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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여난이 처음에 주로 나왔고.. 그 것을 만든 것은 빠르게 승진한 것을 질투한 다른 사람들 때문에 잠시 휴가 비슷한 임무를 맡게 된 것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을 조금이라도 해야함에도 그냥 폐관에 들어버린 주인공입니다. 덕분에 여자들끼리 다툼을 벌였긴했지만.. 성과없이 끝났고 그 대신 주인공이 폐관이 끝나자 여인들에게 시달림을 당했습니다. 그런와중에 황궁에서 명을 내려 사천성으로 가게되었는데.. 덕분에 여인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뭐.. 항상 같이다니는 여자는 꼭 한명있지만..ㅋㅋ 뭐.. 여인들은 인정하기 싫어도 그 여인이 1순위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황녀는 그 순위를 몽땅 뒤집고 정실이 될 가능성이 젤 높죠. 그러나 정실이 된다고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아니기에 주인공과 대화를 할 때면 조금씩 황녀가 밀리는 경향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