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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유년의 지혜를 떠올리는 책
"우리의 유년의 지혜를 떠올리는 책" 내용보기
우리또또는 4살 남자아이람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기전까지 엄마의 고함 소리가 끝나지 않아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지원을 받아..점점 응석받이가 되는겉 같아요. 그런데 딴데 나가면 소심하고 움추러 든다고 할까요  우리 애기아빠은 엄마가 넘 소리를 아들한테 질러서 애가 기가 죽어그렇답니다. 방장군이라나요. 집에서만 힘쓰는 녀석이란 애기지요. 얼마전
"우리의 유년의 지혜를 떠올리는 책" 내용보기

우리또또는 4살 남자아이람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자기전까지 엄마의 고함 소리가 끝나지 않아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지원을 받아..점점 응석받이가 되는겉 같아요.

그런데 딴데 나가면 소심하고 움추러 든다고 할까요 

우리 애기아빠은 엄마가 넘 소리를 아들한테 질러서 애가 기가 죽어그렇답니다.

방장군이라나요. 집에서만 힘쓰는 녀석이란 애기지요.

얼마전에 “제멋대로 키우는 아이가 성공한다” 를 보고 읽고 기질을 파악하려고

애쓰고 있지만,잘 안되네요.  마치 우주인같아요...

어떻게 하면 기도 안죽이고 소리안지르고 바르고 씩씩한 대한의 남아로만들 수 있을까요?

정말 어디보내기가 걱정입니다.

놀이방 하루 갔다가 울고불고 줄줄 흐르는 콧물에 얼마나 서럽게 울던지....

원장 샘이 우리아들은 다니게 되면 적응기간이 길거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 제가 그럼 좀 커서 보내면 나을까요? 했더니.. 더 커도 그럴꺼라더군요.

자기가 아이들이 다년간 본 눈으로는 우리아들 방장군임을 한눈에 알아보시더군요..

걱정 걱정 또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을 택배에서 받고 ,

하루 만에 읽게 되었지요.  공감되는 애기가 정말 많던데요.

 

▲엄마의 “안돼“ 소리를 자주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아들이 된다.


  젤 중요한 말 같아요. 저도 안돼 소리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하루에 10번도 더 할걸요.

저자의 말처럼 돌을 집어 들어도 더러워 “안돼“

심지어는 물감 놀이를 할때도 “안돼“,  칧흙 놀이를 해준답시고 그렇게 만들면 ”안돼”

엄마랑 하는 학습지도 야 스티커 아무데나 붙이면 “안돼“ 물쏟으면 ”안돼”

하루에 진짜 열두번은  더 외치는 소리..

 

오늘부터 입 꼭 다물고 10까지 셀레요.

전 여자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희 엄마가 한번도 저보고 넌 여자니까 “안돼“라는

소리나 위험한 장난을 한다고 ”안돼“다고 소리치신적은 없는 거 같아요.

“ 항상 넌 할 수 있어“라는 말씀을 하셨지요.

왜 남자아이이랑 싸우고 다니니, 왜 그러는데? 같은 질문은 당연히 안하셨죠?

 물 쏟으면 제가 치워야  했고, 남동생은  당연히 돌봐줘야 했고...

그래서 유학기간에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난 뭐든지 할 수 있고, 잘못된건 고쳐가는 거요.

이당연한 일을 우리 또또에게는 엄마가 가로막았네요. 

 참 한심해요.그져^^ 우리가 자라난 방식을 부정하고 

 

무조건 해주는 게 당연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아이들 망쳐요.

 정말 중요해요,

 

▲ 열세 살 이전까지는 충분히 놀게 하라

- 열심히 논 사내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자연과 놀이터에서 놀면서 재미를 발견하고

“왜”라는 질문을 찾아서 스스로 질문을답하게 취미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 

놀이터를 많이 강조하셨어요.

자연활동이나 캠프가 주는 매력과 장단점의  알려 주시더라구요.

저도 여자지만 캠프 참 많이 다녔는데, 거의 여름방학은 캠프에서 살았었지요.

캠프는 의외의 사건 알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거기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조건이었죠.

