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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로/봄나무/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로/봄나무/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 내용보기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로/봄나무/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     과일이나 꽃, 동물에 대한 도감을 좋아하고 사진보다는 세밀화를 좋아하기에 끌렸던 책인데요. 직접 책을 보니 표지부터 남다른 세밀화가 시선을 강탈하네요.  과일의 한살이라면 과일의 탄생과 죽음에 이르는 전 과정이기에 나무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씨앗을 퍼뜨리는 과정들이 재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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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로/봄나무/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

 

 

 

 

과일이나 꽃, 동물에 대한 도감을 좋아하고 사진보다는 세밀화를 좋아하기에 끌렸던 책인데요. 직접 책을 보니 표지부터 남다른 세밀화가 시선을 강탈하네요.

 

과일의 한살이라면 과일의 탄생과 죽음에 이르는 전 과정이기에 나무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씨앗을 퍼뜨리는 과정들이 재미나게 들어 있네요. 자신을 보호하고자 쓴 맛이나 특유의 향을 내서 자기를 방어하는 채소와 달리 달콤한 향기와 꿀 내음으로 유혹해서 얼른 자신을 먹어주기를 기다리는 과일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의 신비를 새삼 느꼈답니다.

 

 

 

 

 

 

사과와 딸기, 밀감, 감, 참외, 키위, 매실, 무화과, 용과 등 친숙한 과일이지만 잘 몰랐던 과일의 속내도 있기에 흥미진진했어요. 꽃의 단면, 암술과 수술, 씨방과 밑씨, 꽃받침, 꽃받기, 꽃가루, 동물과 바람에 의한 수분,  씨앗 퍼뜨리는 방법, 줄기와 열매의 단면 등 아이들이 식물의 한살이를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꿀바깥꿀샘을 가지고 곤충이나 동물을 유인하는 잎사귀의 비밀, 해충도감, 세계의 과일, 사과나 밀감의 다양한 종류들, 동물들의 과일선호 등을 모두 세밀화로 볼 수 있었기에 현잠감이 느껴졌답니다.

 

 

 

 

 

 

 

 

바나나를 요리에 사용하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생식용 바나나와 요리용 바나나가 따로 있었군요. 바나나는 나무가 아니라 큰 풀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딸기는 풀에서 열리는 열매이지만 나무에서 열리는 딸기도 있는데요. 지금 베란다 텃밭에 풀에서 나는 딸기를 심었기에 딸기 나무를 심고 싶어졌어요.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딸기가 먹음직스러워 보이기에 말입니다. 

 

  

 

 

 

과일의 한살이이기에 꽃과 동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책입니다. 씨앗이 퍼지는 과정을 보며 이런 상상을 했는데요. 만약 씨앗이 우주로 날아갈 수 있다면, 그 씨앗이 다른 행성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닷물에 휩쓸려 무인도로 퍼뜨려지기도 하기에 씨앗의 생존능력에 찬사를 보냈답니다. 자손을 퍼뜨리는 능력이 대단한 과일 한살이 도감에 반했답니다.

 

 

 

a******7 2016.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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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세밀화로 보는 과일한살이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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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어릴때만해도 학교 가는 길에 숲을 지나가기도 하고 들꽃을 보기도 하면서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공간들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살고 있고 학교도 가깝고 안전때문에 학교가 끝난 뒤에는 바로 집에 오가나 학원을 돌아다니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자연을 느끼게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요즘 저녁 식사 후 딸기를 자주 먹는데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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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어릴때만해도 학교 가는 길에 숲을 지나가기도 하고 들꽃을 보기도 하면서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공간들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살고 있고 학교도 가깝고 안전때문에 학교가 끝난 뒤에는 바로 집에 오가나 학원을 돌아다니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자연을 느끼게해주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요즘 저녁 식사 후 딸기를 자주 먹는데 아이가 딸기씨를 보더니 딸기는 씨가 참 많은 과일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딸기 겉면에 있는 까만 점들은 사실 씨앗이 아니고 작은 열매라서 끈이 달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이 바로 암술이었던 건데 아이들이 전혀 모르고 있네요.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볼 수 있는 책을 골라봤습니다. 봄나무에서 나온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 첫번째 책인 과일의 비밀을 보여줬습니다.

