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내용을 보자면 하드웨어적인 문제,소프트웨어적인 문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의 발생이나 해결방법등이 윈도 xp 이전의 운영체제(98.me,2000등)아래에서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 이전보다 한결 달라진 윈도 xp를 사용하고 있는 독자들이 보기엔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때 큰 도움이 되기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책의 출간시기도 그렇고 아직 윈도 xp의 보급이 많지 않아서일거라는 생각이 듦니다. 과도기적이라고 할까...?? 하지만 컴퓨터를 다루면서 몰랐던 상식을 넓히기에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컴 초보분들이 보기엔 전체적으로 좀 어려울듯 싶구요. 책의 구성도 쉬어가는 부분이 없고 계속 질문과 답변이 끝페이지까지 이어서 조금 딱딱한듯 싶습니다. 책의 상태는 약간 단조로운 점이 있네요.첫페이지부터 끝페이지까지 노란색으로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윈도 xp 이전버전 사용자에게는 당장 문제발생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듯 하구요. 윈도 xp 사용자나 컴 초보자분들은 하반기쯤에 나올 이와 유사한 책이나 기존서적의 개정판이 나올때 구입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
| 처음 책을 받아보고 교재인지 전화번호부책인지 착각했습니다. 인쇄용지선택하는데 있어 저자의 또다른 아이템이었나 생각합니다.본교재는 처음에 pc정비사를 접한사람들에겐 약간의 전문용어나 생소한 부분이들이 있어 이해가 안올수도 있습니다.하지만 Q/A방식의 형태로서 실질적 현장에서 발생할수 있는 여러종류의 컴관련 트러블에서 웬만큼은 수록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XP이상의 버전에서는 아쉽지만... 현장에서 오랜동안 근무경험이 있는사람으로써 이책은 자격증을 획득하기위한 교재보다는 실무중심의 완벽한 책이라 생각하며 또한 온라인상 하우피시에 접속하여 보다나은 유익한 정보를 계속적으로 이용할수 있다는게 큰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책을 구입하여 공부하시는분들은 실무경험이 무럭무럭! |
| 처음 이책을 샀을 때 전화번호부인줄로 착각했다 노란색 책속지..... 그러나 책을 읽고나서는 왜 속지가 노란색인지 알수 있었다. 전화번호부처럼 친근하고 모든 트러블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었고 내용도 방대했다. 이 책은 pc가 고장났을때 독자가 쉽게 증상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으며 목차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별로 잘 정리 되어있어서 초보자들도 보기 쉽다. 최근 나온 운영체재인 xp에대한 설명이 미흡해서 아쉽지만 98을 쓰는 독자들의 필독서라고 일컬을만하다. 실제로 나는 이 책을 읽고 집에있는pc가 고장났을때 여러번 책내용대로 따라하여 고쳤다. 그만큼 실제로 도움되는 책이라는 얘기다. 내 pc는 내가 고쳐야겠다고 마음먹은 초보자들은 개정증보판이 나왔으니 꼭개정 증보판을 사보기바란다. |
| 지금까지 본 어떤 PC고장 해결 책보다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책의 목차가 아주 깔끔하고 내용이 일목 요연하게 정리가 잘되어있습니다. 각 내용별로 설명도 자세해서 내용면에서 최고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하드웨어부분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해서 그 동안 PC의 부품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제 마음이 아주 편안해지네요. 그리고 각 부분별로 필요한 곳마다 그림들을 같이 삽입해서 보기에도 좋고 찾기에도 아주 좋은 책이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의 방식이 사전식이라서 꼭 한번에 다 볼 필요없이 자신이 필요할때마다 찾을수 있도록 배려한점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책의 색깔도 꼭 119구조원들의 색깔같이 주황색이라서 마음든든하네요. 부록으로 제공하는 시디들도 꼭 플요한 것들을 제공하여 좋은 책에 좋은 부록이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하드커버가 아닌것이 조금 아쉽지만 최고의 책임에 틀림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