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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66 닭들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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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66《닭들이 이상해》 브루스 맥밀란 글 귀넬라 그림 서혜영 옮김 바람의아이들 2007.2.15.  입을 뾰로통히 내미는 작은아이를 보던 곁님이 문득 큰아이 이야기를 합니다. 큰아이는 “응? 내가 어릴 적에 그랬어?” 하면서 놀랍니다. 어버이가 보기에 큰아이는 아직 ‘어리’지만, 큰아이는 이제껏 살아온 나이 가운데 한두 살이나 서너 살 무렵 일을 까맣게 잊은 듯합니다.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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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렁 66


《닭들이 이상해》

 브루스 맥밀란 글

 귀넬라 그림

 서혜영 옮김

 바람의아이들

 2007.2.15.



  입을 뾰로통히 내미는 작은아이를 보던 곁님이 문득 큰아이 이야기를 합니다. 큰아이는 “응? 내가 어릴 적에 그랬어?” 하면서 놀랍니다. 어버이가 보기에 큰아이는 아직 ‘어리’지만, 큰아이는 이제껏 살아온 나이 가운데 한두 살이나 서너 살 무렵 일을 까맣게 잊은 듯합니다. 갓난쟁이로 기거나 걷던 무렵도 하얗게 잊은 듯해요. 이런 얘기를 듣던 작은아이는 자꾸 웃음이 나오니 뾰로통히 내밀던 입을 집어넣고 입꼬리를 올리고 싶지만, 그래도 입술을 부루퉁거리고 싶습니다. 《닭들이 이상해》라는 그림책에는 아이슬란드 아줌마들이 나옵니다. 아줌마‘들’이 나와요. 처음에는 그저 밭일하고 살림하던 아줌마‘들’이지만, 이 아줌마‘들’은 손쉽게 새알을 얻으려던 집안일이 물거품이 되자 닭‘들’을 길들이기보다는, 닭‘들’을 슬기롭고 튼튼하게 가르치면서 아줌마‘들’도 신나면서 멋지게 새로운 하루를 지으려는 길을 갑니다. 한숨을 쉬거나 두 손을 들었다면 신나지도 않고 멋지지도 않습니다. 어렵든 힘들든 바람을 마시면서 팔다리에 기쁜 숨결을 담으려고 합니다. 꿈꾸고 노래하려고, 웃고 춤추려고, 이윽고 참말로 하늘을 날면서 홀가분하게 삶을 맛보려고 하는 길을 가려고 해요. 여러 해에 걸쳐 이 그림책을 아이들하고 누렸습니다. 문득 생각해요. 아저씨‘들’은 꿈을 꿀까요? 하늘을 나는 꿈을?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이달의 사락 h*******e 201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의 아이들] 닭들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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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노아카페 서평단으로 만난 책 7세까지 추천연령이었나? 암튼 글밥이 많지 않은 그림책   요즘 우리 아이들이 문고판 책을 많이 읽긴하지만 그림책을 전혀 읽지 않는 건 아니에요. 좋은 그림책을 꾸준히 봤으면 하는 엄마 마음에 서평 신청한 책 ​ 표지가 산뜻하죠? 볼이 발그레한 아줌마와 닭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까?​ ​    ​ ​ 글/ 브루스 맥밀란 그림/ 귀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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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노아카페 서평단으로 만난 책

7세까지 추천연령이었나? 암튼 글밥이 많지 않은 그림책

 

요즘 우리 아이들이 문고판 책을 많이 읽긴하지만 그림책을 전혀 읽지 않는 건 아니에요.

좋은 그림책을 꾸준히 봤으면 하는 엄마 마음에 서평 신청한 책

표지가 산뜻하죠?

볼이 발그레한 아줌마와 닭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까?​

 
 

글/ 브루스 맥밀란

그림/ 귀넬라

옮김/ 최문정

작가 브루스 맥밀란은 미국인데 여름은 아이슬란드에서 지내고,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미국어린이 책 작가라고 해요.

귀넬라는 아이슬란드 가다베이어에 살고 있고, 어린 시절의 기억과 아이슬란드의 전통 유산에서 비롯한 그림들을 그린다네요.

