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물, 전쟁, 현실감있는 중세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초반부는 주로 영지 경영, 전쟁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실존하는 역사에 있던 국가들, 병종, 전략, 무기 등이 나옵니다.
그런 것을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60권으로 마무리된 작품이며 전권을 모으기 위해 구매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추천합니다.
현재 모 사이트에서 연재중인 작품이 두 작품 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