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L. Standard Template Library의 약자인 STL은 사용함으로서 프로그램 코드의 효율성을 대폭늘릴 수 있는 C++의 강력한 라이브러리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해야 더 효율적인지, 또는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도 있는 코드는 무엇인지 를 알아야 기능을 100%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바로 이 책이 이러한 점을 위한 책으로 STL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50여가지의 팁이 정리되어있습니다. STL을 사용함으로서 얻는 프로그래밍의 이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인 것이 자료구조처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료구조는 리스트, 맵등의 컴퓨터 공학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개념인데, 이런 구조들을 일일히 개발하는 것은 프로그램의 가독성면이나 있을 수도 있는 버그때문에 많은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많이 다듬어졌으며, 믿을 만한 STL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STL을 효율적으로 다루어보시길 바랍니다. |
| 제목처럼 STL이 뭔가 확실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많은 사람들이 보고 서평도 좋고 판매량도 많다고 사서 보신다면 헉하는 소리와 함께 조용히 잠만자는 책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맘을 굳게 먹고 차근히 읽다보면 밝은 빛이 ~ 우선 선행되어야 할것은 C++이겠죠... C++을 한참 공부중이신 분은 좀 참았다가 머 볼책 없을까? 할때 사서 보시면 이책의 진정한 맛을 느끼실 껍니다.C++도 제대로 모르면서 좋은것만 드시려 한다면 체하는 법이니까요..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 대해서도 미리 공부하셨다면 아주 좋았겠지만 이 책과 함께 차근히 공부하는것도 늦지는 않다고 봅니다. |
| STL은 그 C++의 표준라이브러리로 그 효용이 충분히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낀다. 비록 그가 C++의 숙련자라 할지라도. 이 책은 Scott Meyers의 회심의 역작으로, STL이 뭔지,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등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컨테이너와 알고리듬 등의 활용방법과 그 특징들의 일목요연한 정리는 책을 가치있게 하고 있다. 물론 번역의 훌륭함 또한 칭찬받아야 할 책이다. 오랜만에 만난 정말 편한하게 읽을 수 있는 번역서이다. 저자의 또다른 유명한 저작인 Effective C++을 읽고 이 책을 곁들인다면 프로그래밍 능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
| 필자의 명성은 뒤로 하더라도 번역자의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면 그가 추구하는 번역에는 일종의 철학이 담겨 있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도 여러가지 기술문서들을 번역 해보아서 대충은 알지만은 다른 나라 사람의 생각과 사고를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번역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작업이죠. 그래서 태초이래(?) 수많은 전산 관련 명서들이 국내에서 권위만 앞세우는 교수들과 또는 전산학의 지식도 잘 모르는 알바 번역가들에 의해 수많은 쓰레기들로 둔갑 하였죠. 정말 슬픈 현실이고 차라리 힘들더라도 원서를 읽는게 훨씬 낳았죠 그러나 이 이펙티브 STL 은 다릅니다. 번역서를 읽는데 순간 저자의 생각이 바로 제 마음으로 전해 지면서 가슴 한곳 에서 뭔가 불타오르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후후 아무튼 번역의 칭찬은 이정도로 하고 책 내용에 대해서 설명 하도록 하죠 책 내용은 정말 최고 입니다. STL 입문자나 중급자들의 개발자들이 보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초급자에게는 그동안 일일히 자료구조들을 만들었던 그 고생을 검증되고 가용성이 높은 템플릿 컨테이너들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짜릿함을 느낄수 있고, 중급자에게는 STL 의 미묘한 원리와 퍼포먼스등에 목말하 했던 부분을 해결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책은 그야말로 무림의 초고수가 써놓은 무공 비급을 보는듯한 느낌이 드는 군요 :-) 특히 인상 깊었던건 그동안 일일히 자료구조를 만들면서 계산하였던 시간 복잡도 (Big-O notation)등과 통합성들에 대해서 시원히 해결해 줬다는 거였습니다. Want You! |
| STL을 조금이라도 사용해 보신분이라면, STL 중급 사용자가 되고 싶으분이라면! 이책보다 더 나을 수 없습니다. 막힌곳이 확 뚫립니다. Effective C++ 시리즈는 내용이 다소 어려운 감이 있어서 권하지는 않지만. 이책은 쉽게, 어려운 내용을 정말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번역자의 번역은 대단하다고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이만한 번역서는 본적이 없습니다. 이책을 마치는 5일동안 한 순간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