전 커서도 엄마가 여자지만 유럽 배낭여행을 권하셔서,

정말 초창기 배낭여행족 이었담니다.

돈이 없어 기차역에서도 자보고, 유스호스텔도 찾아다니고,

다른나라 친구들과 정보공유도 해서 참 잼 있었고, 제게 힘이 되요.

 

이책은 전에는 생각 못한 것,

유년을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을 떠올려주네요.

우리는 개미잡고, 흙으로 소꼽 살고, 풀잎찢어 반찬 만드고, 꽃따서 놀았져.

지금아이들은 뭐하고 놀지 모르자나요?

저자의 말처럼 재밌는 놀이를 만들 줄 아는 사내아이가 

당연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겠져.

그 아이디어가 컴퓨터 게임이 될 수도 있고,

새로운 운동이나 집안도..등등 회사나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

 

어디서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 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밑거름,

돈이 없으면 없는 데로 살아갈 수 있는 생활의 힘,

대인관계에서도  원활한 관계하게 유지하게 되겠지요.

 

 정말 공감이 가요.

이제 장난감도 교구도  그만^^

한동안 지켜보고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비록 작심 삼일이 되면

다시 이 책을 읽고 틀린 나의 생각을 바로 잡아볼래요.

 


▲ 큰 소리로 화내지 말고 작은 소리로 논리적으로 말하라 


-어쩌면 우리는 반대로 생각하던 일이지요.

 

 여자이아들에게 논리적으로 애기하고

 남자아이들에게는 큰소리로 말하면서 매도 종종 들면서 말이지요.

 

지금에서야 생각이지만 우리 또또도 논리적으로 말할 때,

엄마말을  더 잘 들어 줬던 것 같아요.

아닌것도 있겠죠. 논리적으로 말해도 안들어 주면

제논리가 틀린건 아니지, 아니면 시간을 두고 바라봐줘야 할것 같아요.

 

 

▲ 집안일을 시켜보라 -

 

옛날 어른들은 절대로 남자는 집안일을 시키지 마라시지요.

아이들 기가 약해져서 여자아이처럼 된다. 

하지만 요즘 애들은 중국의 소황제처럼 엄마 아빠가 너무 전부 다해주는 것 같아요.

 

자기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지요.

우리남편님만 해도, 제가 파트타임 강사로 일하기는 하지만

자기는 집안일에 손을 완전히 떼고,

 

특히 아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쩔쩔매고,

나중에는 저한테 화를 내요.

 

 집안일을 도와주는 건  서로에게 좋은 거 같아요.

아들도 혼자서도 뭐든 해보고, 알게 되겠지요.

 

 저자말처럼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남자는 요즘은 통용되지않아요.

 

▲저도 학원보다는 개인교습을 선호해요,

 

저도 개인교사를 하지만,

개개인의 자질에 맞춰서 도와주는 건 개인교사가 학원보다 나아요.

과외교사를 고르는 방법도 알려주지만

나름데로 의 엄다들의 생각대로 하는 것도 좋은  같아요.

 

▲아들의 논술을 잘하는 아들로 키워라


- 논술을 논술학원에 보내는 게 아니라,

 엄마와의 대화에서 키워주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주시네요

 

 그리고 컴퓨터 게임이 아닌 그냥 보드게임의 효과를 다시 강조하네요.

저도 조카아이들이랑 가끔씩 하는데요, 셈 능력을 키워주는 거나,

수리능력을 키워주는 것도 있고 리더심이 필요하기도 하고,

정말 여러가지로 아이의 머리를 키워주는 것 같아요.

적당한때 상대방이 서로 편한정도에서 속이고 속아주고 

이런여러 가지를 경험하게 해줘서 대인관계를 잘 할 수 있게 미리알려주는 것 같아요,.

 

▲ 가르치기에 앞서 아들을 제대로 파악하라


- 맞는 말이에요. 아들은 싫은데 너무 공부나 다른 것에서 앞서 가는 건 아닌지?

- 엄마의 욕심으로 우리아이의 호기심은 잘라버리고 싫은것 만 강요하는 건 아닌지

  되세겨 봐야 겠네요.

 

이 책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제 생각은 많지만, 한번 읽어보세요.

