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왠지 , 이런 만화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아따맘마는 언제나 나에게 진정한 즐거움이라는것을 준다,
항상 변하지않는모습으로, 특별한 모습도 아닌
그저, 우리의 바로 옆에 계신 어머니의 모습이다.
즐거움뿐만아니라, 훈훈함을 준다,
역시 이번 권에서도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가끔 마음의 평화를 가지고 싶다면 아따맘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