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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타짜로 다시 이름을 날린 최동훈 감독의 감독 데뷔작입니다. 데뷔작으로서 손색이 없는 모범작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야기들이 속도감있게 이어지면서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매력적인 영화죠. 배우들 연기야 말할 것도 없이 좋았고, 영화 내에 부수적인 재미들이 이곳저곳 깔려 있어서 더욱 즐겁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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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짜임새 있게 만들어진 범죄영화 한국은행에 있는 50억을 훔치기 위해 모인 5인조 그러나 계획은 성공 직전 발각되어 실패로 끝나는 듯 했는데 범죄의 전모를 역추적하면서 밝혀지는 사건의 전모
박신양의 1인 2역은 처음부터 예측할 수 있어서 좀 아쉬움 그리고 마지막에 책장 속에 숨겨 놓은 돈다발은 마치 셀로우 그레이브의 마지막 장면을 연상시킴
전체적으로 완성도 있는 범죄영화지만 반전이 좀 약하다는게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