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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수많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 책들을 보아도 딱히 가슴에 와 닿는 내용이 없었다. 그저 뜬구름 같이 돈을 많이 벌면 부자가 될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만 갖고 있었을뿐....
이책은 유명한 강사의 강연회를 참석하였다가 자신이 이 책을 보고 부자가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갖고 책을 찾았지만 그당시에는 아직 한국에 번역된 책이 없어서 알라딘 서점을 통해 미국으로 원서를 주문해서 받아보았다.. 물론 영어실력이 부족해 해석해 보진 못했지만 그 뒤에 일년이 지나고 우연히 인터넷 서점을 검색하던중 이 책이 번역되어 출판된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주문해서 읽게 되었고... 많은 감동과 깨닿음이 있었다.
나도 수입이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거기에 따라서 지출도 더 많아지면서 나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던 차였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수입과 지출을 다시한번 고민해보고 미래 계획을 세워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바로 이번달 부터 시작하려한다.
나를 행동하게 해준 이 책에 대해서 참으로 감사하고 나도 언젠가 다른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되었을때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의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고 이야기 해 주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비결 1. 일단 시작하라 2. 지출을 관리하라 3. 돈을 굴려라 4. 돈을 지켜라 5. 당신의 집을 가져라 6. 미래의 수입원을 찾아라 7. 돈버는 능력을 키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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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를 꿈꾸기에 먼저 제목에 이끌렸고 주위 사람들의 좋은 평가를 듣고 읽어보게 되었다. 소설과 인문서를 주로 읽는 내게 재테크책은 처음이라 내용이 너무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을까,하고 걱정했는데 어라? 이 책은 동화책 읽는 것처럼 등장인물과 스토리가 있고 교훈이 있다. 그래서 읽기 편하고 이해도 쉽고 재미도 있다. 이야기를 통해 비유하므로 스스로 생각하고 느껴지는 것도 있다. 그러나 어떻게 보면 모든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다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획기적인 돈버는 비법을 기대한 사람에게는 기대이하의 식상한 가르침일지도 모르겠다. 돈버는 데에는 왕도가 없다는 소리이다. 꾸준한 저축과 땀흘려 일하는 열정과 노력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는 준비된 현명함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정직할수록 가난하다는 통계를 접하면서 씁쓸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도 바빌론 최대의 부자 아카드와 낙타상인 다바시르가 들려 준 지혜들이 세상을 살면서 돈을 지키고 불리는 최선의 그리고 최고의 방법인 것만은 확실하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바빌론이란 도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그들의 지혜만은 지금까지 남아 있는 걸 보면.
이처럼 물질이란 한순간의 꿈처럼 허망한 것인데 그것을 알면서도 또다시 지혜를 빌려 재물을 탐하니 삶의 아이러니가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그렇다면 가족이기 때문에 돈을 빌려줘야 한다는 의무감을 씻어버리게. 가족이나 친구를 진정으로 돕고 싶다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게. 자네의 돈을 위험에 빠뜨리면서 도와줄 이유는 없네. 돈을 지키고 관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들어간 돈은 허망하게 사라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게. 그런 사람에게 돈을 맡기느니, 차라리 자네가 흥청망청 써대는 것이 훨씬 나을걸세. 그럼 다시 묻겠네. 안전하게 지킨 보물을 어떻게 해야겠나?" '그 돈으로 돈을 벌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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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실용서라고 하는 재테크 서적 중에서도, 보다 더 '실용적'이고 방법론적인 정보가 있는 책을 선택하는 나로서는 이 <바빌론 부자들의="" 돈버는="" 지혜="">라는 책을 머리도 식힐 겸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싶어 고르게 됐다. 책 자체도 아담하게 이뻤고 고를 때부터 맘에 들었다.