책은 사진 자료와 그림 자료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직접 보지 못하고 관찰하지 못하는 부분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마치 그때 그 장소에 가서 직접 본 듯하네요. 아이들과 꽃과 과일을 비교하면서 어떤 꽃에서 어떤 과일이 열리는지 알아보고 사과가 어떻게 자라는지 감나무의 일년은 어떻게 지나게 되는지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이나 좋아하는 과일이 열리는 나무나 풀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세밀화를 통해 아이들이 실제 나무나 풀을 보는 것보다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고 어떻게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지 한살이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다양한 과일의 다양한 한살이라서 참 흥미롭네요. 책에 나와있는 내용이 아이들이나 저 모두 모르는 내용이거나 처음보는 그림이라서 보면서도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과일나무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는데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도 얻게 되고 곤충이나 과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책을 보니 딱 아이들 눈높이에 맞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으서 앞으로 나올 시리즈 책들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h******6 2016.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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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47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그림책시렁 47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내용보기
그림책시렁 47《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모리구치 미쓰루 글·그림 이진원 옮김 봄나무 2016.3.14.  이웃님이 건넨 열매가 보름쯤 지나니 비로소 살짝 말랑하며 먹을 만하구나 싶습니다. 이웃님은 ‘키위’라는 이름을 말하며 아이들한테 건네었고, 아이들은 ‘참다래’ 아닌가 하며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이 나라 숲에 다래란 열매가 맺고, 이 나라에서 다래를 밭에서도 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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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47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모리구치 미쓰루 글·그림

 이진원 옮김

 봄나무

 2016.3.14.



  이웃님이 건넨 열매가 보름쯤 지나니 비로소 살짝 말랑하며 먹을 만하구나 싶습니다. 이웃님은 ‘키위’라는 이름을 말하며 아이들한테 건네었고, 아이들은 ‘참다래’ 아닌가 하며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이 나라 숲에 다래란 열매가 맺고, 이 나라에서 다래를 밭에서도 키워서 먹을 수 있도록 가꾸어 ‘참다래’를 얻어요. 둘은 얼핏 보아서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는 매우 닮았지요. 그러면 이름이 왜 다를까요?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이라는 책에서도 나오는데, 중국에서 비롯한 열매를 뉴질랜드에서 새로 가꾸었고, 뉴질랜드에서 자라는 키위새랑 비슷하게 생겼대서 ‘키위’란 이름을 붙였다고 해요. 다시 말해서, 숲에서 얻는 열매라면 ‘다래’요, 밭에서 가꾸어 얻는 열매라면 ‘참다래·키위’인데,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열매입니다. 어린이가 보도록 엮은 숲살림 그림책이라 할 《과일의 비밀》을 읽으면서 돌아보니, 이런 얘기를 제대로 듣거나 배운 적이 드물구나 싶어. 학교만 다니거나 교과서만 펴거나, 그냥 사회에서 살아간다면, 우리가 늘 손에 쥐며 즐기는 과일 한 알을 놓고도, 이름뿐 아니라 속내라든지 한살이나 얼거리를 제대로 모르겠구나 싶습니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이달의 사락 h*******e 2018.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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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내용보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과일. 저희 집에는 항상 과일을 냉장고에 채워 놓고 있는데요. 그동안 먹으면서 한번도 과일의 출생과 성장에 대해 생각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알록달록 예쁘고 탐스러운 표지의 책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에 과일의 성장이 담겨 있다니... 즐겁게 책을 펼쳐 봅니다. 채소는 먹히는 것을 싫어한다고? 채소는 자신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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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과일.

저희 집에는 항상 과일을 냉장고에 채워 놓고 있는데요.

그동안 먹으면서 한번도 과일의 출생과 성장에 대해 생각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알록달록 예쁘고 탐스러운 표지의 책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에 과일의 성장이 담겨 있다니... 즐겁게 책을 펼쳐 봅니다.


채소는 먹히는 것을 싫어한다고?

채소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씁쓸한 맛이나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채소를 싫어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과일은 자신을 먹어 주길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을 대신해 씨앗을 운반하는 역할을 과일이 하는 셈이지요.

채소와 과일의 구별법은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바나나는 큰 풀에서 열리므로 채소라고 할 수 있겠지요?

무화과는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데 정말 없을까요?

무화과의 꽃은 숨어서 피기 때문에 없는 것 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딸기에 붙어 있는 작은 씨앗은 씨가 아니라 작은 열매들이라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네요.

밀감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세계의 다양한 과일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나중 해외여행을 가면 꼭 그 나라의 특산물을 먹어봐야겠습니다.


