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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떠들썩 했던 세 쌍둥이자매들의 음반.
난 궁S를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그 드라마에 나온후 많이 알려졌다고 한다. 처음 라디오에서 백만송이 장미를 들었다.
이 노래의 원조는 심수봉이다. 하지만 한국인 정서에 맞게 각색한 그 노래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다. 내 나이는 이제 22이지만 워낙 한국적인 것을 좋아해서 그런가 음악이 귀에 쏙쏙 들어오면서 국악비슷한 느낌도 나고해서 맘이 편안했다.
이 노래 말고도 여러노래가 있는데 듣는 걸로 따지자면 정말 노래가 다 듣기에 거부감없이 편안한 노래이며 부모님과 들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그런 음반이다.
정말 탐나는 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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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기대했던 것 이하였을까...
음반이 도착하자 마자 들어봤지만 이전에 듣던 다른 퓨전음악과는 많이 달랐다
다르다기 보다는 새로움이 없다는 것...
내 느낌은 그저 기본 틀을 변형하지 않고 살만 붙여 놓은 듣한 음악이라고나 할까?
음악을 판단하는 개인적인 성향이 모두들 틀리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 음반은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