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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는 좋은 상을 받은 도서임은 물론이고 아이들 사이에 재미있다는 소문이 나서 제가 저희 애에게 선물했던 책이랍니다. 그런데, 매직펜을 이겨내고 필통 속의 평화를 되찾았던 페니가 이번에는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이라는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제목과 내용으로 다시 돌아오니 너무 반갑고 다시 설레며 페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어요. <요술 연필 페니>가 아이 눈높이를 잘맞추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물론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어서 푹 빠져 처음부터 끝까지 논스톱으로 다 읽었었는데,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 역시 처음부터 익룡이 등장하기까지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진행되어 숨쉬지 않고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긴말을 줄여쓰곤 하는데, '오연'이라는 말의 등장도 너무 재미있어 아이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열심히 하더라고요. <요술 연필 페니>가 페니를 처음 알아가는 작은 설렘과 이야기의 진행이라면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은 용감한 페니를 친구처럼 다시 만나 너무 재미있는 여행을 하는 좀더 확장된 이야기라는 느낌이었답니다. 처음 페니를 만나는 분들에게도, 다시 페니를 만나는 어린이와 어른들에게도 모두 처음 책을 잡으면 끝까지 흥미로운 페니와의 여행을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른들은 흉내낼 수 없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펼쳐지는 세상으로 페니를 찾아오면 너무 신날 거예요. 아이가 열광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고, 사랑과 우정, 의리 등을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심어줄 수 있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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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그래서 결국은 읽었다. 페니와 폴리가 랄프의 공책에 낙서를 해 놓은, 사라의 그림을 망친, 랄프의 사회 시험지의 답을 지운 범인을 비밀 작전을 펼처서 그 범인을 잡기로 결심한다. 루시의 필통에서는 겨우 빠져나오고, 질겅질겅 숀의 필통에서는 페니가 숀 때문에 방향 감각을 완전히 잃기도 한다. 또, 숀은 페니 머리를 깨물려고 하다 겨우 목숨을 건진다. 범인은 검은 매직펜이였다. 잡으려다 폴리가 잡히고, 못된 지우개는 연필잡이 속에 박혔지만 결국 빠져나온다. 또, 맥은 버트의 필통으로 빨려 들어가려 했는데, 종소리가 울려서 버트의 필통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한편,수정액이 이끄는 익룡 부대는 검은 매직펜과의 싸움에서 당당하게 이긴다. 결국,검은 매직펜은 계획을 실패하고 말았다. 너무 재미있어서 어머니께서 그만 읽으라고 하시는데도 더 읽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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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 연필 한자루가 같이 따라 오는데 연필을 양 손으로 잡고 휘어 보이더군요. 연필이 그림처럼 되지 않는 다고 하네요. 그래서 요술 연필이 아니래요. 황당한 모습에 눈물 흘리며 웃었습니다. 하하하*^^*
아이들에겐 쿨 경관이 주인공이고 필통 속 필기구들에겐 쿨 경관 주머니에 꽂혀 있는 레드 경관이 주인공이라네요. 랄프와 사라는 쿨 경관을 좋아하는 어린이고, 랄프의 요술 연필 페니, 사라의 연필 폴리, 그리고 악당으로 나오는 검은 매직펜이 있어요. 페니가 악당 매직펜을 혼내주는 이야기예요. 쿨 경관이라는 TV프로를 촬영하는데 촬영장에서 검은 매직펜과 페니의 대결, 또 버트와 랄프, 사라의 한판 뒤집기도 있지요.
옆자리 미영씨 대신 시리즈로 이 책을 구입해 줬는데 미영씨 아이들도 재밌답니다. 고학년일수록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더 좋을 듯 해요. 제 아이는 페니가 TV스타가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날마다 자라는 아이에게 상상의 세계도 쑥쑥 자랄 수 있도록 해 준 페니에게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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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작전
이책의 부록으로 요술 연필이 페니를 받았다
이 책의 그림을 보고 너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니가 어떤 비밀 작전을 하는 것일까 페니는 랄프의 연필이다 랄프는 사라와 친했다 그리고 그들을 괴롭히는 버트... 페니는 수학시간이 즐거웠다 하지만 랄프의 어머니로부터 선물을 받은 랄프 그것은 샤프 맥이었다 페니는 항상 랄프의 사랑을 받다 이제 쓰임받지 않는 존재가 되고 만다 물론 얼룩지우게도 왜냐하면 샤프에 지우개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색연필들은 맥의 팬이 되고 만다 하지만 맥의 진심어린 말을 듣고 페니와 친구가 되고 검정매직팬이 랄프를 곤란에 처하게 하면서 랄프를 돕기위해 검은 메직펜을 찾기로 하는데... 과영 메직팬을 찾을수 있을까요 사라의 연필 폴리와 페니 맥그리고 얼룩지우개는 버트의 필통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리고 사라의 색연필과 랄프의 색연필과 수정액이 익룡을 타고 메직팬들과 싸우게 되는데.... 마지막에 스워드선생님께 들켜 버트의 짓임을 그뢰고 검은 메직팬도 걸리게 되는데... 그래서 나쁜일을 하면 나중에는 탄로가 나고 자기 신상에도 안 좋으니 하지않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까달았다고 해야 되나... 그서은 연필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물건들도 소중히 여기고 이로 물지 않고 딱딱딱 아프게 하지 말고 다 소중하게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있는 생명체도 소중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도 나에게는 소중하고 중요하니까... 페니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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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거 진짜 요술연필이에요
처음 아이가 이책을 보았을때 같이 껴있던 연필을 보고 한 말이었는데...
그 연필만 아니라 미랑이 필통에 있는 연필들을 보렴... 아이는 신기한듯...
이것도 꺼내보고, 저것도 꺼내보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어떻게 그럴수 있지 했던
기억이 난다..