이 책을 보며 다양한 그림이 너무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새로운 과일도 볼 수 있었고 과일을 좋아하는 동물들도 함께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과일퀴즈로 배운 것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색인을 통해 쉽게 과일을 찾을 수도 있었고요.

앞면과 뒷면에는 실사도 함께 있어 더욱 유용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먹기만 했던 과일들을 다시 한번 바라보고 재밌는 상상을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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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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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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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에서 식물에 관한 내용을 공부하고 있는 아들..어디서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책 보자마 원에 가지고 간다고 친구들과 함께 보고싶다고 너무 좋아하네요..ㅎㅎ원에서 수업하는 내용과 연계해서 볼 수 있도록 딱 적절한 시기에 만나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네요..^^    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과일의 비밀》 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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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에서 식물에 관한 내용을 공부하고 있는 아들..

어디서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책 보자마 원에 가지고 간다고

친구들과 함께 보고싶다고 너무 좋아하네요..ㅎㅎ
원에서 수업하는 내용과 연계해서 볼 수 있도록 딱 적절한 시기에 만나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너무 좋네요..^^

 

 

 

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과일의 비밀》

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 과일의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에게 너무 친근한 먹거리 과일..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는 과일들을 한권의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사과를 예로 들어 과일이 열매를 맺고 익어가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꽃에서 어떻게 과일로 별할까??

꽃의 단면과 과일의 단면을 보며 각 부위의 명칭도 알아보고 꽃이나 과일의 속까지 속속들이

알아 볼 수 있답니다.

 

밀감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

다양한 밀감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밀감의 단면이 나오는데 밀감의 종류에 따라 밀감의 단면 모양도 다 다르더라구요.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세밀화가 넘 잘 표현 되어 있답니다.

 

 

저희 어렸을때는 열대과일 하면 바나나가 최고 였고.. 너무 비싸서 흔하게 먹을 수 없는 과일이었지요.

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열대과일을 마트에만 가면 쉽게 접할 수 있지요.

요즘은 우리나라에서 재배가 되고 있는 것도 있지만

처음보는 열대과일도 만 나 볼 수 있답니다.

 

 

봄나무의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은 어디서 왔을까? 시리즈의 첫번째 생태도감 책입니다.

첫번째 시리즈이니 앞으로 더 나오겠지요..

일상생활 속 과학이야기를 세밀화와 함께 쉽게 접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책이 될 거 같네요..^^

h****m 201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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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세밀화로 더 생동감 있게!!
"[서평]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세밀화로 더 생동감 있게!!" 내용보기
어디에서 왔을까?과일의 비밀​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과일 표현이 너무 좋아서 감동하면서 보게 되는 그런 책이예요 ㅎ그림 못그리는 저에겐 그저 부러운 솜씨 ㅎㅎ저도 몰랐던 과일의 비밀(?)들과 해충도 나오고아이들이 궁금해 하면서 잘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저는 지금 마당이 아닌 텃밭이 있는 주택에 살고 있어요 ㅎㅎ그 텃밭은 관리를 안하지만전 주인이 살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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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


과일 표현이 너무 좋아서 감동하면서 보게 되는 그런 책이예요 ㅎ

그림 못그리는 저에겐 그저 부러운 솜씨 ㅎㅎ


저도 몰랐던 과일의 비밀(?)들과 해충도 나오고

아이들이 궁금해 하면서 잘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저는 지금 마당이 아닌 텃밭이 있는 주택에 살고 있어요 ㅎㅎ

그 텃밭은 관리를 안하지만

전 주인이 살고 있을때 부터 있던 딸기 밭이있어요 ㅎㅎ


작년에는 그 딸기 따느냐 얼마나 힘들었는지... ㅎㅎ

그래서 그런지 딸기에 관해 나올때는 제가 더 집중해서 보았네요 ㅎㅎ

산딸기도 좋아하지만요 ㅎㅎ


어릴적에 친구들과 약수터 근처에서 뱀딸기를 따러 다닌적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ㅋㅋ 먹어보고 바로 뱉고 ㅋ


바나나에도 요리용과 생식용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고

과일들이 어떻게 꽃을피우는지

자세하게 나와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아이들은 자기가 아는 과일이 나오면 너무 좋아했어요 ㅎㅎ

이건 뭐고 이건 뭐야~~쫑알쫑알 ㅎㅎ

 

동생에게도 이건 뭐야~ 알려주고

옥수수는 아닌데.. 자꾸 옥수수라고 했지만요 ㅎㅎ

 

 

