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신승훈 8집
"신승훈 8집" 내용보기
가수마다 음색과 창법,개성이 다양하면서도 나름의 맛을 갖추고 있다.그 중에 가수 신승훈이 들려주는 음색과 창법은 느리면서도 애절한 발라드풍으로 다가온다.또한 무대에서의 노래와 분위기에 매료되어 몰입해 가는 그의 모습은 자못 진지해지기까지 한다.2,30대엔 그에게 못느낀 순수한 열정과 다양한 템포들이 흡인력을 안겨 준다.조용하면서도 침잠한 분위기를 떠올리고 깔끔한 무
"신승훈 8집" 내용보기

가수마다 음색과 창법,개성이 다양하면서도 나름의 맛을 갖추고 있다.그 중에 가수 신승훈이 들려주는 음색과 창법은 느리면서도 애절한 발라드풍으로 다가온다.또한 무대에서의 노래와 분위기에 매료되어 몰입해 가는 그의 모습은 자못 진지해지기까지 한다.2,30대엔 그에게 못느낀 순수한 열정과 다양한 템포들이 흡인력을 안겨 준다.조용하면서도 침잠한 분위기를 떠올리고 깔끔한 무대 이미지와 그만의 독특한 발라드 세계는 그를 좋아하는 팬들에겐 마음의 안식처가 될 것이다.

 

한층 성숙해진 느낌을 주고 느린 템포보다는 빠른 템포를 도입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몸과 마음마저 신나게 해준다.비상과 Tomorrow는 빠르면서도 야성적인 느낌마저 준다.듣는 사람은 음악의 흐름에 따라 몸과 마음이 움직이고 감성을 자극하게 되는데 삶에서도 정중동과 동중동이 있듯 느리고 우수에 가득찬 가사말의 이미지에서 억압되었던 마음을 한껏 발산하게 해주는 매력도 발견하게 된다.이와 반면에 우연(雨戀)은 사랑하는 사람을 비 속에서 생각과 그리움으로 만나는 애조띤 감성적인 리듬이다.

 

13곡으로 실린 신승훈 8집은 조용하고 애조띤 발라드의 차원을 넘어 그의 음악세계가 한층 다채로워짐을 느끼게 한다.사랑하고 헤어지고 슬프고 기쁨에 차 있는 것이 이성과의 관계이고 이를 노래한 8집은 신승훈만의 순수하고 맑으며 깔끔한 창법에서 그를 좋아하게 된거 같다.사랑해도 슬퍼하지 않은 승화적인 가사말은 한층 더 삶을 성숙하게 한다.또한 애절한 가사와 창법에선 사랑의 기쁨과 실연의 비애를 느끼게 한다.그만의 독특한 창법과 다채로운 템포를 통해 의미있는 감상이 되었다.



 



j******6 2011.11.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눈을 감고 조용히...
"눈을 감고 조용히..." 내용보기
우연히 CD를 갖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아주 작게 해 놓아 노랫말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멜로디만 들리는 가운데에서도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거기에 신승훈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진다면... 혹시나 눈물 펑펑 쏟으며 울고 싶으신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가끔 눈물도 흘리고 나야 힙차게 다시 시작하죠!!!
"눈을 감고 조용히..." 내용보기
우연히 CD를 갖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아주 작게 해 놓아 노랫말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멜로디만 들리는 가운데에서도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거기에 신승훈의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진다면... 혹시나 눈물 펑펑 쏟으며 울고 싶으신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가끔 눈물도 흘리고 나야 힙차게 다시 시작하죠!!!
q*******4 2004.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나에게 가장 만족감을 주었던...
"나에게 가장 만족감을 주었던..." 내용보기
이제까지 들어본 음반중 이만큼 나의 만족을 채워준 음반은 없었던 것 같다. 조금은 어려운 듯하지만, 이내 눈물을 흐르게 만드는 슬픈 가사와 신승훈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슬픔을 자아내게 만드는...가장 신승훈다운 곡이고 신승훈이 아니면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곡들도 많으면서 "이게 신승훈 노래야?" 할 정도로 조금은 놀랄 만한 곡들도 숨어있다.
"나에게 가장 만족감을 주었던..." 내용보기
이제까지 들어본 음반중 이만큼 나의 만족을 채워준 음반은 없었던 것 같다. 조금은 어려운 듯하지만, 이내 눈물을 흐르게 만드는 슬픈 가사와 신승훈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슬픔을 자아내게 만드는...가장 신승훈다운 곡이고 신승훈이 아니면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할 곡들도 많으면서 "이게 신승훈 노래야?" 할 정도로 조금은 놀랄 만한 곡들도 숨어있다. 김소월 시인의 사상과 같은...그동안의 신승훈의 사상을 그대로 담았고, 편곡 또한 그동안의 그의 음악에서는 볼 수 없었기에 더욱 파격적으로 느껴졌던 애이불비.. 슬픈 노래만을 불러오던 신승훈에게 예쁘고 아름다운 사랑노래도 잘 어울린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던 러빙유.. 다른 연예인들이 타이틀 곡으로 추천했다던..처음보다는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노래..널 위한 이별.. 라이브로 들으면 더욱 큰 매력이 느껴지는 노래.. 클라이막스에서의..신승훈만이 낼 수 있는 풍부한 감정섞인 바이브레이션이 압권인 이런 나를.. 와~ 신승훈도 Rock이 가능하구나!! 이미 5집때부터 앨범마다 한곡씩의 Rock을 선보였던 그에게는..어쩌면 Rock의 피가 섞여있을지도 모른다.^^; 이 역시 공연장에서 느껴보면 훨씬 더 피부에 와 닿을 곡인 비상.. 힘이 되는 가사와 깔끔한 편곡과 보컬. 뭔가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이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힘이 생기게 될 신비한 곡인 Tmorrow!!(적어도 나는 그랬다..) 이렇게 앨범이 발표될 때마다 다양한 종류의 음악들을 자신만의 방식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겐 변화가 없다는 비판이 있다. 다양하지만 분명히 그 음악안에서도 자기만의 색깔을 지켜나가고 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아붓는지에 대해서는 귀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말이다. 신승훈뿐만이 아니라 자기고유의 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노력을 안다면 그런 말은 함부로 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눈에 띄는 변화를 위한 노력만이 대단한 것은 아니다!!
c*******0 200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기다린만큼..
"기다린만큼.." 내용보기
널위한 이별이라는 노래를 듣구 있는데... 신승훈이라는 이름의 색깔이 무지 강해요~ 편히 한번씩.. 또는 울고 싶을때 들어두 좋을듯싶어요 한번쯤 권해드리구 싶습니당 ^^
"기다린만큼.." 내용보기
널위한 이별이라는 노래를 듣구 있는데... 신승훈이라는 이름의 색깔이 무지 강해요~ 편히 한번씩.. 또는 울고 싶을때 들어두 좋을듯싶어요 한번쯤 권해드리구 싶습니당 ^^
s********a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