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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책을 받았습니다.. 동생이 좋아하네요.. 근데..왜 사은품이..그런걸... 비치볼로 되어 있는..세계지도인데.. 동해가..sea of japan 으로 표기 되어 있더군요.. 서울은..강원도에 위치되어 있고... 서울 표시야..뭐...구 형태로 되어 있어서..오류가 있었다고 하지만.. 동해를 sea of japan 으로 표기한 것을 사은품으로 준것은.. 어린이에게..주기에는..좀... 사은품이....맘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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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무지 싫어하는 2학년된 우리 아들에게 책에 대해 흥미를 줄만한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알아본 책이다. 만화라 아이들 읽기도 부담없고, 새로운 내용들 아이가 흥미를 갖게 되었다.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어 조카와 이웃 아이에게도 선물했는데, 아이들 다 재밌게 보고 좋아한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세계에 대한 관심과 또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적극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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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줄글로 되어 있는 책들만 접하고, 만화는 그다지 좋지 않다는 이유와 그냥 만화를 볼 때만 재미있을 뿐이지 남는게 없다는 이유때문에 그런지 만화는 접할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만화가 그리웠었다. 재미있고 유쾌하면서도 뭔가 도움이 될만한 만화책 ! 그런 만화책이 그리웠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 만화를 접하게 되었다. 평소에 좋아했고, 이 책이 눈에 띄면 그 자리에서 금방 읽어보고 싶고 읽을 정도로 좋아했던 만화책이다. 아마 내가 이 만화책을 그리워 했었나 보다. 이 책을 받고 읽고 있을 때, 계속해서 남동생의 다 읽었냐는 말을 지겹도록(?) 들었다. 그리고 내가 읽은 후 이 책이 사라졌길래 어디있나 계속 찾아보았더니, 어느 새 동생이 아주 열심히 읽고 있는데 ... 아무리 만화책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책을 읽는 모습은 처음인 것 같다. 그리고 나서 흐뭇해하는 남동생.
영국의 역사상식이 들어가 있고 읽는 내내 나를 행복하게 해준 이 만화책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영국의 역사상식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있다. 나도 이 책을 통해 상식이지만 몰랐던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특히, 아니 그냥 다 와닿았다. 다 관심있는 분야라서 그런지 예전에는 줄글로 되어있는 건 패스하고 읽었는데, 아마 만화책 읽으면서 줄글로 되 있는 걸 다 읽은 적은 이번이 처음일 듯 싶다. 그 정도로 흥미진진하면서 굉장히 유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영국의 역사상식들이 나를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어버렸다.
모든 사람들이 쉽고 즐겁고 유용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든 <영국에서 보물찾기>! 앞으로도 두고두고 봐줄거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올 보물찾기 시리즈들도 더 기대를 하게끔 만들어주는 보물찾기 시리즈들 ~ 만화책이지만 내용상 전혀 후회되지 않는 오히려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보물찾기 ... 계속 지켜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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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보물찾기로 벌써 시리즈가 13권이나 됐다. 제대로 보기 시작한 건 3권인 중국부터이지만 전체 다 다양한 스토리에 어른이 봐도 나름 쏠쏠한 재미가 있는 책이라 이제는 조카가 말하지 않아도 먼저 장바구니에 챙기게 되는 책이다. 매번 다양한 내용이 다양한 이야기로 진행되는 게 은근 기대를 갖게 한다.
주된 내용은 제목그대로 보물을 찾는 것이지만, 그과정속에 각 나라의 역사나 문화가 제법 잘 녹아들어 있어 새삼 이런 지식이~?!하면서 같이 보게 되곤한다. 요번 영국은 제임스 2세의 국새를 찾는데, 관련된 역사로 명예혁명이나, 헨리 8세 등등이 나와 애들에게 어렵지 않을까 싶다가도, 나름 요점정리가 되는 면은 마음에 들었다. 비틀즈나 축구.. 크리켓 등등.. 다양한 지식도 그렇거니와.. 해트트릭이 크리켓에서 비롯된 용어라는 것도 여기서 처음 알았다. 해드트릭인줄 알았는데.. --; 모자의 hat이었다니. 내용이야 워낙에 재미도 있고.. 유익한 시리즈라 더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워낙 영국이 얘기할 거리가 많은 나라라 읽는 걸 약간 벅차하는것 같긴 했는데 일본에 나온 복남이가 나오니 무척 반갑게 읽는 거같았다.