| 솔직히 번역되어 있는 책들보면 제대로 되있는게 거의 없는데 반해 이책은 제눈에 의심이 갈정도로 Meyers의 의도를 한글로 잘 풀어 놓았더군요. 쩝. 편역하시는 분들이 보구 좀 배웠으면 합니다.-- 곽용재님 감솨~*^^* |
| 저는 번역서를 볼때 ... 일단 .. 원서가 명저인가? 와 둘째 원서의 저자..... 마지막으로 역자를 봅니다 물론 ... 보통... 원서의 명저가 번역되기때문에.... 첫째와 둘째 조건은 별로 의심을 하지 않게되지만.... 마지막 조건은 항상 의심을 하게 되죠.. 이 역자가 과연 이책을 제대로 이해하고 번역을 했을까?라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물론 이해를 했다쳐도 제대로 표현했을까??? 제 경험상 똑같은 책을 읽어도... 형평없는 번역서와 제대로된 번역서의 이해도와 읽기 속도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 그야 말로 ..... 잘못된 번역에서 오는 스트레스까지 합친다면 .... 정말 땅을 치며 후회 할정도라고 할까요? [그래도 읽긴 다 읽습니다만은...] 여기서 에펙티브 STL이라는 책을 두고 보자면 ..... 최고의 명저와 저자 , 그리고 역자 .... 이 3박자가 제대로 맞는 ...... 보기 드문 책이라 할수겠습니다 일단 이 책은 편역이기 때문에 ....... 역자가 원서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는 감히 시도조차 할수 없는 일이라 역자의 이해도나 실력은 의심의 여자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자가 완전히 이해를 했다치고, 그 내용을 제대로 표현했을까? 라는 의심!을 할수 있는데 그것....또한 역시 기우에 지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내용에 대한 역자의 설명은 둘째 치고..... 이런 고급 서적책을 읽으면서... 원서의 저자의 농담을 적절히 받아 우리 식으로 해석해 독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역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 시종일관 미소지으며 책을 읽었던 전 이 역자의 표현 능력에 대해 더 이상 왈과불과하고 싶지 않네요...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 저것 다 떠나서 에펙티브 STL의 내용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STL에 관한 번역서가 딱 2권[이책을 포함]밖에 안나왔고 , 저 역시 그 2권밖에 읽지 못해서... STL에 대해서는 크게 논하지 못할 실력이라고는 할수 있겠지만 STL를 공부하고자하는 다른분들을 위해 한 미진한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 책은 , STL 튜토리얼 레퍼런스에서 다루지 않는 여러가지 중요한 내용을 다룹니다 저같은 경우 , 특히 챕터2에서 , vector와 string에 대해 이해가 부족했던 전 너무나도 유익한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걸로 인해 제가 짜고 있는 프로그램의 알고리즘도 그것때문에.... 엄청나게 효율을 증가 시킬수 있었죠... 또한 STL 튜토리얼 레퍼런스에서 다루지 않은 해쉬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표준에서 제외되었던 해쉬의 유용성에서도 다룹니다 [ 이건 좀 더 자료를 찾아보셔야 할듯] 그외에도 유익한 정보가 있었지만....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긴가 민가했던 여러가지 STL에 대한 효율 및 알고리즘에 대해 꼭 써야하는가?의 당위성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데 , 상당히 괜찬은 내용이라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더군요 하지만 .... 누구에게나 다 내용이 좋을수 없듯이 이해 못할 내용 (2권의 번역서로는 알수 없는) 을 가끔씩 다루고....[혹은 너무 고급 내용] 어떤건 그냥 이렇게 하지 말하라 라고 한후 끝내도 괜찬을거 같다는 내용을 조금 질질 끌었던 느낌도 없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자가 왜 쓰지 말아야 할까? 라는 이유를 아는게 좋다고는 했지만...] 게다가..... 오타와 편집상의 오류도 조금은 거슬렸지만 역자의 사이트에 오탈자 수정이 올라와 있기때문에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역자 사이트에서 STL에 관해 많은 써비스를 해주고 있으니 STL를 배우고 싶은 분은 필히 역자의 사이트에 들러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론은..... 한마디로 이책은 , 제대로 된 STL 활용서임에 분명하고 STL를 써본분들이라면 필이 읽어보셔도 좋겠다는 생각과 [지금 ... 가격도 무지 싸죠?] 기존의 STL 번역서 2권에서 채우지 못한 내용들은 앞으로 인포북에서 나올 C++ Standard Library 책을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 이 책은 아는 사이트 회원님이 번역을 해서 , 저도 기대를 하고 있죠 ^^; 이만 서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