엄마들이 한번은 읽어보고 반성하고,

다시 첨으로 되돌아가서 멋진 아들 키워줍시다.

 
j***a 2007.03.14. 신고 공감 2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하는 아들에게 우아한(?) 엄마되기...
"사랑하는 아들에게 우아한(?) 엄마되기..." 내용보기
이제 17개월에 들어선 아들의 엄마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 낳아 기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생각하며 여러가지 책을 읽었더랬다. 엄마가 되고 나니 정말로 알아야 할게 많았고, 알아지는 것도 많다.   그저 아들엄마이기에 고르게 된 책... 책을 접하기 전... 조금 앞서 보게된 교육방송의 내용에 귀를 기울였다. 엄마는 아
"사랑하는 아들에게 우아한(?) 엄마되기..." 내용보기

이제 17개월에 들어선 아들의 엄마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 낳아 기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생각하며 여러가지 책을 읽었더랬다.

엄마가 되고 나니 정말로 알아야 할게 많았고, 알아지는 것도 많다.

 

그저 아들엄마이기에 고르게 된 책...

책을 접하기 전... 조금 앞서 보게된 교육방송의 내용에 귀를 기울였다.

엄마는 아들과 '이성(異性)'의 관계이므로 아들을 바로 알고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보통 아들 하나 일때와 둘 일때... 엄마 목소리의 톤이 달라진다고들 한다.

왜 그런지... 친구들, 선배들을 보고 진짜구나...

그저 웃음으로 넘길 이야기만이 아니었구나... 생각했다.

나도 아들을 낳으면 저렇게 험하게(?) 변하는게 아닐까... 걱정되어

뱃속의 아이가 딸이기를 바랬던적(우습지만 -.-;)도 있었다.

 

헌데 이책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아니, 그렇게 하지 않아야

내 아들이 이 사회에서 에너지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무조건 아들이니까 이렇게 해보라, 저렇게 해보라가 아니라

아들의 특성, 남자의 특성을 조목조목 짚어주며

이러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설명하고 있다.

그저... 지금 이 사회의 입시교육에는 반감을 가지면서도...

 

말이 쉽지~ 어떻게 14세 이전까지 맘껏 놀게 하며

학원을 보내지 않으며 - 사실, 학원 보내지 말라는 말은 없다. -

그런 '소신'을 지켜낼 수 있을까..

흐름이 그러한데 나도 별 수 있으랴...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허나 남자 아이의 특성상 많이 놀게 해야하며, 많이 경험해야하고, 실패해야하며

어른들이 그렇게 말리는 집안일도, 요리도 시켜보라고 권한다.

왜 그래야만 하는지 친절한 설명과 함께...

 

막연하게 아들을 잘 키우고 싶다는 바램을

내가 뭘 해야할 지... 어떻게 해줘야 할 지를 명확하게 짚어준 책이다.

 

늘 관찰하며, 칭찬하고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내 아이 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아들들이... 자신들의 힘을 발휘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아들들로 자라...

정말로 에너지 넘치는 남성이 많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7 2007.04.11. 신고 공감 15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들들의 특성을 바로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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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 할겁니다 저 역시 그런 부모 중에 한사람입니다 더욱이 키우기 힘들다는 사내 녀석을 둘 키우다 보니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많은 시간 두 녀석과 시름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제가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전혀 없을 땐 아이들을 키우고 돌보는 일을 아내가 힘에 부쳐 하는 것을 단지 아내의 건강상의 문제로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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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 할겁니다

저 역시 그런 부모 중에 한사람입니다

더욱이 키우기 힘들다는 사내 녀석을 둘 키우다 보니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많은 시간 두 녀석과 시름을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제가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전혀 없을 땐 아이들을 키우고 돌보는 일을

아내가 힘에 부쳐 하는 것을 단지 아내의 건강상의 문제로만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시간 아이들과 함께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아이들 키우기가 시세말로 장난 아니게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상대적이긴 하겠지만 아들을 키운다는 것이 더욱 그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책을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두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것 보다 작은 소리로 아이들을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저희 집에서 보면 저와 아이들과의 다툼보다는 아내와 아이들과의 다툼이 훨씬