목차에 나오는 작은 과일도 놓치지 않고 ㅎㅎ 동생에게 자랑을 합니다

 

s*****1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흥미롭고 재미있게 본 세밀화로 보는 과일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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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아빠와 둘째 아이가 과일을 참 좋아하며 잘 먹어요. 과일 킬러지요. 반면에 저나 첫째 아이는 있으면 먹는 정도예요.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참 다르더라고요. 과일은 잘 안먹지만 과일에 대해 관심은 많은 초등학생이 된 첫째 아이가 과일 도감을 잘 봐요. 혼자서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자 더 잘 보네요.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에는 과일에 대해 전반적인 것
"아이가 흥미롭고 재미있게 본 세밀화로 보는 과일 도감" 내용보기

저희 집은 아빠와 둘째 아이가 과일을 참 좋아하며 잘 먹어요.

과일 킬러지요.

반면에 저나 첫째 아이는 있으면 먹는 정도예요.

같은 배에서 나왔어도 참 다르더라고요.

과일은 잘 안먹지만 과일에 대해 관심은 많은 초등학생이 된 첫째 아이가 과일 도감을 잘 봐요.

혼자서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자 더 잘 보네요.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에는 과일에 대해 전반적인 것을 다루고 있어요.

'나무에서 열리는 딸기, 꽃이 숨어 있어요. 씨 없는 과일을 찾아 보세요.

참외의 여정, 바다를 건너 온 전설 속 열매, 호두를 까는 방법' 등의 여러 정보를 담고 있어요.

지금까지 보지 못 했던 과일도 볼 수 있었고 다양한 시각으로 과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더욱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요.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을 읽으며 그 동안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네요.

 

키위새라고 있는데 키위새는 야행성으로 날지 못 하는 새래요.

날지 못하기 때문에 나무 밑이나 땅속에 산대요.

뉴질랜드 땅에는 원래 포유류가 없었기 때문에 새들이 다양한 진하를 할 수 있었대요.

​펭귄이나 오리, 닭 등만 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키위새도 날 수가 없다니 신기하네요.

 

보통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를 과일이라고 부른대요.

딸기는 과일일까요? 채소일까요?

딸기는 풀에서 열리는 열매예요. 따라서 과일이 아니라 채소로 보기도 해요.

하지만 딸기의 종류 중에는 나무에서 열리는 것도 있어요.
모두 다르게 생긴 사과도 볼 수 있고 씨앗을 운반하는 곤충이나 동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얼마 전에 딸기 따기 체험을 하며 하얀 딸기 꽃을 봤어요.

그래서 그런지 과일의 꽃에 관심이 많았어요.

암술과 수술, 씨발도 살펴보며 관찰했어요.

우리가 매일 먹는 사과의 꽃도 살펴보고 사과가 어떻게 생겼는지 단면도 관찰했어요.

아이가 한참동안 책을 보더니 '엄마 이 책 학교에 갖고 가서 읽으면 안돼?' 하고 물었어요.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고 했어요. ㅋㅋㅋ~~

아이가 창작책을 많이 보는 편이였는데 자연관찰책에 흥미를 갖고 보니 좋네요.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은 참 흥미진진한 책이예요.

매일 보지만 세심하게 보지 못했던 것들을 책을 통해서 보며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우리 주변의 것들에 관심을 갖으며 관찰할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주네요.

YES마니아 : 골드 r*****1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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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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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왔을까, 과일의비밀세밀화로보는 과일한살이도감 자신을 먹어주길 기다리는 과일.과일의 비밀을 알고나면,평소 과일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우리 아들의 생각이 바뀔것만 같은 마음이 들었죠.그저 그런 과일좀먹여보자는 단순하고 불.순?한 생각으로 만나게된 이책은훨씬 전문적이고 다양한시각으로 과일의 비밀을 풀어가네요 동물이 아닌 식물책은, 더군다나 세밀화는 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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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왔을까, 과일의비밀
세밀화로보는 과일한살이도감



 












자신을 먹어주길 기다리는 과일.
과일의 비밀을 알고나면,
평소 과일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우리 아들의 생각이 바뀔것만 같은 마음이 들었죠.


