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5,6학년을 그룹으로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싫증나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배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례히 영문법이란 딱딱한 수업을 진지한 자세로 배워야 한다는
통념을 깨뜨리는 책인 듯 합니다.
아이들과 한페이지 한페이지씩 쉽게 쉽게 넘겨가며 조금씩 첨부할 내용들은
선생님의 재량으로 알려주니 모두들 끄덕이며 열심히 따라 오지요.
물론 혼자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