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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공부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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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큰 단점 중에 하나가 삶과 동떨어진 분야라는 것이다. 일반인에게 선뜻 다가갈 수 있는 책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라는 존재를 통해 인문학을 대중에게 좀더 가까이 가고자 노력을 했다는 흔적이 보인다. 나도 나무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단지 "나무 구나"로 바라 봤지 나무와 대화를 하진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무를
"또 다른 공부법을 제시했다." 내용보기
인문학의 큰 단점 중에 하나가 삶과 동떨어진 분야라는 것이다. 일반인에게 선뜻 다가갈 수 있는 책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라는 존재를 통해 인문학을 대중에게 좀더 가까이 가고자 노력을 했다는 흔적이 보인다. 나도 나무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단지 "나무 구나"로 바라 봤지 나무와 대화를 하진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무를 통해 세상의 이치를 깨닫지 못한 게 아닌가 한다. 이제 나도 내 곁에 있는 다른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본다.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열심히 교감하려고 노력중이다.
y****a 200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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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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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느낀다. 솔직히 나같이 나무에 대해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나무애 대해 애정을 느낄 수가 있었다. 솔직히 나무만큼 우리에게 이로은 것이 없는 것 같다. 공기를 정화시켜주지..홍수등 여러가지 비피해등도 막아지주..그 중에서도 나무의 가장 으뜸은 이렇게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쁨을 준다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내용보기
애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느낀다. 솔직히 나같이 나무에 대해서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나무애 대해 애정을 느낄 수가 있었다. 솔직히 나무만큼 우리에게 이로은 것이 없는 것 같다. 공기를 정화시켜주지..홍수등 여러가지 비피해등도 막아지주..그 중에서도 나무의 가장 으뜸은 이렇게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쁨을 준다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자자가 살아가는 목표는 오직 나무를 사랑하기위해서라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였다. 이렇게 나무를 보면 사람들의 마음은 좋아진다. 나는 이 나무가 어떠한 나무라는 것은 모르더라도 나무를 보면 느낌이 좋아지고 상쾌해지는 것은 사실이니까...
y*****g 200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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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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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무를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나무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면 사람들은 비웃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로 나무를 바라보고 있으면 나는 행복감을 느낀다. 한여름의 짙은 녹색을 가지고 있는 나무를 보면 나는 저절로 신섬함을 느끼곤 한다. 마찬가지로 가을의 붉고 노란 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내 마음이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내용보기
나는 나무를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나무를 좋아한다고 말을 하면 사람들은 비웃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로 나무를 바라보고 있으면 나는 행복감을 느낀다. 한여름의 짙은 녹색을 가지고 있는 나무를 보면 나는 저절로 신섬함을 느끼곤 한다. 마찬가지로 가을의 붉고 노란 나무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내 마음이 다 붉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나무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을 한다. 아마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저자를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무를 모르는 사람이 어쩌면 더 불쌍한 사람들일 것이다.
w*****5 200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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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무를 세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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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영의 '나는 나무처럼 살고싶다'와 비슷한 느낌의 책이다. 우리가 흔히 이름은 들어왔지만 그 실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각종 나무들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나무의 이름이 갖는 의미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학명의 설명...나무 자체의 의미, 쓰임 등 나무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글 곳곳에서 글쓴이의 주관적 감상과 열정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
"정말 나무를 세야 할까..." 내용보기
우종영의 '나는 나무처럼 살고싶다'와 비슷한 느낌의 책이다. 우리가 흔히 이름은 들어왔지만 그 실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각종 나무들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나무의 이름이 갖는 의미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학명의 설명...나무 자체의 의미, 쓰임 등 나무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글 곳곳에서 글쓴이의 주관적 감상과 열정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어 오히려 글의 진중함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책 속의 나무와 나뭇잎 사진은 너무 예뻐서 그것만으로 만족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책 내용과 책표지의 분위기가 별로 안어울리고, 내용에 비해 책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이 이 책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w*****2 200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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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성리학자의 편협한 비판주의
"어설픈 성리학자의 편협한 비판주의" 내용보기
책소개 글을 보고 독특한 세상보기의 방식이 마음에 들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내용은 내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먼저 그가 그의 지도 학생들에게 격물치지의 내용을 알게 해 준다는 명목아래 나무세기의 숙제를 주고 자신은 나무 센 것이 마치 대단한 진리를 발견한 것이고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무지몽매한 인간으로 매도하는 글부터 거슬리기 시작하는 것이
"어설픈 성리학자의 편협한 비판주의" 내용보기
책소개 글을 보고 독특한 세상보기의 방식이 마음에 들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내용은 내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먼저 그가 그의 지도 학생들에게 격물치지의 내용을 알게 해 준다는 명목아래 나무세기의 숙제를 주고 자신은 나무 센 것이 마치 대단한 진리를 발견한 것이고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무지몽매한 인간으로 매도하는 글부터 거슬리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성리학에 도가 통한 사람이라면 사람이 사물을 깨우쳐가는 방식은 한가지가 아니라 사람마다 그 시기와 그 방식이 다른 것도 인정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타인이 느끼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을 그토록 비하하는 태도는 너무 상식 밖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나무에 대한 신화와 학명을 남보다 좀 더 알고 있다는 것이 그토록 타인을 비난해도 되는 근거가 되는 것일까. 책의 사진과 제본에 비하면 내용이 따라 주지 않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k 200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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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전문가는 모두들 어디에...
"나무 전문가는 모두들 어디에..." 내용보기
저는 나무를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인문학자의 나무세기라 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나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리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 갈수록 새로운 관점을 점점 그 책을 비판하는 관점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습니다. 나무가 전공이 아니니 한번쯤 전공하신 분에게 조언을 구하고 책을 쓰셨음 어떨까 했었습니다. 제가 아는 나무하고는 다
"나무 전문가는 모두들 어디에..." 내용보기
저는 나무를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인문학자의 나무세기라 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나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리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 갈수록 새로운 관점을 점점 그 책을 비판하는 관점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습니다. 나무가 전공이 아니니 한번쯤 전공하신 분에게 조언을 구하고 책을 쓰셨음 어떨까 했었습니다. 제가 아는 나무하고는 다른 나무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들었으니까요. 전공이 아닌데 책을 만드느라 고생하셨을거라 짐작이 들지만, 정확한 내용이 책으로 만들어지고 그것이 널리 퍼져서 도움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한번 잘못된 내용이 퍼져서 정보가 되면 그것을 수습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테니까요.
h*****i 200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