그래서 이 책의 시작이 아이슬란드인가봐요

안가봤지만 아이슬란드...드넓은 땅 평화로워 보여요. 가보고 싶어요.​

 

달걀들은 바닷새들이 사는 절벽에 있었는데, 동네아줌마들이 요리에 쓰고도 남을 맘큼 많았어요.

하지만 그 달걀은 가져오기 너무 어려워 결국 아줌마들은 시내로 나가 닭을 몇 마리 사 왔답니다.


 

행복하게 지내던 닭들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았는데....

아줌마들이 만든 케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문제

 


 

그게 왜 문제가 됐냐구?

 

글쎄, 닭들이 자기가 닭인 걸 잊어버리고 아줌마들을 따라하기 시작했다는거죠.

아이슬란드의 아주머니들이 좀 바쁜게 아닌데


블루베리도 따야하고, 양들에게 노래도 불러줘야하고

정원을 가꾸다 쉬기도 하고

 

이 모든 것들을 따라하는 닭들

알은 언제 낳냐고?????

 

 


그래서 닭들을 속이기로 한 아줌마들

정말 똑똑해!!

 



닭들에게 시키고 싶은대로 행동하는 아줌마들

열심히 운동하고​ 힘을 길러요.

따라한 닭들도 물론

 



 

이젠 아무 걱정없어요.

절벽으로 날아간 닭들이 거기다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았요.

 

 

힘이 세진 아줌마들. 알을 꺼내오는 것쯤은 문제가 안되겠죠? ㅎㅎ

 

그리고 그때부터는요....

아줌마들이 시내에 나갈 일이 생기면​

 

문제가 하나도 없었답니다. ㅎㅎ

끝은 책으로 확인해 보셔요~

색감이 화려하고 선명해서 시원시원한 책이에요.

내용도 기발하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저 멀리 아이슬란드의 재미있는 이야기 한편 같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s*******8 201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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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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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중에 숨은 보석들이 참 많아요!   오늘은 단행본 <닭들이 이상해>를 소개해 드리려 해요~           <닭들이 이상해>   브루스 맥밀란 글 / 귀넬라 그림/ 최윤정 옮김   바람의 아이들/ 알맹이 그림책 05     닭들이 이상해는 여기저기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 되기도 했어요!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2005년 최고의 어린이 책 뉴욕 타임즈
"닭들이 이상해!" 내용보기

 

 

 

 

단행본중에 숨은 보석들이 참 많아요!

 

오늘은 단행본 <닭들이 이상해>를 소개해 드리려 해요~

 

 

 

 

 

<닭들이 이상해>

 

브루스 맥밀란 글 / 귀넬라 그림/ 최윤정 옮김

 

바람의 아이들/ 알맹이 그림책 05

 

 

닭들이 이상해는

여기저기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 되기도 했어요!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2005년 최고의 어린이 책

뉴욕 타임즈 선정 2005년 최고의 그림책

미국 학부모 협의회 선정 2005년 최고의 그림책


 

글쓴이 브루스 맥밀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잘 알려진 미국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브루스는 어린이 책으로 상으로 상을 많이 받았으며, 현재까지 가장 인기 있는 자품은

<아기 바닷새들의 밤>이라해요. 요책 꼭 사서 봐야겠네요~

작가는 미국 메인 주의 샤플레이에서 살고 있지만
아이슬란드에서 여름을 보내곤한다니.. 참 낭만적이에요~~

 


 

 

그림을 그린 귀넬라 아이슬란드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아이슬란드 미술공예대학에서 공부했어요.

귀넬라는 어린시절의 기억과 아이슬란드 전통 유산에서 비롯한 그리들을 그려요.

그녀의 유명한 유화들에는 귀넬라 특유의 여인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그 그림들은 아이슬란드 전역에서

전시되었고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이책은 귀넬라가 작업한 첫번째 어린이 책이라니!

더 의미가 깊네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작품같은 그림들이

눈에 띄어요~

 

솔직히 처음 볼때보다 보면 볼 수록 더 좋은 그림이라고 할까요?



 

닭이 없는데도 달걀이 많았던 아이들란드 땅끝 어느 시골마을.

