기 - 서로의 입장 돌아보기 - 내 생각 설득하기 이 책에서는 생각의 유연성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디베이트 과정에서도 필요한 덕목들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사회라는 세상속으로 첫출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진짜공부가 될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쉽지 않은 길을 시작하는 20대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이다. 팍팍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멋진 생각의 유연성과 창의력을 기대해보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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