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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란을 어떻게 빠르게 수습한 공으로 부마자리가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당사자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주인공도.. 황녀도.. 전부 황제와 그 측근들이 이런저런 것들을 전부 고려한 결과 부마자리가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주인공은 일을 잘하는데다가 거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황녀의 남편은 황녀의 성격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 부마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도 고려되었습니다. 뭐.. 일단 황녀도 주인공을 좋아하는 것 같으니 결정되면 거부는 안할 것 같지만.. 정작 둔한 주인공이 문제겠네요. 일단 무림쪽만봐도 붙어나다닌 사람만 2명에 공공문에 한명.. 최소3명은 결정되었다고 봐도 되겠죠. 염상쪽 문파는 어떻게 될지 의문이지만.. 일단 확실한 것만 무림에 3명.. 황녀1명.. 이렇게 4명이 있습니다. 뭐.. 일반인도 일단 1명 있는 것 같고..진짜 여난이네요. 일단 부마자리를 고려한 결과 지금의 공개된 품계는 정4품.. 그건 좀 부족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 황제는 진짜 품계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공은 있어야 올리는 느낌이죠. 공은 일단 뭐.. 어떻게든 되었네요. 진짜는 정3품이었지만 공개는 정4품이었으니.. 주인공은 진짜 품계가 공개되었을 뿐이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엔 승진입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