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범 중 오늘이야는 애즈원의 가창과 이상의 랩이 합쳐져서
애즈원 엘범만의 발랄한 귀여움이 느껴진다.
the first time I kissed you 는 가차 전체가 영어로 이뤄진 곡인데
잔잔하면서도 어둡지 않고, 듣기 편안한 곡이었다.
사랑할 때와 이별할 때 ... 뭐라 할 말이 없다.
개인적으로 이번 엘범에서 가장 맘에 든 곡!!
언제나 그랬지만 에즈 원의 엘범은 구입 후에도 후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