많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면 저는 역시 여자와 남자는 다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말은 여자보다 남자가 훨씬 윌등하다라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각구조가 틀리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 책의 작가도 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남자 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감정보다는 논리가 앞선다고 합니다

그래서 꾸임없이 잔소리로 아이의 잘 못된 점들을 지적하기 보다는

아이가 잘 못된 점을 고칠 수 있도록 규칙을 정해서 일러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저 역시 공감이 되는 말입니다

아내는 아이들이 뭔가를 잘 못하고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면 그것을 아이들이 수용하고

고칠 때까지 따라다니면서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입니다 이건 제 아내만의 특징일 수도

있지만 친구나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아내, 어머니 즉 여자들의 특성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여자인 어머니들께서 꼭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자들의 기본 특성이나 사고를 알고 아들을 키우면 분명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이 눈에 보이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더 폭 넓게는 아들을 키우는 부모님이던지, 딸을 키우는 부모님이든지 구분하지 말고

이 책은 모든 부모님들이 함께 본다면 아들 키우는 부모님들은 아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잘 키울 수 있을 것이고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가끔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들을 봐도

아들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고 넘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들, 딸을 구분해서 키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분명 옳은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아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이나 성격이 있을 수 있다면 미리 알고 그것에 맞게

대처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y***n 2007.04.15.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평이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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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의 아이들 아빠입니다. 해마다 한 두권씩은 자녀교육에 관한 서적을 읽곤 하는데 이번에도 미사여구 리뷰와 이벤트 덕분에 구입했습니다.   특히 자녀교육에 대해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룰(Rule)이 없고 아이마다 부모마다 다른 점을 언급한 것에는 매우 동감하였습니다.   그러나 내용 전체적으로는 뭔가 저자만의 심리학적인 교육방법이나 제목에 언급된 대로 '작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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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의 아이들 아빠입니다.

해마다 한 두권씩은 자녀교육에 관한 서적을 읽곤 하는데

이번에도 미사여구 리뷰와 이벤트 덕분에 구입했습니다.

 

특히 자녀교육에 대해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룰(Rule)이 없고 아이마다 부모마다 다른 점을 언급한 것에는

매우 동감하였습니다.

 

그러나 내용 전체적으로는 뭔가 저자만의 심리학적인 교육방법이나

제목에 언급된 대로 '작은 소리'와는 별 상관도 없이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내용이 알찬 정도가 좀 떨어진다고 봅니다.

g******2 2007.05.03.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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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엄마가 아들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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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아들에게 매일 큰 소리 치지 않는 날이 없는 나날을 보내며 이건 아닌데...하면서도 딱히 방법을 모르겠는 내게 제목부터가 바로 이거다 하는 느낌을 갖게하는 책이었다.   이미 초등학교부터 여학생의 두드러짐이 나타나는 여인천하시대를 살고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아들을 바르게 이해하고 훌륭한 여자들과 제대로 살아갈 줄 아는 아들을 키우는 방법이 필요했는데
"여자인 엄마가 아들을 키운다" 내용보기

하나뿐인 아들에게 매일 큰 소리 치지 않는 날이 없는 나날을

보내며 이건 아닌데...하면서도 딱히 방법을 모르겠는 내게

제목부터가 바로 이거다 하는 느낌을 갖게하는 책이었다.

 

이미 초등학교부터 여학생의 두드러짐이 나타나는

여인천하시대를 살고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아들을

바르게 이해하고 훌륭한 여자들과 제대로 살아갈 줄 아는

아들을 키우는 방법이 필요했는데

이 책이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답답함을 풀어주고 있다.

 

엄마는'딸' 이었기에 딸을 기르는데 별 어려움이 없지만

여자인 엄마가 아들인 남자를 키우는데 알아두어야 할 것을 적고 있는데

아들인 남자는 머리로 이해해야만 말을 듣는 동물이라

아들을 야단칠 때는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논리를 세워

설득해야 한다는것과 '고추의 힘' 이라며 얌전히 있지 못하고

머릿속에 떠오른 모든 일을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아들의

특성을 이해하며 고추의 힘을 살려주라는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아들을 향한 내 목소리가 컸음은 내가 남자인 아들을 제대로

이해못해 그랬던 적이 많음을 느끼게 해 주었다.

