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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YASUHIRO NIGHTOW 작가님 글, 그림의 '트라이건 맥시멈 12권' 작품 리뷰입니다. 점점 뭔가 파국으로 가는 듯한 분위기와 연출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나이브스와 본격적인 싸움을 앞두고 밧슈는 있는 힘을 모조리 사용해 흑발화가 완전히 진행됩니다. 이후 인간 태풍이라 불렸던 밧슈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만났던 사람들과 일어난 일들이 짤막하게 지나가는데 그 장면들이 계속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각오를 다진 밧슈와 그에 대적하는 플랜트와 융합해 인류 역사를 끝내려는 나이브스의 싸움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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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HIRO NIGHTOW 작가님의 트라이건 맥시멈 12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세요. 밧슈 머리가 이제는 정말 까맣게 보이네요.. 태양계에서 온 함대에서 타고있던 친구도 나이브스에게 침식당해버리고 여러가지로 충격이에요. 밧슈만은 살리기로 했던 나이브스가 결국 밧슈를 죽이기로 결정하고 싸우는데... 결판이 나기 전에 또 레가트에게 당해 갇혀버리고 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레가트 짤막한 과거사까지...ㅠㅠ다들 고통만 가득하네요. 끝날듯 끝나지 않는 싸움이 계속되는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