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이야기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한국사 전집도 잘 읽고.
선물로 받은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 책도 5권임에도 불구하고
자세하고 유의미하게 잘 다뤘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 시리즈를 주목해서 봤었습니다.
한국사에 대해서 조금 잘 안다 싶어서 이제는 세계사를 접해볼까 했는데.
사실 세계사는 아직 너무 어려운게 아닐까 싶어 망설였는데 우선은 간단히
이 시리즈를 통해 접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역시 내용도 괜찮고 아이도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