 

달걀이 많아도 절벽에 있는 달걀을 가져다 쓸수 없어서

 

장에가서 닭들을 사왔는데요~~

 

닭들이 점점 자신들이 닭이라는건 잊고

아줌마들과 같이 행동을 했어요~

 

그래서 고민하던 아줌마들이 운동을 시작합니다.ㅎ

 

닭들이 따라하라고요 ㅎㅎ

 

 

 

닭들이 아줌마 운동 따라하는 모습에

아이들은 꺄르르르 넘어갑니다.ㅎㅎㅎㅎㅎ

 

 

상상력 뛰어난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ㅎ

거기에 유머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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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장면 한장면 작품같지 않나요?



 

운동따라하는 닭보셔요 ㅎㅎ


 

닭들은 아줌마들을 따라 매일매일 힘을 길렀어요.

 

결국 힘이 세진 닭들은 땅끝 절벽에서 새들처럼 살며

 

달걀을 낳게 되었어요~

 

 

아줌마들도 힘이 세져서 달걀을 가지고 오는데 아무 문제 없게 되었어요^^

 

시내에 갈때에도 힘쎈 닭들이 있어서

 

아무 문제 없이 편하게 다닐수 있었답니다 ㅎㅎ

 



 

처음엔 그냥 보던 아이들이..



 

두번째 읽어주니 너무 재미있다며 깔깔 대며 너무 좋아했어요~~

 

그림도 너무 좋아서 정말 작품을 가지고 있는듯한 책이에요!

 

e****1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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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다운 그림책이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창의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다운 그림책이네요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바람의아이들 / 닭들이 이상해 / 정가 9,000원                     아이슬란드 땅끝의 어느 마을에는 닭이없지만 달걀이 아주 많았대요.                     달걀은 많지만 절벽에 있어서 아줌마들이 가져오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시내에서 닭을 몇마리 사왔더니 매일 알도 많이 나낳아 아주마들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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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 닭들이 이상해 / 정가 9,000원

 

 

 

 

 

 

 

 

 



 

아이슬란드 땅끝의 어느 마을에는 닭이없지만 달걀이 아주 많았대요.

 

 

 

 

 

 

 

 

 



 

달걀은 많지만 절벽에 있어서 아줌마들이 가져오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시내에서 닭을 몇마리 사왔더니

매일 알도 많이 나낳아 아주마들은 너무 좋았어요.

 

 

 

 

 

 

 

 

 

 

 



 

근데 문제가 생겼어요.

 

 

 

 

 

 

 

 

 

 

 

 



 

닭들이 아줌마들을 따라하기 시작한거에요.

아줌마들을 따라하느라 너무 바빠진 닭은들 이제 달걀을 낳지 않게 되었어요.

 

 

 

 

 

 

 

 

 

 

 

 



 

아줌마들은 닭들을 속이기로 했어요.

 

 

 

 

 

 

 

 

 

 

 



 

아줌마들이 운동을 시작하니 닭들도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니 닭들은 건강해져서 하늘을 날수도 있게되었어요.

 

 

 

 

 

 

 

 

 

 

 

 



 

닭들은 새가없는 절벽으로 날아가 알을 낳았어요.

하지만 아줌마들은 미리 이럴걸 알았나봐요.

 

 

 

 

 

 

 

 

 

 

 

 



 

운동하느라 같이 건강해진 아줌마들은 이제 절벽도 거뜬히 오르내릴 수 있게되었네요.

 

 

 

 

 

 

 

 

 

 

 

 



 

이때부터는 아줌마들이 시내도 편히 나갈 수 있게되었대요.

 

 

 

 

 

 

 

닭들이 이상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아이들을 위한 그림동화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들도 따뜻한 느낌인데다 내용의 반전도 재미있구요.

아이들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어했답니다.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 동생이 같이 놀자고 불러도 끝까지 다읽더라구요.

한자리에 앉아서 그림책에 푹빠져서 읽어주었답니다.

 

 

 

 

 

 

 

 

 

 


 

책과 같이온 키재기 그림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닭들이 이상해 삽화가 그대로 들어있어 지나다니며 책도 다시 생각하고 꺼내볼 수 있어 좋네요.

그림을 반으로 자르면 ㄱ자 모양의 키크기 자가 완성된답니다.