그저 그런 과일좀먹여보자는 단순하고 불.순?한 생각으로 만나게된 이책은
훨씬 전문적이고 다양한시각으로 과일의 비밀을 풀어가네요
 









동물이 아닌 식물책은, 더군다나 세밀화는 낯선관계로
과연 잘 볼까 두근두근 했는데, 첫페이지는 실사네요, 낄낄낄 
사과가 익어가는 모습, 꽃이 열매가 된 모습을 보며
신기한지 눈을 못떼더라구요













 
우리 후니 열심히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엄마에게 설명해주고 있어요.ㅋㅋ

무화과 이름이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뜻인걸 저도 이제 알았네요.
열매를 맺으려면 꽃이 필수인데? 싶었는데, 가지 끝의
작은 열매모양 꽃주머니 안쪽으로 꽃이 숨어있는 거였네요.
꽃잎이 없어도 꽃은 꽃이에요.








 




꽃이 사과가 되는 단면들. 이건 초등학교 때까지도 참 유용하겠죠?
사과꽃은 처음 보는데 벚꽃만큼이나 예쁠것같아요.
나중에 아이와 사과꽃보러 과수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나 어릴적에는 이런거 안배웠었나 싶을정도로
아이보다 제가 더 배우는게 많은것같은 책인데요
열매인줄 알았던 딸기는 사실 꽃받침이 크게 자란거고,
정작 열매는 씨인줄 알고 있었던 표면의 작은 알갱이들이었네요
 
딸기는 종류도 많은데요
야생딸기는 일단 딸기와는 많이 다르게 생겼어요








 




용과는 선인장열매죠. ㅎㅎㅎ꽃은 밤에 피구요
작년에 제주도 갔을때 용과재배지 견학 갔었던지라 잘 알고 있는데요
후니가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맛있다며 먹고싶다며.ㅋㅋㅋㅋㅋ











모두가 좋아하는 밀감은 다양한 개량과 교배를 반복했기에
지금은 원래 몇종류였는지 확실히 알수없게 될만큼 종류가 많아졌다고하네요
그리고 원래는 자몽처럼 씨앗이 들어있었는데
사람들이 좀더 먹기 쉬운 밀감을 우너해서 결국 씨앗없는 밀감을 만들어 내어서
지금의 껍질만 까면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밀감이 탄생한구요













그림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히힛
과일이라면 눈길도 안주던 우리 후니가
과일그림을 보면서 먹고싶다고 하는걸보면 말이죠.











멜론, 무화과, 사과, 망고스틴, 대추 등등
외국이 고향인 과일들.
세계의 과일들도 만나볼수 있구요













열매가 붉게 변하면 이제 먹어도 돼라는 신호라는것.
과일은 언제 먹으면 맛있는지도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나라마다 말려먹는 과일이 매우 다양한데
그것도 나와있더라구요, 이런 상식도 알고있으면 좋겠죠?













딱딱한 껍질 속에 있는 호두열매를
붉은 쥐는 양쪽에 구멍을 내서 먹고
다람쥐는 반으로 깔끔하게 쪼개어 먹네요.













아보카도처럼 달지않고 느끼한 과일은
대형동물들이 먹고 씨를 퍼뜨려주었는데요
인간의 무분별한 수렵으로 대형동물들은 멸종되고.
아보카도의 씨앗 운반은 이제 인간들이 맡게 되었죠.

우리가 먹고 있는 과일은.
누가 먹어주길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도감이라 지루해할줄 알았는데 다양한 소재와 색다른 구성으로
과일과 식물에 대해 상세히 배울수있었어요
일반적인 자연관찰보다 훨씬 재밌고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이제 과일 먹기전에 아이와 한번 생각해봅니다.
이건 어느 동물이 먹었으면 하고 만들었을까?






















i****4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에서 왔을까? 과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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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입니다.과일을 도감으로 만난 것은 처음인데다 세밀화로 그린 그림들이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과일들의 특징과 함께 다양한 종류, 동물들의 생태까지 보여주고 있어요.과일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책보면서 놀라고, 자세한 설명도 고개도 끄덕이게 되고~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바나나는 과일일까요? 당연히 과일이라고요? 사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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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밀화로 보는 과일 한살이 도감입니다.


과일을 도감으로 만난 것은 처음인데다 세밀화로 그린 그림들이 색다르게 다가옵니다.



 

 

 

과일들의 특징과 함께 다양한 종류, 동물들의 생태까지 보여주고 있어요.


과일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책보면서 놀라고, 자세한 설명도 고개도 끄덕이게 되고~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바나나는 과일일까요? 당연히 과일이라고요? 사실 과일과 채소의 구별법은 나라마다 달라요.


보통은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를 과일이라고 불러요.


