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은 오래 끈다. 하지만 재미있다.
"조금은 오래 끈다. 하지만 재미있다." 내용보기
묵향을 처음 접한것은 우연하게 접하게 되었다. 아는 누나로부터 권해서 보게 된 책이 날 지금가지 이끌어 왔다. 묵향으로 시작해 드래곤라자와 퓨쳐워커 황제의 검. 등등 수많은 책을 사게 되었으며 지금 내 수중의 돈들은 거의 책을 사들이는데 혈안이 되있다. 어찌보면 불쌍하다,. 하지만 일부 날 부럽게 보는 이들도 있다. 묵향을 빌려서 보는 이들은 날 존경스럽게 본다. 난 책을 거
"조금은 오래 끈다. 하지만 재미있다." 내용보기
묵향을 처음 접한것은 우연하게 접하게 되었다. 아는 누나로부터 권해서 보게 된 책이 날 지금가지 이끌어 왔다. 묵향으로 시작해 드래곤라자와 퓨쳐워커 황제의 검. 등등 수많은 책을 사게 되었으며 지금 내 수중의 돈들은 거의 책을 사들이는데 혈안이 되있다. 어찌보면 불쌍하다,. 하지만 일부 날 부럽게 보는 이들도 있다. 묵향을 빌려서 보는 이들은 날 존경스럽게 본다. 난 책을 거의 사서 보기때문이다. 이런 서론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 내가 묵향이 나온지 13권대부터 보기시작했다. 무척이나 늦은 시작이었다. 하지만 13권을 읽고 14권까지 읽은 지금 조금은 너무 끄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내 의견에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내 의견에 찬성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욕 할수 없는 게 바로 묵향이다. 시종일관 강자만을 고집하는 다른 소설과는 다른 재미를 보여준다. 그리고 다크에게만 고정된 스토리가 아닌 여러 인물들의 스토리도 무척이나 재미있다.... 너무 재미있는 책!! 그게 바로 묵향이고 또 그 책속으로 빨아들이는 그 느낌이 묵향의 매력이다.
d******t 2002.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버지를 화나게 하지 말라~~~
"아버지를 화나게 하지 말라~~~" 내용보기
전편까지 묵향은 정신계 마법의 후유증으로 기역상실이 되고 마나를 봉인되어 어린 소녀에 불과한 보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포기를 했겠지만 묵향 그는 다르다. 벌써 한번의 시련이 그를 막았지만 그는 이겨냈고 또 한번의 시련도 그를 막을순 없었다. 묵향은 수도 없이 탈줄을 시도 하지만 뜻데로 되지는 않는다. 그러던중 묵향이 가장 싫어하는 여인...아니 소녀
"아버지를 화나게 하지 말라~~~" 내용보기
전편까지 묵향은 정신계 마법의 후유증으로 기역상실이 되고 마나를 봉인되어 어린 소녀에 불과한 보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보통의 사람이라면 포기를 했겠지만 묵향 그는 다르다. 벌써 한번의 시련이 그를 막았지만 그는 이겨냈고 또 한번의 시련도 그를 막을순 없었다. 묵향은 수도 없이 탈줄을 시도 하지만 뜻데로 되지는 않는다. 그러던중 묵향이 가장 싫어하는 여인...아니 소녀라 해야 겠지..라나가 나타난 것이다 묵향을 도기위해....묵향은 라나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그래이튜급을 맞써기엔 역부족....언제까지 도망만 다닐수 없는 노릇이다.. 묵향의 아버지 아르티어스 그는 아들을 찾기위해 노력하던주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정신없이 꾸중을 듣던 아르티어스라 하지만 그 머리속엔 온통 묵향의 생각뿐이였다. 아신의 아버지를 설득하여 실버드래곤이 사는 곳까지간 아르티어스.... 정령과 한번만이라도 관계가 있었으면 정령의 냄세가 난다고 했던가... 나이아트에게 묵향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시버드래곤에게 간 아르티어스..우여곡절속에 묵향의 위치를 알아낸 아르티어스...뒤도 돌아보지 않고 묵향을 찾아 간다. 아버지와의 재회... 묵향을 치료하고 오랫만의 행복을 만끼하는 아르티어스 하지만 치밀어 오르는 화는 억누룰수 없는데....당대의 최고의 생물이라 일커는 드래곤... 그를 화나게 한 댓가는.....
l******1 200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묵향...
"역시 묵향..." 내용보기
우리나라 최초의 무협판타지 소설인 묵향...처음 이책을 제개 본것은 군대에서였습니다. 말년이 다 되어 심심하던 차에 후임병이 사온 묵향은 저를 책의 세계로 빠뜨려 버렸습니다. 제대하고 보니 이 책은 아주 유명한 판타지 서적 중에 하나가 되어있더군요. 이 번에 출간된 묵향 14권은 그런 묵향의 명성대로 재미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판타지 세계로 넘어오면서 점점 큰
"역시 묵향..." 내용보기
우리나라 최초의 무협판타지 소설인 묵향...처음 이책을 제개 본것은 군대에서였습니다. 말년이 다 되어 심심하던 차에 후임병이 사온 묵향은 저를 책의 세계로 빠뜨려 버렸습니다. 제대하고 보니 이 책은 아주 유명한 판타지 서적 중에 하나가 되어있더군요. 이 번에 출간된 묵향 14권은 그런 묵향의 명성대로 재미는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판타지 세계로 넘어오면서 점점 큰 사건에 엮여가는 묵향의 행로가 아주 재미있게 서술되고 있습니다. 판타지세계에서 저주를 받아 여자로 바뀐 점이나 무협의 세계에서 처럼 판타지에서도 내공이 존재하고 이를 마스터의 개념으로 부르는 점등은 판타지와 무협의 공통점을 적절히 묶는 아주 기발한 발상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마도 누구나 묵향을 손에 잡으면 밤잠을 설치고 이 책을 다 볼때까지 기다리고 계속 보게 될것입니다.
i***s 2002.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