 

이 책 제목에서 작은소리란 아들을 이해하란 뜻이고

위대하게 키우는 법으로 엄마의 행동법칙을

자세히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책 제목 그대로 작은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k****6 2007.03.26.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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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먼저 키운 엄마라면 읽어야 할 책
" 딸을 먼저 키운 엄마라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을 살짝 본 뒤 구입하게 됐죠. 그래요. 아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하면서 단순한 존재더군요. 혼나고 나서도 뒤돌아서면서 웃고 장난거는 작은 아이가 넘 미울때가 많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이 깨달았어요. 얌전하고 앞서가는 딸을 먼저 키운 엄마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아는 언니한테 빌려줬더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남자아이 키우는데 도움
" 딸을 먼저 키운 엄마라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을 살짝 본 뒤 구입하게 됐죠.

그래요. 아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하면서

단순한 존재더군요. 혼나고 나서도 뒤돌아서면서

웃고 장난거는 작은 아이가 넘 미울때가 많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이 깨달았어요. 얌전하고 앞서가는 딸을 먼저

키운 엄마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아는 언니한테

빌려줬더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남자아이 키우는데 도움을 받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시고 소장해도 좋을듯. 왜냐면 읽을 땐

"그래 !" 하다가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실천을 못하잖아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07.05.02.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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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법'을 읽고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법'을 읽고" 내용보기
딸이 위이고 아들이 아래인 나는 아들을 낳고 목소리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깡패엄마에, 진짜로 엄마가 맞는지 항상 의문을 가질만큼 아들과의 전쟁(?)을 많이 치렀다 그만큼 나는 아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지 못했던 엄마,아니 여자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선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것이 고추의 힘 때문이란다. 본문을 소리내서 읽으니 아들녀석이 "왜 나를 주인공으로 해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법'을 읽고" 내용보기

딸이 위이고 아들이 아래인 나는 아들을 낳고 목소리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깡패엄마에, 진짜로 엄마가 맞는지 항상 의문을 가질만큼 아들과의 전쟁(?)을 많이 치렀다

그만큼 나는 아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지 못했던 엄마,아니 여자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선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것이 고추의 힘 때문이란다.

본문을 소리내서 읽으니 아들녀석이

"왜 나를 주인공으로 해서 적어놨어?"한다.

-사내아이는 재미를 발견하는데 천재다

-당연한 일에 아들은 "왜?"라고 묻는 걸까

-아들은 말로만 야단치면 듣지 않는다

-아들에게는 '화'보다는 '차가움'이 통한다

여자로 태어나 아들의 본성을 이해하지 못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아들의 본성을 약간 이해하게 되었다. 그러나

뒷부분에선 교육에 대한(이건 아들을 두고 했다기 보다 아이들 전체를 두고)글이라 조금은 식상했다가 다시 마무리에 다시 아들을 어떻게 키워라고 제시해 주고 있다.

아무튼 아들녀석이 엉뚱하다고 나는 항상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주 자연스러운 남자애들이 가지는 본성이라니 다행이다 싶다.

앞으론 아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s******4 2007.04.01.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게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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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그리고 리뷰에 적힌 글에 혹해서 읽게 된 책. 그리고 네살된 내 아들을 잘 키우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그런데 혹평을 좀 하자면, 이 책 소개에 나와있는 내용이 전부라는 것이다.  도움 된 부분이라면 사내아이를 야단치는 효과적인 방법, 어째서 그런지 이성적으로 설득해야 한다는 것. 사내아이들은 재미를 발견하는 천재라는 것, 청소년기 아들들이 성에 관심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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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그리고 리뷰에 적힌 글에 혹해서 읽게 된 책. 그리고 네살된 내 아들을 잘 키우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그런데 혹평을 좀 하자면, 이 책 소개에 나와있는 내용이 전부라는 것이다.