재테크 서적을 표방해 놓고선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느니, 창조적인 아이디어, 열린 생각, 자신감 등을 갖춰야 된다느니' 등의 원론적이고 뜬구름잡는 이야기들로 가득 찬, 일명 '재테크 서적'보다는 훨씬 나았다. 비록 오늘날의 금융상품이나 절세방법, 주식 채권 부동산 등에 관한 이야기는 당연히(?) 없지만 고대 바빌론 시대의 '옛날 이야기'들에 녹아든 지혜들을 흥미롭게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따지고 보면 위의 <황금의 5가지="" 법칙="">이나 책 중의 '빈약한 지갑을 위한 7가지 치유책' 역시 그리 새로운 사실은 아니지만 바빌론 시대 거부의 입을 통해, 학습소에서의 토론을 통해, 그 시대 한 사람의 경험담을 통해, 그리고 편지를 통해, 여러 가지 형식속에서 즐기면서 지혜를 체득할 수 있게 한 점이 마음에 든다. 마지막 장 [바빌론의 역사적 고찰]에서 고대도시 바빌론의 흥망성쇠, 실제적으로 얼마나 발전된 도시였는가를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한 점은 일종의 '뽀나스'라고 할 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1. 황금은 자신의 미래와 가족의 미래를 위해 소득의 10분의 1을 저축하는 사람에게 몰려든다 2. 황금은 그것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주인을 위해 부지런하고 만족스럽게 일을 하며 들판의 소때처럼 증식한다. 3. 황금은 현명한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투자하는 신중한 주인을 보호한다. 4. 황금은 그 유지에 숙련된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사업에 투자하는 사람에게서 몰래 빠져 나간다. 5. 황금은 불가능한 소득을 강요하거나 사기꾼 또는 모사꾼의 꼬임을 따른다든가 투자에 있어 자신의 무경험과 비현실적인 욕망을 따르는 사람에게서 달아난다.황금의>바빌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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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생각만하지 다들 그것은 나와는 상관없다고 체념한다. 왜냐면 기냥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는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되는건지를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다.그래서 손쉬운 방법을 찾는다. 로또와 같이 편하게 상점에서 티겟 끊듯이 구입하는것을 선호 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는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한다. 나무가 자라려면 묘목이 있어야 하고,상추를 먹으려면 씨앗이 있어야 한다. 돈도 자라서 큰돈이 되려면 종자돈이 있어야 한다. 그 종자돈을 모으기 위해서 자신의 수입중 10%를 저축하라고 한다. 여기까지 우리는 금방 알아들을 수 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함을. 씨앗이 마련되면 이제는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일명 투자다 투자를 하기 위해서 그 방면에서 활약하는 사람의 조언을 듣거나 그 사람에게 투자하라고 한다. 괜히 엉뚱한곳에 돈을 대서 날리는 일이 없게끔 아니면 공부를 해서 투자를 해도 될거 같다. 부동산이나 주식에 말이다. 책에서 내집을 가지라고 하고 있다. 쫌 의아하기도 했다. 자신의 집을 가지는것이 부자가 되는 방법중 하나라는 사실이. 달리보면 인간은 의식주의 기본 생활이 되야 안정감을 찾을수 있다.그러면 뭘 하든 조급하지 않고 편히 할 수 있다. 그다음은 일에 집중하라는 대목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 노동에 힘을 쓰라니? 자신의 일이 있어야 종자돈을 마련 할 수 있고 투자가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발판을 마련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일에 집중하면 회사에서도 인정받아 몸값이 높아지고 그것이 또 종자돈이 되는 구조 이다. 어찌 보면 자신이 몸담고 있는곳에 열심히 하는 사람이면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경제분야의 탈무드라고 말하고 싶다. 제목만 보면 경제적 성공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는 책이라고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단순히 富에만 국한된 책이 아니다. 어떤 구절에는 "자기관리"에 대한 내용이 숨어 있고, 때로는 "백만불짜리 습관"에 대해 얘기하고 있으며, 블루오션 전략과 선택과 집중에 대한 내용이 곳곳에 흩어져 있다. 시중에 넘쳐나는 처세술, 재테크 書들이 한 권의 책속에서 얘기하는 전부가 이곳에서는 단 한 줄의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부터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다. 