두 아이들이 서로 사이좋게 반씩 나눠 잘라서 책장옆에 붙여주었네요.

 

 

 

얼마전 이루리씨의 그림책 강의 들으며 아이들에게 지식과 교휸을 주는 책을 강요하지 말고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고 또 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을 고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닭들이 이상해 책을 보며 선생님 말씀에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밥이 많아도 나이에 상관없이 7살 첫째도 4살 둘째도 각자 느끼는 재미가 있고

마지막의 닭들이 하늘이 날때 둘째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정말~ 이상해~'라며 말하는데 4살 아이의 어휘로 가장 최고의 찬사였던듯 하더라구요.

어른 아이 할것없이 읽는 재미가 있는 바람의아이들의 알맹이 그림책이었어요.

이번주부터 방학시작인데 바람의 아이들 알맹이그림책 더 찾아 읽어봐야겠네요^^*

 

 

 

 

 

 

 

 

 

 

YES마니아 : 골드 n*******g 201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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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닭들이 이상해] 윤아야 도와줘~~~~~
"[바람의아이들/닭들이 이상해] 윤아야 도와줘~~~~~" 내용보기
금방  책을 검색하다가 봤는데  이 책 영문판도있네요..     the  problem  with  chickens.         기회가 되면   만나보고싶네요..           책을 읽는 모습  아주  참~~~ 한 윤아  이러기 쉽지 않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참 ~ 한거지..              닭이 왜 이상하지..       시골 마을에  아줌마들이 닭을  사서 와서  문제가 시작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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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책을 검색하다가 봤는데  이 책 영문판도있네요..

 

 

the  problem  with  chickens.

 

 

 

 

기회가 되면   만나보고싶네요..

 

 

 

 

 

책을 읽는 모습  아주  참~~~ 한 윤아  이러기 쉽지 않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참 ~ 한거지..

 

 

 


 

 

 

 

닭이 왜 이상하지..

 

 

 

시골 마을에  아줌마들이 닭을  사서 와서  문제가 시작되죠.

 

 

 

처음에는 아무일없이  알도 잘 낳다가.

 

 

아줌마들을 따라 하기 시작하기 시작하는 닭들.. 

 

 

아줌마들이  휴식을 취하면 같이 휴식하고 춤을 추면 같이 춤추고 ^^

 

 

 

그래서  아줌마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운동을 시키고 ^^ ^^  닭을  절벽으로 보내고 ^^ ^^

 

 

 

아줌마들도  튼튼해져서...  절벽에 알을 가지려 가는것도 문제가 없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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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의 재미있는  독서록..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동화나라 초대장 입니다.

 

 

 

 

윤아는   아줌마들이 윤아에게 보낸것으로  닭들로 골치가 아플때

 

 

 

 

윤아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초대장이라고 합니다.

 

 

 



 

 

 

 

 

 

저 닭의 그림이... 뭐냐고 궁금했는데

 

 

제가 윗몸일으키기라고 생각을 했어요..

 

 

 

운동하는 닭.

 

 

그런데 윤아는   닭들이 운동하기 전이라고하네요...  문제가 있을때의 닭이라면..

 

 

 

이 장면이라고 저에게 보여주네요.

 

 

 

 

 



 

 

 

 

 

 

 

 

윤아의  해결 아이디어는...

 

 

 

 

닭들을 아줌마들과  멀리 멀리......  보내는것이라고합니다.

 

 

 

닭들을 멀리 멀리 유인하는 방법은  닭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   랍니다.

 

 

 

 

 

 

 

재미있게 읽고  재미있게 생각하고.

