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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8권을 읽었습니다 표지부터 우러나오는 치히로의 치마 모습보고 반하는 제가 너무 망신살스럽지만 이 만화 진짜 그림체 장난아니라는 느낌이 뿜뿜합니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만화이기도 하고 인생에서 댄스랑 노래 부르는걸 극혐하던 저도 만화 통해서 갑자기 학원다녀보고 싶은 욕구도 생기게 했던 만화이기도 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안보셨다면 꼭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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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라와 치나츠 커플은 성장중이라는 큰 그림으로 갈등을 갖는 모습을 절실히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서로의 목적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당연하게 들어나는 인간적인 모습이라고 느껴집니다. 적당한 대립과 타협은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이라 이해는 갑니다. 다만 그 표현이 살짝 지루하고 답답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살짝 아쉽습니다. 치고박고 싸우더라도 만화적인 상상력이 가미되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