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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강호 0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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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에게서 벗어나지 못했네요. 결국 잠깐의 휴가를 받은 것이 다입니다. 주인공은 벗어나고 싶었지만.. 쉽게 놔주질 않을 것 같네요. 그런데 황녀와 손을 잡았다고 신염희는 장난삼아 음양화합을 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놀림받자 주인공도 신염희에게 놀리기까지 했습니다. 음양화합을 하자고.. 일단 신염희가 말한 것을 그대로 돌려준거긴 하지만.. 솔직히 음양화합을 하자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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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에게서 벗어나지 못했네요. 결국 잠깐의 휴가를 받은 것이 다입니다. 주인공은 벗어나고 싶었지만.. 쉽게 놔주질 않을 것 같네요. 그런데 황녀와 손을 잡았다고 신염희는 장난삼아 음양화합을 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놀림받자 주인공도 신염희에게 놀리기까지 했습니다. 음양화합을 하자고.. 일단 신염희가 말한 것을 그대로 돌려준거긴 하지만.. 솔직히 음양화합을 하자고 한다면 이상한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하지만 결과가 결과인지라 삐지지도 못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주인공은 남궁소에게까지 그런말을 하며 똑 같은 짓을 해서.. 남궁소가 삐지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휴가를 얻자 한 것은 집에 다녀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에 가다가 사건에 말려들었고.. 무림에 계속 발을 들이미는 상태가 발생했습니다. 황궁으로 돌아와서도 다시 황사역할을 한 것이 아니라 황녀의 명령으로 인해 무림의 일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 주인공이네요. 불쌍합니다.ㅋㅋ

YES마니아 : 골드 j*****e 202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