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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의 처음처럼을 체험판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그림과 함께 짧은 글귀가 수록되어있는 책인데, 읽는 내내 마음에 녹아드는 그림과 글귀에 너무 즐거웠다.
그림을 한번 보고.. 글귀를 한번 읽고.. 그림을 다시 한번 보고.. 읽는 내내 이렇게 읽게 될 정도로 삽화와 글이 잘 어우러졌고, 눈도 즐겁고 머리도 즐거운 그런 작품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완본을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힘이 들때.. 마음을 다스리고자 할 때..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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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좋아하는 서적입니다. 늘 구매코자합니다.너무나 힘들때마다 이 서적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힘을주는 좋은 서적입니다.너무 좋아하는 서적입니다. 늘 구매코자합니다. 너무나 힘들때마다 이 서적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힘을주는 좋은 서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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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네요. 달관한 듯 한 내용이고.. 사색의 결과인 것 같네요. 체험판이라 조금 본 것이라도 괜찮은 내용이 많은 듯 합니다. 좋은 이야기네요. 달관한 듯 한 내용이고.. 사색의 결과인 것 같네요. 체험판이라 조금 본 것이라도 괜찮은 내용이 많은 듯 합니다. 좋은 이야기네요. 달관한 듯 한 내용이고.. 사색의 결과인 것 같네요. 체험판이라 조금 본 것이라도 괜찮은 내용이 많은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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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어제의 수고가 영글어 오늘의 결실로 나타나듯이 오늘의 수고가 영글어 내일의 결실이 됩니다. 희망은
언제나 어제와 오늘의 수고 속에서 영글어 가는 열매입니다. ---「어제의 결실」중에서
체험판만으로도 많은 생각과 고민들이 정리되는 듯 합니다. 체험판이라 많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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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의 사상이 압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제 ‘신영복의 언약’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신영복 선생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言]과 약속[約]이다. 선생은 생전의 한 인터뷰에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무기수의 옥중 서간이라면, 『처음처럼』은 다시 쓰고 싶은 편지라고 하였습니다. 늘 처음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에게 따듯한 격려를 보내는 선생의 글과 그림을 한자리에 모았다. 공짜로 읽게 된 책이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