나 역시 페니의 활약을 보면서 일상생활의 모든면에 소중함을 느껐다..
아이들에게 상상과 재미와 소중함 결단력 그리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는 언어 구사체가 특히 마음에 드는 책이다...
부담없이 읽을수 있으며,, 재미뿐만 아니라,, 책이 내포하고 있는 내용을 아이들이
다 캐취할순 없겠지만,,어른들이 잊어가고 있는 사랑과 소중함 배려만은 아이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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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를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어요.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제가 너무 기뻐서 이 말이 먼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수준의 책이겠지... 라는 생각을 하며 읽은 요술 연필 페니는 저와 같은 어른이 읽어도 신나고, 가슴이 콩콩콩 뛰는 일들이 쉼도 없이 벌어져서 너무 기뻤어요. 동심으로 돌아가서 풍부한 마음으로 읽고 느끼고 할 수 있었지요. 그리고 어릴 적 가슴을 설레게 하던 우정과 타인에 대한 배려의 따뜻함 등을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도 주었고요.
생각만해도 행복한 페니가 비밀 작전을 안고 다시 돌아왔어요. 표지에서부터 익룡이 등장하고 비밀 작전이라는 제목처럼 더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 거라는 신나는 예고를 하면서 말이지요. 배부가 절단된 느낌이라는 재미있는 어휘들도 여기저기 감초처럼 등장하여 읽는 재미와 상상의 재미가 더해진 멋진 책이다 싶어요. 이미 요술 연필 페니를 만나본 저희집에서는 야단이 나고 환호를 하며 책을 읽고 탄성을 지르고 했어요. 왜냐하면 너무 신나고 재미있거든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말들을 하잖아요. 그 말에 꼭맞는 책이 바로 이 요술 연필 페니의 비밀 작전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아이들과 동심으로 돌아가 친구처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부모님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실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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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요술연필 페니에 이은 2탄에서는 좀더 리듬감있고 앞으로 펼쳐질 비밀작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박진감이 느껴졌어요. 페니에 대한 잔잔한 성격을 1탄에서 그려냈다면 2탄에서는 옛 정의의 기사 돈키호테로 변신하는 페니의 비밀작전 통제력를 그려냈어요.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의 생활상을 그대로 나타낸 재밌고 감동있는 책이었답니다. 남보다 더 잘하기 위한 친한 친구와의 사소한 질투도,미움도 경쟁도 있습니다. 결국 정의로운 해결사인 페니와 페니친구들이 단합된 모습으로 빈틈없이 마무리하는 지혜로운 학용품들의 대작전이 정의는 이긴다는 설정을 암시해주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새로 전학온 친구들에게 경계심을 가지는 모습은 맥이라는 샤프를 통해서도 느낌이 전달되었구요. 자칫 잃어가기 쉬운 동심의 세계를 부드럽고 재치있게 그려낸 작가의 마음에서도 , 그 글을 이쁘게 번역해낸 공경희씨도 제겐 어른동화를 한권 읽어낸 뿌듯함이 있었습니다. 요즘 4학년 딸아이에게 선물한 책 중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1탄을 읽고 2탄을 읽고.... 또 3탄이 나왔으면 좋겠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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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 때 요술연필 페니가 책 옆에 붙어 있는게 아니겠어요? 저나 제 아이는 약간의 설렘과 흥분을 했답니다. 작은 아이는 요술연필이니까 요술을 부린다고 "없어져라, 얍! " 해보지만 안된다고 요술연필이 아니라고 하네요. 아이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정말 즐거운 만남이 될 것같은 예감도 들었고요.
이 책은 페니의 두번째 책으로 첫번째 책과 이어서 읽어도 좋을 것 같고, 두번째 책만 읽어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페니는 사전에 덤으로 끼워져 랄프의 필통에 오게 된 연필입니다. 페니는 주인 랄프가 받아쓰기 시험을 잘보고, 수학계산도 잘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그러던 어느날, 페니가 오의연(오늘의 연필)에서 제외되는 일이 생겼어요. 반짝이는 빨간샤프 ' 맥 '이 등장한 것입니다. 불쌍한 페니! 제가 페니가 된 것처럼 주인에게 외면당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찡하네요. 어느날, 학교에서 아주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랄프의 시험지가 반정도 지워지고, 랄프의 공책에 '스워드 선생님 바보' , 사라의 그림에 '사라 재수 없어' 라고 검은 매직펜 글씨가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큰 음모가.... 페니, 맥, 사라의 연필 '폴리', 수정액과 지우개, 기타 색연필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비밀작전을 펼치는데.....
이 책을 읽는 내내 페니가 어떤 비밀작전을 펼칠지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페니와 친구들의 감동적인 우정까지.... 애들 책인데도 저까지 모처럼 아주 몰입해서 읽은 책이에요.
제가 서평을 쓰기위해 먼저 책을 읽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조용하길래 살짝 봤더니 이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어제는 집에 오는 길에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했죠. "요술연필 페니 너무 재밌지?" "그런데 왜 안 움직여?" "너 책 읽었으면서 그거 아직 몰라? 사람들이 있을 땐 말도 안하고, 움직이지도 않기로 약속했대. 지금 집에서 아마 파티하고 있을지도 몰라." "얼른 가서 살짝 보자." "그럼 아마 안 움직일꺼야. 페니는 대개 똑똑하잖아. 수학문제도 잘 풀고. 그래서 니가 온 거 다 알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작은 아이는 오늘도 '오의연'을 선택해 그림을 그리고, 공부도 하고 합니다. 큰 아이는 아직 안 읽었어요. '오의연'을 아직 몰라요. 아이와 저,둘의 특별한 공감대를 만들어 준 이 책. 너무 고마워요.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 책과의 만남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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