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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강호 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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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황군을 맡은 주인공입니다. 그 수도 무려6만.. 그런데 내용물은 정예 황군인데.. 겉으로는 황군을 그만 둔 군대입니다. 거기에 수호문에 황궁에서 보내준 무사 500명.. 수호문이 300명 정도였는데.. 그것보다 훨씬 숫자가 많은 사람을 보내줬네요. 하지만 갑자기 500명이 수호문에 들어온다면 당연히 갈등이 생깁니다. 뭐.. 후에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원래 황궁에서 파견만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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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황군을 맡은 주인공입니다. 그 수도 무려6만.. 그런데 내용물은 정예 황군인데.. 겉으로는 황군을 그만 둔 군대입니다. 거기에 수호문에 황궁에서 보내준 무사 500명.. 수호문이 300명 정도였는데.. 그것보다 훨씬 숫자가 많은 사람을 보내줬네요. 하지만 갑자기 500명이 수호문에 들어온다면 당연히 갈등이 생깁니다. 뭐.. 후에는 어찌될지 모르지만 원래 황궁에서 파견만 되었을 뿐 수호문 소속이 아니기에 당연히 황궁소속이라는 자부심이 가득했습니다. 그냥 두면 당연히 같은 목표를 위해 싸워야하는데 지장이 있죠. 덕분에 수호문과 황궁출신 무사들이 집단전을 벌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수호문이 더 강하다는 것을 인정한 덕분에 잡음이 사라졌죠. 그것은 어떻게든 처리했지만 황군 6만은 원래 지휘하던 사람이 있었기에 지휘권을 받아도 갈등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이야 옷을 벗은 상태이지만 정예군이기도하고 6만은 개인이 감당안되는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지금은 황군이 아니지만 나중에는 황군으로 돌아갈 사람들이라 조용히 협조를 받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잘하면 주인공은 부마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주인공도 모르고 그냥 주인공 주위의 여자들만 어렴풋하게 눈치를 채고 있죠. 황제와 측근밖에 모르는 일이기도 하고요. 황녀는 이번에 황제에게 무리한 부탁을 하는 바람에 이번 사건이 끝나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YES마니아 : 골드 j*****e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