비슷한 부류의 책들을 접해보지 않고 처음부터 이 책을 읽는다면 내용의 대부분을 간과하고 지나갈 것이고, 얼마나 훌룡한 책이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면 결국 부자가되기 위한 방법과 자기관리, 자기경영 등이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동일한 것임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자기 지갑 관리도 하나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막대한 富를 모을 수 있으며, 富를 지킬 수 있으며, 富가 富를 부르게 할 수 있겠는가? 꼭 "세상의 모든 이치는 결국 하나로 통한다"는 진리를 말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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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사람이 부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합당한 권리라고 하고 있다. 맞는말이다. 누구라도 부자가 될수있다. 다만 돈을 관리하는 것에 약간 차이가 있을 따름이다. 이 책에서는 바빌론 사람의 예를들어 최악의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성공을 한다는 일정한 틀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가 실천하기 쉽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목하는 것을 일깨워 주며, 경제적 문제에 용기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었던 도시 바빌론의 역사도 알 수 있어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볼수 있었다. 경제서적중 이정도로 알기쉽게 나온책은 드물것이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처음부터 신중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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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20년대에 미국에서 출간된 책이고, 더구나 내용은 지난 몇 천년전에 바빌론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책이다. 그러나 내용은 결코 과거에 묻혀 있지 않고, 오히려 앞으로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 되었다. 다른 재테크 서적과 비교해봐도 그다지 뒤처지지 않은 감각으로, 오히려 자칫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을 언급하여 우리의 돈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시키는 역할까지도 하고 있다.
머리말을 보면 이 책에 대해 지은이는 '돈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라고 했는데, 읽어보면 차라리 '돈을 제대로 관리하는 안내서'역할을 하는것 같다. 마치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성공한 자산관리사의 상담내용을 듣는 기분이라고 할까. 이는 돈에 대한 주요 3법칙(돈을 버는 방법,돈을 지키는 방법,돈으로 돈을 버는 방법)과 세부시행법칙인 '얄팍한 지갑에서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비결'을 읽어보면 쉽게 느낄 수 있으며, 소설식으로 열거한 장사꾼이나 대금업자들의 이야기를 봐도 알 수가 있다.
형식적인 면에서도 가독성을 높이기 위하여 소설식으로 전개한 점도 괜찮았고, 각 상황별(돈이 없는 경우,빚진 경우,돈이 많은 경우 등)로 열거하여 이해도를 높인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 일정한 주제를 여러번 반복하여 언급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이 이론에 대한 각인을 시킨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전체적으로 괜찮은 내용의 책이었지만, 다만 '보험'부분에 대해서 어설프게 언급한 점은 옥에 티라고 할까? [인상깊은구절] |
| 본문중에 무수히 많은 재테크관련책을 접하면서 그리고 현직에 재테크 증권 관련직에 일하면서 정말 현재까지 보기드물게 뜻깊게 읽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재테크 관련으로서의 느낌은 지금까지 읽은책중의 내생에 최고의 책이라고 여겨지네요. 특히 본문중의 바빌론이 낙타상인 152p- 170p는 정말 잊을수 없는 구절이며 여기에 가난한자가 진정한 부자가 되는길의 황금의 해답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혹 깊이 느끼지를 못하시는 분들도 수번을 반복하면 정말 놀라운 사실을 감추지 못할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빚에 허덕이고 있거나 가난에 허덕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특히 읽고 느껴야 할책이라고 생각되어지며 그외에 서민들이 첨부터 큰돈없이 어떻게 티끌모아 태산을 형성하며 부를 축적하는 지혜로운 투자마인드를 형성하고 완벽하게 성립시키는 깨달음을 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 중요한것은 단순히 재테크수단의 방법이 아닌 이책에서는 특별한 새로운 재테크의 아이디어까지 유발시키게 하는 간접재테크아이디어구상 책이라고도 할수 잇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