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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에서 정주행하고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6권에서는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사랑을 갈망하는 민혁이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좀 얼렁뚱땅 해버리는 감이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민혁이의 소망대로 이루어지는 이 커플 이야기가 부럽게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저번 리뷰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다른 커플들의 비극적인 이야기의 임팩트가 크다보니까 상대적으로 무난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재미있게 다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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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남녀의 사랑에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현실적인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잘되서 기쁘고 좋은 내용들도 있다면 안타깝고 슬프게 각자의 길을 찾아가는 커플도 있고 마치 실제 주변 이야기들 같아서 더 몰일해서 보게 되었던것 같네요.ㅎㅎ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 작품외에도 다른 작품들도 명작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