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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우리나라는 역사책에서 그리고 사극에서 많이 보아왔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는 한 눈에 그 시대의 상황이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다. 밥공기 세개는 합쳐놓은 듯한 밥그릇을 보고 놀랬고 또 곤장이 회초리로 때린다는 것도 알았다. 많은 것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그림이나 글로만 아무리 써 놓아도 별로 와닿지 않았던 것인데 사진이 있어서 그 시대를 거스를 수 없는 진실이 한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다. 사실 쬠 충격이기도 하고. ㅋㅋㅋ 하여튼 사진이 있어 시대상황이 너무 잘 보여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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