이렇게 보면 바나나는 큰풀에서 열리는 열매이므로 채소라고 할수도 있어요.




 



 

바나나는 요리용 바나나와 생식용 바나나로 구분됩니다.


우리가 보통 먹는 바나나가 생식용 바나나이고, 요리용 바나나는 잘 익어도 달지 않아 기름에 튀겨먹는 용도로 사용한다고 해요.


색깔도 거무튀튀한 것이 조금은 맛이 없게 생겼네요. ㅎㅎ 맛도 감자와 같은 맛이 난다고 해요.


둘째는 요리용 바나나를 보면서 이건 썩은 바나나가 아니냐며...... ;;; ㅎㅎ


생김새가 조금 다른 바나나를 보고 당황했나봅니다.





 


 

과일이 열리려면 우선 꽃이 피어야 합니다.


각 과일의 꽃을 소개하고 있어요.




 


 

 

딸기의 표면에는 작은 알맹이들이 붙어있는데, 우리는 일반적으로 씨라고 알고 있죠.


그런데 이 알맹이들은 씨앗이 아니라 작은 열매라고 합니다.


자세히 보면 알맹이 끝에 암술의 흔적이 남아있어요.


 


 




그리고 뱀딸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고 하여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밀감의 다양한 종류에 입이 딱 벌어지네요.


인간은 오래전부터 야생나무나 풀의 열매를 먹고 살아오면서 오랜 세월동안 다양하게 개량을 해왔어요.


밀감도 그 중 하나인데, 다양한 개량과 교배를 반복해온 탓에 지금은 밀감이 원래 몇 종류였는지


확실히 알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각 과일을 소개하면서 연관있는 동물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이 어떤 과일을 먹고, 번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어요.


 

 

 


 




책에 등장하는 과일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 부분도 눈에 띕니다.


과일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도 이 책 한 권이면 끝!!


두고두고 활용하게 될 것 같아요.



 

p******g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밀화로 보는 과일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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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보는 과일의 비밀 짜짠 저희 썽군의 궁금증을 풀어갈 너무 너무 재미난 책이랍니다. 과일이 어떻게 커지고 어떻게 열매가 달리는줄 이번기회에 좋은기회였어요.  가장 먼저 나온 것은 사과가 꽃을 피워서 작은 열매가 점점 자라서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이 나와있는데 사과과 어떻게 커지고 익고 열매가 열리는지 알 수 있었어요.지금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 요즘 제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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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보는 과일의 비밀 

짜짠 

저희 썽군의 궁금증을 풀어갈 너무 너무 재미난 책이랍니다. 

과일이 어떻게 커지고 어떻게 열매가 달리는줄 이번기회에 좋은기회였어요.



 



 

가장 먼저 나온 것은 사과가 꽃을 피워서 작은 열매가 점점 자라서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이 나와있는데 

사과과 어떻게 커지고 익고 열매가 열리는지 알 수 있었어요.


지금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 요즘 제철이라고 많이 나오는 딸기의 모습에 아이들은 살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딸기가 풀에서 나온다며 놀라기도 했죠!!! 

작년에 산딸기를 따서 산딸기 쥬스를 만들던 기억 소환까지 하면서 딸기의 생태도 알아보았고요.


사과꽃엔 어떤 곤충들이 날아와서 꽃가루를 옮기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같은 잎을 가지고 있는것 같지만 다른 잎들도 알게 되었구요.


해충이나 씨 없는 과일에 대해도 알아보았구요.

얼마전까지 먹던 밀감이나 한라봉, 오렌지의 껍질에 대해서도 모양도 두께도 여러가지라는걸 되었어요.


이야양이 너무 사랑하는 참외의 종류도 여러가지 모양도 여러가지라는걸 알게 되었고 우리가 알고 있는것 외에도 무시한 참외가 있어서 놀라움을 금치 않았네요.


우리가 먹어본 과일이나 먹어보지 보지 못한 과일, 혹은 처음 본 과일도 있다니 

처음본 과일은 썽군과 살면서 한번이라도 꼭 먹어보자 라고 이야기하면서 꼭 그 과일이 나는 곳에 여행가서 먹자라고 결심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나온 감나무의 1년의 모습이 나오 장면이 있는데 

한그루의 나무가 4계절을 지나서 혼전히 꽃을 피우고 열매를 얻고 익어가면서 우리에게 맛난 과일을 주기까지의 나무가 이겨낸 비, 눈, 그리고 추위, 더위등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하기로 했답니다.






b****8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