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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토익시험을 보러 갔다가 시험장 앞에서 모의고사 문제집을 그냥 주길래 공짜니까 그냥 받아두었다가 나중에 그냥 한번 풀어봤는데 괜찮더군요. 그래서 서점에 나가서 책을 살펴봤더니 알씨 10회분을 수록한 실전문제집이더군요. 기본서는 그닥 필요치 않고 실전감각을 익히는데는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 문제의 퀄러티가 꽤 좋더라구요. 물론 너무 어렵게 만든 문제들도 보이긴 하지만 쉬운 것 보다는 약간 어려워야 풀어보는 재미(?)가 생기니까.....
암튼, 실전문제집 사려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개인적으로 추천해도 될만한 책인 것 같네용..
짐스토익이라는 카페도 있더라구요. 자료도 많고... 괜찮은 카페같았어요.. |
| 평소 짐선생님 카페 팬인데요, 역시 기대를 저비리지 않고 RC 문제집도 좋은 것 같습니다. 난이도도 실전문제와 비슷하고, 해설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짚어주기 때문에 주절이 주절이 설명이 긴 것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면구성이 시원시원해서 공부하기 편해요. 첵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다소 무거운 것이 흠이긴 한데...그래도 이 가격에 <문제집> <해설집> 따로 살 필요없이 한꺼뻔에 다 해결되니까 대만족이에요.부담없이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분들께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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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 크기가 실제 시험지크기와 같은데, 파트5는 앞에 왜 여백을 두면서까지 실제 시험과 다르게 5페이지로 만드셨는지... 해설 부분에도 여백이 너무 많고... 책을 너무 두껍게 만든 거 같아요.
문제들은 뉴토익 기출변형 문제들이 많이 보이고, 문제 길이도 좋네요.
어휘들을 아래에다 다 모아놓았는데, 학습할 때 많이 불편하네요. 어휘공부하기 편하게 하려고 했다면 아래에도 문제 번호정도는 적어줘야 공부하면서 어휘 찾을 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많이 아쉽습니다.
파트5,6 해설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파트7 해설이 너무 약하네요. 중급까지도 파트7은 해설보면서 공부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파트5,6 별 4개, 파트7 별 2개 ~
편집/구성은 저처럼 불필요하게 두꺼운 책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별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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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상반기부터 계속 토익 시험에 응시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800후반대 점수를 받고 있어 이번 기회에 900으로 도약하기 위해 여러 문제집을 접해보고 있는 와중에 짐스토익의 평들이 좋아서 구입했는데요. LC는 나름 괜찮은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으나 RC는 현재 토익 시험의 경향과는 많이 달라 보이네요. 문제의 난이도도 난이도고 편집 역시 실제 토익과의 동일화를 표방했다고 하나 차이가 있습니다.
파트 7의 경우가 가장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편집의 예를 들면 파트 7의 첫 문제는 언제나 짧은 지문에 두개 짜리 문제로 시작을 하나 짐스토익은 그렇지 않습니다. 편집이야 뭐 그리 중요치 않으니 그냥 넘어가고. 내용면으로 보면 파트 7의 선택지 문장들이 너무 길거니와 또한 말바꾸기 수준이 좀 심하다 싶을 정도의 문제들도 다수 있습니다. 교묘하게 꼬아 놔서 해답을 읽으면서도 이것도 답으로 고를수 있을거 같은데 하는 문제들이 한두문제가 아니군요. 제 실력이 아직 모자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870,880점 맞는 사람으로써 뭔가 문제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초 고수들을 위한 문제집인가요?
또한 어휘정리도 많이 빈약한거 같습니다. 선택지에서 답으로 선택된 단어외에 오답 단어들도 중요한 단어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것들은 따로 어휘정리가 안되어있더군요.
해설 역시 왜 이것이 정답인가에 대한 해설 보다는 단순한 해석과 짧은 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어 초중급자들이 접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공부하면서 뿌듯함 보다는 좌절만 느껴지게 만드는 문제집이군요. 전 해커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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