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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부터 눈이 즐거운 책입니다. 작은 것 하나도 세심하게 신경쓴 기분좋은 책이고요~ 일반적이지 않고 디자인 감각이 살아있어요.
바느질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이 쉽게 설명되어 앞쪽에 나와 있어 친절함이 마구 느껴지고요~ 만들기 쉬운 예쁜 소품들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네요..
바느질 외에 다양한 tip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만들기 본이 센스있게 책 겉표지에 있어요~ (잘못하면 못보고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ㅡ.ㅡ;)
예쁜 책을 좋아하시고, 바느질 초보인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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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하고나서 묵혀놓았던 반짓고리를 꺼내었습니다. 손바느질만으로도 이렇게 이쁜소품들을 만들수 있구나.. 감탄을 했습니다. 그동안 바느질은 단추달기... 조금 터진곳 꼬매기.. 이런것 밖에 하지 못한네가 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12살난 서현이의 창의성도 많이 보여지구여... 이제부터라도 저도 열심히 배워서 울집을 좀 꾸며볼랍니다. 참 유익하고 만드는 법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보기가 편합니다. 오늘부터 한가지씩 만들어 볼랍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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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손바느질 밖에못하는 저에게도 쉽게 따라해볼수 있을거 같아요 책 구성이 잘 되어있는것 같아요 지금 4개월딸아이 있는데 서현이 손바느질 응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제가 미싱을 살려고 했는데 서현이 책을보고서 미싱이 없어도 이쁘고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들수 있겠구나하고 동대문가서 천 떠다가 당장 도전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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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서 우선 사진들에 놀랐습니다.. 너무 이쁜 소품들이 많고요 소품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서 따라하기 쉬워요 전 우선 쉬운 주방장갑 만들기부터 해봤는데 그대로 따라하니 이쁘게 만들어지더라구요 새로 이사가면서 집안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소품들을 만들어서 포인트를 줄 생각입니다... 주방소품뿐아니라 아이들용품도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고요 저처럼 살림초보에 미싱없이 만드는 분이라면 넘 좋을거 같네요!! 두고두고 볼수있는 책이라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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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함께 추억 만들기
제 딸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어느날 바느질을 가르쳐 달라고 하더군요. 막연히 아이가 이것저것 만들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다음에 다음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12살 서현이의 손바느질이라는 책을 봤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 생활속에 활용할 수 있는 작품들.. 만들때의 칫수와 방법까지...
제 아이와 함깨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감탄이 나왔습니다.
아이뿐 아닌 바느질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겠더군요..
전 이번 5월을 제 아이와 하나 하나 같이 하면서 추억 만들기를 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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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엄마가 딸에게, 딸이 엄마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은 소품 하나하나, 스티치에 대한 설명 하나하나,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나중에 울 딸이 크면 같이 만들어 보고 싶은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뭐라 할까요?
톡톡 튀는 개성과 아이디어 속에 뭍어나는 따뜻함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울 아가가 아직 어려서 같이 할 수 없는 많은 아쉬움들이 있지만,
제가 만들어서 엄마가 딸에게 작은 소품들로 매일 매일을 변화시키면서
작은 일상 속에 기쁨 한 가지씩을 선물해 주고 싶어집니다.
지금 당장 도전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무엇보다 그냥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것 같애요.
여기에 나온 사진들처럼 꼭 멋있지 않아도..
울 아이를 위한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을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작지만, 다양한 것들이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엄마로 태어난 것이 더 없이 행복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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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잡지에 간간히 소개될 땐 내 눈엔 그리 들어오진 않았던 <스타일리스트 이정화> 헌데, 해가 갈수록 더 샘솟아 나오는 그녀의 스타일들이 왜이리 점점 더 좋아지기만 하는건지.. 그녀의 스타일이 바로 내가 좋아하던, 표현 못했지만 맘속에 품고있던 스타일이었다. 그녀의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책..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는, 느낌 자체로 기분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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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 내내 서현이가 너무 신기했다. 12살 이라지만 어찌 저리 손바느질을 할 수 있는건지 하는 신기함.
책을 보면 바느질의 기초부터 자세히 알려준다. 가정시간에 바느질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실습으로 시험도 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바느질 기법이 이리 많다는 것에 새삼 놀라웠다.
아이가 있는 분 이라면, 디자이너인 엄마의 접근 방법을 그대로 하여 아이와 함께 바느질을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손바느질로 만든 생활 곳곳의 물건들을 보면서, 눈과마음이 너무 행복했다. 서현이도 했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어떤 재료가 쓰였는지에 대한 설명, 만드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그림, 손바느질 외에도 다양한 tip도 보여준다.
다른 책들은 안에 만들기 본이 부록식으로 있는데, 이 책은 책 겉 표지에 만들기 본이 있다. 종이도 아끼고, 불룩 튀어나오는 부분이 없어 너무 맘에 들었다.
비록, 손바느질의 기초부분을 연습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책의 다양한 물건들을 나도 만들어 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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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도 않고 당첨된지도 몰랐는데... 택배를 받고 알았어요 어찌나 기쁘던지~ 기초부터 정리되어서 오랬동안 바느질을 잊었던 제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짜임새있는 편집도 좋은것같고요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맘에 들었어요~ 앞에 작품예시사진과 벙법이 연결되어있거나 페이지를 적어주셨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소 12살 아이의 솜씨라는게 마냥 신기하고 부럽기도하고 아직 재대로 시도해 보지 못하였지만 꼭 할 계획입니다. 갑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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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거라면 뭐든 관심이 많은 아줌마(30대후반)가 12살 소녀의 바느질책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소녀의 어머니의 솜씨를 조금 알기에 멋진 구경하는셈 치고... 일단 소품은 간단한 것들입니다. 맘만 먹으면 바로 만들 수 있는(요점도 맘에 드네요), 그치만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퀼트패턴등에 메어 있던 저의 생각을 아주 자유롭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바느질도 도화지처럼 자유로울 수 있다는... 암튼 자유로운 생각과 사진속에 펼쳐지는 인테리어나 코디방법 색감 등등 요즘은 정말 책값만으로도 많은걸 접하고 얻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같이 들어있는 마우스손목보호대는 당장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솔직덧붙임 : 바느질에 비중을 두고 사실려는분 비추('김경미씨의 <손바느질 DIY>'를 봤을때 느낌정도랄까 바느질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 바느질 초보나 감각을 엿보고 싶으신 분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