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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작품인 '미비포유'를 읽고 이 작가에게 호기심이 생겼다. 미비포유 시리즈를 읽은 후, 다음으로 선택한 책이다. 제 1차 세계대전의 시대와 현대를 번갈아 보여주는 이야기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했다. 아프고 힘들고 괴롭지만, 결국은 '사랑'이라는 결말을 남겨준다. 챕터1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영화 '스윗프랑세즈'가 떠올랐다.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거 같다. 그런데 이러한 금지된사랑이야기를 좋아한다고 하긴하더라. 그 사령관과 소피는 사랑은 아니었지만 어떤 비슷하지만 다른 처지의 마음을 느꼈던것은 사실이니깐.. 그날밤, 사령관은 소피에게 했던 행동 후 왜 욕을 했는지는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 무슨 감정이었던걸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이 작가의 다음 책들이 기대된다. |
| 작가의 책 중 제일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This is the third book I've read by Jojo Moyes, and it solidified my opinion that she is an exceptional storyteller! The book offers two plots, one in the past, the other in the present. Initially, I found myself more interested in the 1917 characters, but that changed, and I found both threads equally compelling. This is a beautiful book. The story is tragic at times, uplifting at others, but it always draws you in. I loved this 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