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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강호 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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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서도 무림맹의 책사는 제갈세가가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인이라 그런건 아니겠지만 원래 무림맹의 군사라면 제갈세가에서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 대세를 볼 수 있는 경험있는 사람들이 많이 맡는 자리인데.. 여기서는 여인에다가 나이는 안나왔지만 젊다고 나오고 주인공의 여인들이 경계하는 것을 보면 엄청 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할지라도 경험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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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서도 무림맹의 책사는 제갈세가가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인이라 그런건 아니겠지만 원래 무림맹의 군사라면 제갈세가에서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고 대세를 볼 수 있는 경험있는 사람들이 많이 맡는 자리인데.. 여기서는 여인에다가 나이는 안나왔지만 젊다고 나오고 주인공의 여인들이 경계하는 것을 보면 엄청 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할지라도 경험에서 나오는 것은 무시못합니다. 전략과 전술이라는 것은 경험이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같은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책으로만 아는 전략전술은 아무래도 죽은 것이죠. 일단 설정상 10년이 넘는동안 마교와 혈교가 합쳐진다고 무림은 평화로웠고, 주인공의 여자들이 경계하는 정도의 젊음이라면 10대에서 20대 정도일 것이고 많아도 30대를 넘지 않을거라보면 20대 정도면 전쟁을 경험 못해봤을테니.. 30대라해도 군사가 된 후 얼마가 된지 모르겠지만 경험이 거의 없을거라 보는 건 당연한겁니다. 그러니 주인공이 정당한 명분만 들고 나와도 말싸움이 안되죠. 원래 책사는 말을 엄청 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주도하는대로 상황을 끌고가죠. 그런데 이 제갈세가의 책사는 딱봐도 책사의 역할을 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너무 드러납니다. 일단 무림맹은 평화시에는 유불리나 득실을 따져도 마교와 전쟁하는 시기에 그런 것을 따지면 안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그것조차 모르는 것 같으니.. 전쟁하고 있는 도중에 전쟁이 끝난 후를 생각하는 것은 너무 심합니다. 전쟁의 후반.. 거의 끝나간다면 모를까 한창 전쟁중인데 말이죠..ㅋㅋ

YES마니아 : 골드 j*****e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