 도움 된 부분이라면 사내아이를 야단치는 효과적인 방법, 어째서 그런지 이성적으로 설득해야 한다는 것. 사내아이들은 재미를 발견하는 천재라는 것, 청소년기 아들들이 성에 관심이 많아졌을때 엄마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뭐 그런 부분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아들, 딸의 차이점에 대해 더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야단치는 효과적인 방법은 사실 딸에게도 해당하는 것이고 기타 뭐, 안돼라는 말을 자주 하지 말라는 것이나 질문에 다 답하지 말라는 것, 학원 맹신 말라는 것 등등 아들이든 딸이든 구별없이 해당되는 사항들이었다. 그렇지 않은가?

 제목이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이라고 되어있기에 아들과 딸에 대한 교육에 많은 차이가 있는가 보다...했지만 일부만 그렇지 아이를 위대하게 키우는 방법은 아들이나 딸이나 비슷하다는 결론이다.

 차라리 그냥 육아서라고 하고 아들과 딸의 차이에 대한 것을 한 챕터로 다루는 것이 구성으로나 기대치로나 나았을 것 같다. 읽기에 매우 평이하고 내용도 보통 육아서들과 많이 겹친다.

YES마니아 : 골드 i*****m 2007.04.2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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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잘 키우기 위한 방법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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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고분고분하지 않았던 성향 탓에 엄마는 늘 너 같은 자식 한 번 낳아서 키워보라는 말을 종종 내뱉곤 했다. 장성하여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엄마로 자리하면서 옛날 엄마가 푸념을 늘어놓았던 말들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온다.    놀기 좋아하는 아들은 바깥에서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고 뜀박질을 해야만 직성이 풀린다며 마땅히 해야할 학습지나 숙제는 뒷전이다.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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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적 고분고분하지 않았던 성향 탓에 엄마는 늘 너 같은 자식 한 번 낳아서 키워보라는 말을 종종 내뱉곤 했다. 장성하여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엄마로 자리하면서 옛날 엄마가 푸념을 늘어놓았던 말들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온다.
   놀기 좋아하는 아들은 바깥에서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고 뜀박질을 해야만 직성이 풀린다며 마땅히 해야할 학습지나 숙제는 뒷전이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가방을 내팽개쳐 두고 줄행랑을 놓는 아들을 보면서 걱정스러운 점이 많아 언성을 높여서 아들을 닦달해 왔다. 언성을 높이며 위협하는 엄마의 소리를 아들은  귓등으로 받아들이고 땀을 뻘뻘 흘리며 등이 땀으로 흥건히 젖어 올 때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 아들이 못마땅하여 큰 소리로 윽박질러 보지만 그 말들은 허공에 흩어져 산산조각이 나 엄마를 더욱 무력하게 만들고 말았다. 엄마의 잔소리는 소 귀에 경 읽기로 끝나고 열을 내는 엄마만 마음의 상처를 입고 분을 삭인다.
사내아이를 대할 때는 논리로 무장하라는 말이 금과옥조처럼 받들어지고 있지만 늘 높은 소리로 아이를 굴복시키려는 저급함을 여실히 드러낸다. 딸과는 다른 남자 아이의 기질을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보다는 동일한 방법으로 아들을 양육할 때 생기는 벽을 조금씩 허물어갈 때 아들은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듯하다. 직접 몸을 움직여 잘 노는 아이일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학원을 몇 군데 다녀야 하는 현실이 또 다른 장애로 다가온다. 체험으로 얻은 산지식이야말로 훗날 발전의 토대가 된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일 중 하나다. 돌이켜 보면 칼바람이 부는 겨울밤 맑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잔별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폈던 기억과 그 시절 함께 했던 친구들은 지금도 중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시행착오를 겪고 좌절하며 자신을 더욱 곧추 세우는 일에 무게를 실어두고 있는 책을 보면서 나의 자녀교육법을 돌아본다. 지금 시대에 조금 동떨어져있는 측면도 있으나 장차 아들이 주체적으로 행동하며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다하는 성숙한 사회인의 모습을 그린다면 이 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듯하다.   

