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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가 전체를 대변 할 수 없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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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가 전체를 대변 할 수 없는 것인데.......   일부가 전체를 대변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인 나카타니 아키히로씨가 대학생활을 하시면서 겪으시고 느낀 일에 대해서 정리를 한 책입니다.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몇구절 있긴 했습니다만, 이런 책은 안좋다고 봅니다..   작가인 나카타니 아키히로 씨는 대학을 영화를 전공하셔서 그런지, 영화에 관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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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가 전체를 대변 할 수 없는 것인데.......

 

일부가 전체를 대변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저자인 나카타니 아키히로씨가 대학생활을 하시면서

겪으시고 느낀 일에 대해서 정리를 한 책입니다.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몇구절 있긴 했습니다만,

이런 책은 안좋다고 봅니다..

 

작가인 나카타니 아키히로 씨는 대학을 영화를 전공하셔서 그런지,

영화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서술하셨습니다.

 

어디서 뭘 하며 뭘하는 식의

일기를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마저 들게합니다.

 

하지만 정말 안타까운점은,

지리상으로 가까운 일본이지만,

일본과 한국과의 대학교육은 엄연히 다르다는 점입니다.

 

저자의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일본인적인 사고' 를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게다가 책을 읽다보면

잘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와서 훈계를 하는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그것도 기분나쁜,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행동은 잘못된 것이야,

그러니 고치지 못하면 당신은 살아남을 수 없을꺼야,

내가 말한대로 살아나가면 되는 것이야!'

 

라는 식의 느낌을 받게 된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게다가, 20대, 30대에 하지않으면 안될 일이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일련의 책을 냇다는게 저를 더 속상하고 기분상하게 합니다.

 

자신이 겪은 기준 하나만으로

그 통념들을 일반화 시키려고 하는지 대단히 위험한 책입니다.

 

단순히 멘토와 같은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 아닌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씁쓸함만 남게 한 책이었습니다.

b******n 2008.07.0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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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자신의 내면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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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무엇일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대학생이 과연 몇%나 될까?  수능 점수에 맞춰 대학에 들어가서, 맘에 들지도 않는 전공을 흐지부지 듣고,  대학4년을 다 마치면. 남는것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내면으로 여행을 떠나라' 라며   진정 중요한 것은 자신을 찾는 것 이라는 의미를 수필과 같은 형식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가지고 재미있게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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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 무엇일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대학생이 과연 몇%나 될까?

 수능 점수에 맞춰 대학에 들어가서, 맘에 들지도 않는 전공을 흐지부지 듣고,

 대학4년을 다 마치면. 남는것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내면으로 여행을 떠나라' 라며 

 진정 중요한 것은 자신을 찾는 것 이라는 의미를 수필과 같은 형식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가지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대학교때의 하루는 노인의 10년보다 귀중하고, 대학시간의 하루는 3년후의 1년보다

 귀하다는 저자의 말은, 지금 이 대학시절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대학시절은 고독을 즐길 수 있는, 즉 혼자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이 대학시절의 기회를, 저는 지금

놓치지 않고 즐기고 있습니다. 

 

 

l*****9 2009.02.17.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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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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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날 : 09.03.28(토)     어느날 우연히 들렀던 서점에서 불현듯 나의 눈에 띄었던 한권, 대학생이기에, 아니 대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제목부터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나도 모르게 책을 집어들어 차례를 읽고 또 읽으며 집에서 진지하게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자기개발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였지만, 이 책은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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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날 : 09.03.28(토)

 

  어느날 우연히 들렀던 서점에서 불현듯 나의 눈에 띄었던 한권, 대학생이기에, 아니 대학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제목부터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나도 모르게 책을 집어들어 차례를 읽고 또 읽으며 집에서 진지하게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자기개발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였지만, 이 책은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대학시절 꼭 해봐야한다는 50가지의 일들이 나열되어있다. 작가는 일본에서 대학시절 영화를 배우면서 영화감독이 되길 꿈꾸었다. 그리고 그 시절의 이야기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꼭 해야할 것들을 시사해주고 있다.

 

  대학시절 대단한 사람을 만나라. 1학년때 그런 동기를 만났다. 나보다 훨씬 많은 공부를 해야했지만 항상 성적이 좋았던 친구. 지금도 나의 인생멘토라 자부할 만큼 멋진 친구다. 그리고 앞으로 나의 인생멘토가 될 사람을 꼭 한분 더 만나고 싶다. 아르바이트를 하지마라. 그 시간에 차라리 공부를 하라는 것이다. 나도 사실 아르바이트를 거의 하지 않았다. 귀찮기도 했지만, 점점 학년이 올라갈 수록 공부를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을까. 딱히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방학이 되면 으레 아르바이트를 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물론 학기중에는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는것이 더 이득이고 효도라는 생각이 있었다. 대학시절 하루는 노인의 10년보다 귀하니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을 만들어라. 작가에게는 대학시절 밤마다 썼던 시나리오 원고가 그 보물이다. 나에겐 어떤 보물이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겠다. 강의를 들으며 책을 읽어라. 때로는 지루한 강의시간이 재밌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강의는 귀로 들으면 되고, 책은 눈으로 읽으면 되니깐. 약간은 무료하게 느껴졌던 강의시간에 응용해보면 어떨까. 물론 책에 빠져들어 강의를 놓쳐서는 안된다. 작가처럼 그 누구보다 열심히 강의를 들었다고 자부할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대학시절에 한 것, 대학시절에 배운 것이 그 사람의 일생을 좌우한다!" (70p)

 

  대학시절은 고독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책 내용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문장이다. 대학싲러엔 자기만의 내면세계를 탐구해 봐야하고,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야 하며, 공부는 오로지 독학으로 혼자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의 대학생활 지침서였다고나 할까. 그리고 대학시절만큼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없다는 생각에 4학년인 지금 남들보다 조금은 더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먼 훗날 이날을 되짚어 보며 뿌듯해할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더 열심히 공부하지 못한점을 후회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남들보다 힘들다고 좌절하지말고 더 열심히 더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대학생이 되어야겠다.

 

  대학생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 물론 학년이 낮을수록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고학년이 된 지금 읽은 나는 어쩌면 대학시절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다. 대학생이라면 나이, 성별, 전공, 학번을 무시하고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50가지 중에 단 한가지라도 제대로 실천한다면 그 학생은 이미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 적어도 그 길을 걷고 있는 학생일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향한 길로도 말이다.

w***y 200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