또 하나.. 부록 얘길 하자면.. 지금은 마스크를 주는 것 같은데, 처음엔 비밀 매직펜을 줘서 요걸로 재미있게 놀 수 있었다. 책 맨 뒤에 선물 500개 준다는 것은 꽝이어서 서글펐지만.. 책 중간에도 캐릭터들이 숨어 있어서 찾는 재미가 쏠쏠했다. 151 페이지에 토리랑 이조교, 도박사 등등이 숨겨져 있는 걸 보고 본문에도 찾아봤는데, 각각 다 본문에 숨어 있었다~!! 근데 147,148,149,159 페이지까지 다 찾았는데, 이조교는 끝내 못찾았다. 못찾은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매직펜으로 한번 찾아보시길. 우리도 다 못찾은 건 아쉬웠지만, 조카랑 매직펜으로 책 중간중간에 캐릭터 그려넣고 찾는 놀이 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평소엔 책에 낙서 못하게 하는 편이지만 매직펜이라 보이지도 않고 해서 맘껏 그려넣고 찾기 놀이를 했더니 더 책을 좋아라하는 것같았다.
다음 터키도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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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엮은 책이라고 해서 쉽게쉽게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영국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을 해서 책 한 권을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틈틈이 등장하는 역사상식 코너에서는 영국의 명칭, 정치, 문화, 사상, 역사, 스포츠, 문학가, 언론 매체, 과학자, 문화 유산까지 다양한 분야의 읽을거리가 소개되어서 만화라는 형식이 주는 가벼움에 무게를 실어주었고, 아이들이 여러 번 읽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내용이 유익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마치 007 시리즈를 보는 것처럼, 008 요원의 지시를 받고, 보물찾기 임무 수행을 맡은 복남이가 제임스2세의 옥새를 찾기 위해 영국의 이모저모를 살피며 벌어지는 여러 가지 헤프닝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결말에 해외로 반출되어 돌아오지 않은 소중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에 관한 이야기도 잠깐 언급이 되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단순한 재미 뿐 아니라 역사의식까지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영국편 뿐 아니라 다른 나라의 이야기들도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보물찾기 시리즈를 모두 읽으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얻게 되어 요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논술걱정도 덜어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 먼저 읽어보게 되어서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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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13번째로 접하게된 역사만화책. 만화책이지만, 흥미롭고 재미를 한껏 느낄수 있는 책. 만화책은 등한시하던 엄마인 나도 푸욱 빠져서 읽게되는 책이다. 딱딱하기만한 역사이야기에 재미와 흥미를 덧붙여 다른책까지 열게하는책이 아닌가 싶다.
영국에서 보물찾기에서는 국새의 소중함을 알게하는 계기가 우선 된거 같다. 영국이란 나라가 보수적이며 전통을 중시하는 나라라는것도 더불어 알게된책.
이책뿐만이 아니라 보물찾기시리즈를 우리아이가 기다리는 이유중에 하나는 각국의 인사말과 통용되는 돈의 단위들을 알게하는 재미가 솔솔하다는 것이다.
우리 큰아이와 둘째아이의 각수첩에는 각국의 인사말들과 돈의 단위, 각나라를 상징?하는 문화 유산과 유물들이 주욱~적혀있다.
저학년뿐만이 아니라, 이제 사회가 어려워지는 3 ,4학년~ 고학년아이들에게도 더욱 깊이있게 역사책을 볼수있는 계기가 되게하는 책이 아닌가싶다.
앞으로 14권,15권~~~~~보물찾기 시리즈가 나오는 동안 젤먼저 우리아이에게 이책을 사주고 싶다.
만화를 거려하는 부모님이 있다면.. 혹은 역사를 싫어하는 아이가 있다면 적극 권해주고 싶은 책 보물찾기 시리즈중 13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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