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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게 된건 2002년을 맞이하여 기존에 있는 홈페이지를 좀더 새롭게 만들어 보기 위해 참고 서적을 찾던중 건지 책이다.
처음에 제목을 초보서라 생각을 했다. 바로 써먹는 HTML+JavaScript+CSS+DHTML 라는 제목에서와 같이 정말 모든 것들이 다 있는 종합셋트인가 라는 생각을 하고 책장을 넘겼다.
그러나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책의 내용을 넘기게 되었다. 초보에게도 도움이 되어있지만 기존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사람이라도 새롭고 개성있게 만들고 싶도록 유도하고 있는 책이다.
심심했던 책에 자바스크립트와 CSS, DHTML로 멋지게 치장을 할 수 있도록 예제와 쉬운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더욱이 자바스크립트를 어렵게 생각했던 나에게는 순서도처럼 흐름도를 같이 보여줘서 전체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몰라도 하나씩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더욱이 소스를 조금만 변형하여 나만의 홈페이지를 다이나믹하게 만들 수 있는 특징으로 꼭 사게 만들었다.
방학때 꼭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거나, 기존의 홈 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분에게도 구석구석 쳐져있는 거미줄을 없애고 새롭게 변신해줄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물어보고 싶은거나 모르는걸 물어보면 필자가 직접 A/S를 해주고 있다. 믿을수 있는책이라 생각된다.
지금도 주변에서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어하는 친구들한테 추천도서가 되어버렸다. 오죽하면 벌써 앞부분만 보고도 친구들한테 가르쳐줄만큼 내 실력을 쑥쑥 키워주고 있다.
이 책을 이용해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입혀보세요! 홈페이지를 만들때 옆에 두고픈 책으로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필자도 웹이 활발해지기 시작한 초기에 프로그래머와 웹 마스터의 업무를 하면서 웹 사이트를 구축할 때에 필요한 내용이나 레퍼런스(Reference)가 제대로 없어서 서적이나 사이트를 부분적으로 찾아봐야하는 많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웹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책은 많이 나오지만 필요할 때마다 항상 곁에 두고 꺼내서 들쳐볼 수 있는 그런 책을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필자 스스로 그런 책을 만들기 위해서 2년 넘게 작업을 하면서 지금의 책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비록 책의 내용을 보면서 만족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들마다 각기 다르겠지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계속 꾸준히 정리해 나가면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