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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준비를 하려고 여러 서점을 돌아다니면서 책을 봤는데요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구요
특히 내용에서 아기, 엄마, 아빠에게 필요한 어드바이스를 주어서 보면서 한참 눈물을 흘렸답니다..
아쉬운건 태교책에 부록으로 음반이 같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좋은 음반도 많이 있어서 괜찮아요!
동화뿐만이 아니라 여러 영화나 소설, 전기집의 명언등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네요^^
좋은엄마 좋은아빠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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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쁜 책입니다.
아기 주수별로 너무 쉽게 잘 나와있고, 주수별 이야기 구성도 너무 좋습니다.
해당 주에 글을 읽으면 맘도 편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회사 언니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아기 태어날때까지 계속 보면 될꺼 같아요..
"이번주는 우리 아가가 이렇구나..." "이만큼 컸구나.." "이렇게 느끼고 있구나.." 공감할수 있어서 좋아요.. 이야기도 너무 이쁘고.. 가끔은 감동스러워서 눈물도 왈콱 할때가 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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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경상도 남편을 태교에 동참시키기란 정말 힘들다. 태담 한번 해달라고 해도 부끄럽고 민망해서 못하겠다고 빼고.. 그런 남편을 태교에 동참시키기에 딱 좋은 책인듯 싶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에 딱 한 테마씩만 읽어달라고... 처음엔 그것도 민망하다면서.. 내눈에 보이지도 않고.. 애가 듣고 있는지도 모른다며...무식한 소리를 해대며 핑계를 대고 도망가려는 남편을..겨우겨우 설득해가며... 이 책을 읽어 나갔다.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냐고 물어보면 아빠라고 대답하는 딸아이.. 이 책을 이용해 내가 태교에 동참시켰기 때문이라고하면 자기가 재밌게 놀아주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태교의 힘이 아니었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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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둘러보다 사게된 책입니다. 다들 좋다고 추천이 되어있길래 ^^
받아서 읽어 보니 참 괜찮았어요..
태교 책이라 수준이 너무 어린 아가에게만 맞춰져 있으면 쉽게 읽어 버리고 말것을..
이 책은 엄마에게도 좋은 글들이 많아서 느낀점이 많았답니다.
챕터 마다 엄마의 몸상태가 어떻게 변화되고 아가는 어떻게 크는지.또 아빠는 어떤 도움을 엄마에게 주어야하는지도 알려 주어서 좋았어요..
특히 아가가 어떻게 크는지는 아가의 입장에서 말하듯이 알려주어서 재미났어요.
아가의 생각 같아서 귀여운 글들이었지요.. ㅎㅎ
다음 둘째 아가 때는 더 큰소리로 많이 많이 읽어 주어야 겠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마지막 달로 갈수록 읽어주기 힘들었다는것..
아가가 좋아하는 단어들이라지만... 읽어주려니..괜히 민망하기도 하고.. ^^
그래도 아가를 위해 태교하기에 좋았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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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비해 구입시기가 늦은감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임신 1주부터 내용이 시작되더라구요..^^ 주수대로 읽어주면 가장 좋았을듯해요~ 전 지금 20주에 구입해서ㅎㅎ 늦었지만, 편한맘으로 읽어보고 있답니다.. 태교동화만 있는게아니고 아기.엄마.아빠에게 주는 작은 메세지도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임신초기인분들께도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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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태교동화책 고르기로 힘들더군요.태교와 관련된 김창규박사 책들을 먼저 읽어봐서인지 비슷한 제목의 책중 당연히 이걸 골랐는데 후회했어요.주수별로 나와서 구성은 참 좋은데 내용은 별로에요..일기처럼 쓰여있는게 많아 아기에게 읽어주기에는 좀 부적당한 말투네요.내용도 전문 작가들이 쓰는것보다 덜 아기자기한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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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에 맞게 그 주에 엄마나 아가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한 짧막한 상식은 참 좋은데, 막상 읽어주려고 하는 동화(?)내용은 그다지 와 닿지가 않아요. 억지로 지어낸 듯한 이야기들도 있고.. 읽으면서도 이건 아닌데.. 싶은 느낌이 너무나 자주 드네요. 차라리 어린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을 사다 읽어주는것이 나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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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2/25~3/8
첫째때는 전혀 하지 않았던 태교를 둘째땐 한번 해볼까 하고 빌린 태교 책들중의 하나.. 지은이는 산부인과 전문의인 김창규 선생님이시다. 불임과 뇌 태교 분야에서 알아주는 권위자시고 선한 인상답게 책 자체도 참 따뜻하고 정감이 넘친다. 하루아침에 쭉 읽어내려가는 책이 아니라 하루에 몇 페이지만 읽었더니 2주에 걸쳐서 읽게 되었다. 이건 참 내 스타일이 아니다. 보통 아무리 두꺼운 책이라도 최대 일주일을 넘기지 않는데 무려 2주에 걸쳐 읽었으니.. 부드럽고 따뜻한 내용을 원하는 임산부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긴 하다. 하지만 주로 재밌거나 웃기거나 뭔가 지식을 주거나 아님 미치도록 스릴 넘치는 책을 좋아하는 나한테는 좀 버거운 책이었다. 솔직히 태교 하려고 안하던 짓 하다가 지겨워서 죽을뻔 했다. 역시 난 '엄마가 즐거워야 아가도 즐겁다'는 명언에 따라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쭉 읽어나가는 것이 태교에 더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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