 
 사내아이의 근본은 고추의 힘에 있다는 표현으로 다소 외설스러운 면도 있지만 적절히 배설할 수 기술적 능력이야말로 어떤 일을 창조적으로 해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덤벙대면서 문제를 푸느라 100점을 받지는 못했지만 발전 가능성이 있는 대목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넌지시 제시해주고 있다. 아들이 좋아하는 과목부터 흥미를 붙이기 시작해 인접교과까지 그 흥미를 확산시켜 나가는 방법을 모색하면 더욱 좋을 듯하다. 소리 내어 말할 때 관심을 보이고 적절한 반응을 보일 때 아이는 더욱 자신감을 얻어 생각을 표현하는데 능동적이다. 모든 학습의 근간이 되는 국어실력을 쌓기 위해 음독에서 글쓰기까지 소홀히 다룰 분야가 아닌 듯하다. 마음껏 놀게 하면서 이것들을 모두 챙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지만 틈틈이 관찰하고 느낀 점을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배려해야 할 듯하다.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에서 삶의 단상을 그려낼 수 있는 힘을 비축해 두기 위해서라도 표현활동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식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자식의 의향은 괘념치 않고 부모의 뜻을 주입시키며 아들이 책과 학습지만 파고드는 모습을 바라고 편안한 부모 역할만을 기대해 왔는지도 모른다. 충분한 체험 없이 지루한 암기에만 익숙한 남자아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버팀목이 되어주는 호기심과 창조성, 사교성을 기를 수 없다는 말에 공감하며 여럿과 어울려 사는 가운데 즐거움을 나누고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취미활동을 즐기며 감수성이 풍부한 아들로 자라길 바란다. 
n*****9 2008.04.17. 신고 공감 6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들을 이해 못하는 엄마의 무지를 깨우쳐 주는 고마운 책!!
"아들을 이해 못하는 엄마의 무지를 깨우쳐 주는 고마운 책!!" 내용보기
보통 사람들이 아들한테는 아빠가 있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기 전까지는 왜 그래야 하는지 사실 잘 몰랐다. 아들, 딸 구분 없이 내 아이들, 내 자식들을 사람되게 인간되게 키우는 것이 부모된 당연한 도리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조금 짧았다 여겨진다. 어찌보면 아들을 아들답게, 딸을 딸답게 ~~답게 키운다는 것이 남녀평등이니 양성평등이니 이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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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이 아들한테는 아빠가 있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기 전까지는 왜 그래야 하는지 사실 잘 몰랐다.

아들, 딸 구분 없이 내 아이들, 내 자식들을

사람되게 인간되게 키우는 것이 부모된 당연한 도리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조금 짧았다 여겨진다.

어찌보면 아들을 아들답게, 딸을 딸답게 ~~답게 키운다는 것이

남녀평등이니 양성평등이니 이런 말과 어울리지 않는 말처럼 들릴지 모르나,

그렇게 제대로 키우는 것이 실제로는 사람답게 크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내가 꼭 읽어봐야만 했던 책이다.

남매를 키우면서 늘상 나는

딸아이에 대해서는 별 걱정이 없었다.

어려서부터 나름 영특하다는 소리를 들었던 딸은

유치원이나 학교를 다니면서는 뭐든지 잘한다는 소리만 들었었다.

그런데, 동생인 아들은 딸과는 정 반대다.

물론 나이에서 오는 핸디캡도 있겠지만

학교에 입학할 무렵부터 지금까지도

아들은 내게 커다란 걱정거리로 다가왔었다.(이 책을 읽기 전까지)

 

책을 읽어보니 난 아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엄마였다.

이 책에서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다 하는

아들을 아들로서 여겨주지 않는 그런 엄마였나보다.

그래서 내 아들은 아들답지 못하게, 아들로서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그렇게 아들을 힘들게 하면서 키운거 같아 너무 미안하다.

 

이 책을 읽으므로써

비로소 아들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

아들을 똑똑하게, 위대하게 키울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내 사고를 깨우칠 수 있었다.

너무 고마운 일이다.

 

내가 꼭 기억해야 하는 글귀를 적어보면서 마치겠다.

 

'고추의 힘'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습니다.

'고추의 힘'의 근원은 인류애입니다.

'고추의 힘'을 무시하는 교육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n****n 2007.04.06.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