 

 

 

이 책을  책노아 카페에서  도서만 지원을 받아..  아이와 즐겁게 활용해 봤어요.

w*******1 201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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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 닭들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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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이 이상해 제목부터 시선을 끄는 바람의아이들 <닭들이 이상해>입니다 화려한 색채와 독특한 그림들이 눈에 들어오고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답니다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아주 큰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야기이며 5살 성현군이 깔깔깔 웃으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머나먼 아이슬란드 땅끝 어느 시골 마을에는 닭이 없는데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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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이 이상해


제목부터 시선을 끄는 바람의아이들 <닭들이 이상해>입니다

화려한 색채와 독특한 그림들이 눈에 들어오고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답니다

그림을 보는 즐거움이 아주 큰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야기이며 5살 성현군이 깔깔깔 웃으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머나먼 아이슬란드 땅끝 어느 시골 마을에는 닭이 없는데도 달걀이 아주 많았대요

그 달걀은 바닷새들이 사는 절벽에 있었는데 마을 아줌마들이 달걀을 요리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어요

달걀을 가져오기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아저씨들은 바쁘고 절벽은 너무 위험했답니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은 시내에서 닭을 몇 마리 사오는 것이였어요

그런데 마을로 온 닭들은 자신이 닭이라는 것을 잊고 아줌마들을 따라하기 시작한거에요

 

아줌마들이 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따라서 했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성현군이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아줌마들을 따라다니는 것은 기본이고 노래를 부르면 노래를 따라하고 쉬는 일부터 아줌마들이 하는 모든 일까지...

닭들은 하나하나 따라했는데 아줌마들은 서서히 그런 점이 불편해졌어요

알을 낳으라고 시장에서 닭을 사왔던 건데 이제는 알도 낳지 않고 따라하는 일에만 몰두하니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닭들을 속이고 운동을 열심히 했어요

그랬더니 닭들도 아줌마들을 따라서 영차영차 운동을 하기 시작한거에요

 



아줌마들이 생각한 것은 바로 닭들을 새처럼 키우는 거였나봐요

그렇게 힘을 키우고 새들처럼 훈련된이 된 닭은 새들이 살지 않는 절벽으로 날아가서 달걀을 낳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럼 또 어떻게 달걀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그것도 다 생각해 놓은 방법이 있었지요!

닭들만 힘이 세진 것이 아니라 아줌마들도 힘이 세졌고 닭들은 자신이 새라는 것을 잊지 않았어요

아줌마들이 시내에 나갈 때에 큰 도움이 되었거든요

유쾌하면서도 상상력이 가득한 <닭들이 이상해>는 성현군이 책을 보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았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어떻게 이럴 수 있지...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는 이야기에요

얼마전 바람의아이들 <어수룩 호랑이>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닭들이 이상해>도 독특한 상상력으로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것 같아요

 

o*****2 201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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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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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데도 행사 덕분에 싸게 구입했다.^^ 그림책은 비싸서 별로 안 사려고 마음 먹지만 이 책처럼 어른과 아이를 아우르는 그림책을 볼 때면 필이 꽂힌다. 책 소개를 보고 마음에 끌리기도 했지만 그림을 보고 나서 더 좋았다.  낯설고 산뜻한 그림! 언젠가부터 그림책을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들때문에 그림책을 보면서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 책은 색의 나라에 빠진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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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데도 행사 덕분에 싸게 구입했다.^^ 그림책은 비싸서 별로 안 사려고 마음 먹지만 이 책처럼 어른과 아이를 아우르는 그림책을 볼 때면 필이 꽂힌다.

책 소개를 보고 마음에 끌리기도 했지만 그림을 보고 나서 더 좋았다.  낯설고 산뜻한 그림! 언젠가부터 그림책을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들때문에 그림책을 보면서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 책은 색의 나라에 빠진 것처럼 그림이 눈길을 확 끌었다.

어린이 책을 좋아해서 그건가? 난 그림과 글을 같이 읽기도 하고 어떤 책은 종종 글만 보고 그림을 혼자 상상하고 그림책 작가가 그린 그림을 보니 감탄사가 절로.

ㅎ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아이슬란드 땅끝 마을 이야기는 역시 말도  안 되고 엉뚱하게 끝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재미있고 정말로 있었던 일처럼 느껴지는 생생함과 덩달아 상상력의 세계로 빠지는 나.

머나면 아이슬란드 땅끝 어느 시골 마을에는 닭이 없는데도 달걍이 많고, 달걀이 많은데도 음식을 할수가 없어서 아줌마들이 닭을 사러가다니. 근데 이놈의 닭들은 자기가 '닭'이라는 걸 까먹고 아줌마들이 하는 건 뭐든지 따라한다. 쉬면 쉬고, 노래를 부르면 노래를 부르고, 생일 파티를 가면 따라가고... 덩치 큰 아줌마(아줌마의 특수성을 연상케 하는 그림^^)를 따라하는 닭을 보면 배꼽이 빠진다.

