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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은 책...
"생각보다 괜찮은 책..." 내용보기
늘? 읽어서 너무 익숙해진? 논어이니 맹자이니와는 좀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다.  시자는 상앙, 익히 들었던 법가의 상앙의 식객 혹은 스승이었다는데 중화권의 제자백가 총서의 상앙편에는 종종 끼어 있는 책이라고 한다.  몇몇 구절에서 번역이 썩 잘 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번역자가 한의사인듯하고 풀어쓴 번역 뒤에 직역과 원서 내용을 덧붙여 놓았으므로 읽는 데에는 무리가 없다
"생각보다 괜찮은 책..." 내용보기

늘? 읽어서 너무 익숙해진? 논어이니 맹자이니와는 좀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다.

 

시자는 상앙, 익히 들었던 법가의 상앙의 식객 혹은 스승이었다는데

중화권의 제자백가 총서의 상앙편에는 종종 끼어 있는 책이라고 한다.

 

몇몇 구절에서 번역이 썩 잘 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번역자가 한의사인듯하고

풀어쓴 번역 뒤에 직역과 원서 내용을 덧붙여 놓았으므로 읽는 데에는 무리가 없다.

 

다만 약간은 토막글 모음 같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인데...

최소한 돈 값은 한다.

g*****l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