근데, 더 재밌는 건 똑똑한 우리의 아줌마 부대들.... 닭들을 훈련시킨다. "너희들이 새라는 걸 잊지마."하며 까먹기 대장 닭들을 새로 만들어 버리는 것.

그림에 취하고 글씨에 취해서 쓰는 서평은 너무 들떠서 이성적 판단이 드물다. 그만큼 신나게 읽은 그림책. 그림책으로 서평을 쓰는 건 참 어렵다. 보고 또 보며 즐기는 재미란.

책 표지에 보면 이 그림으로 상도 꽤 많이 탔던데 역시나 눈길을 끄는 그림은 어딘가 다르다. 풍만하고 산뜻하고 딴나라에 온 것같고.... 그림책은 충분히 즐거웠던 하루!

y****5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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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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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낯설은 그림들입니다. 아이슬란드 이야기라서 그런가봐요. 글은 짤막짤막하니, 아이들 읽어주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체가 길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쉽상이거든요. 닭들이 아줌마들을 따라서 하는 모습들은 정말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줌마들을 따라하다가 결국엔 자기의 본분이였던 알 낳는 일까지 하게 되면서 아줌마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발휘됩
"아이들이 재미있어해요~" 내용보기

조금은 낯설은 그림들입니다. 아이슬란드 이야기라서 그런가봐요.

글은 짤막짤막하니, 아이들 읽어주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체가 길면 아이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쉽상이거든요.

닭들이 아줌마들을 따라서 하는 모습들은 정말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줌마들을 따라하다가 결국엔 자기의 본분이였던 알 낳는 일까지 하게 되면서

아줌마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발휘됩니다.

조금은 엉뚱하지만, 기발한 이야기 거리들이 아이들을 책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동글동글 풍성한 아이슬란드 아줌마들의 모습도 재미있게 보이고요~

*^^*

n******1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과 그림책에 푹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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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그림책 읽어주는 시간에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요, 아이들 반은 과히 폭발적이었답니다. 절벽에 있는 달걀을 아저씨들이 바빠서 가져다 줄 수 없다는 설정도 재밌어 했고요. 그래서 커다란 말을 타고 시장에 가서 달걀을 사오는 장면도 굉장히 재밌어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그것이 말 엉덩인 줄 모르더라고요. 그러다가 아줌마가 위에 올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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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그림책 읽어주는 시간에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요,

아이들 반은 과히 폭발적이었답니다.

절벽에 있는 달걀을 아저씨들이 바빠서 가져다 줄 수 없다는 설정도 재밌어 했고요.

그래서 커다란 말을 타고 시장에 가서 달걀을 사오는 장면도 굉장히 재밌어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그것이 말 엉덩인 줄 모르더라고요.

그러다가 아줌마가 위에 올라탄 걸 보더니 아하~ 그러더라니까요.

닭들이 아줌마를 따라한다니까 아이들은 웃기 시작했거든요.

파티에 가는 모습, 노래를 부르거나 꽃보다 더 많은 닭들이 꽃밭에 앉아서 쉬는 모습,

빨랫줄에 서서 아줌마들과 똑같이 춤을 추는 모습

어느 것 하나 집중해서 보지 않는 것이 없더라고요.

완전히 빠져든 상태였답니다.

닭들에게 문제가 생겨 아줌마들이 닭을 운동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아줌마들이 도대체 왜 저러나 하다가(아이들 은근히 심각했답니다.)

닭이 날기 시작하고 아줌마들도 아저씨들의 도움 없이 달걀을 얻을 수 있고,

더 이상 그 이상하게 생긴 말을 타지 않고 닭을 타고 다닐 수 있게 된 걸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이건 맨 마지막 그림이랍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30명이 조금 넘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어찌나 빛나던지

읽어주는 저까지 신이 났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즐기고 있는 것 같더라니까요.

그림책에서 무슨 의미를 찾고 생각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즐거워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재밌고, 좋은 책이랍니다. 물론 그림이 훌륭한 건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k******3 2007.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