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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 ![]() ![]() 7살 딸이 보자마자 "와 예쁜 책이에요~" 했던 이 책 정말 일러스트가 아이들이 봐도 어른이 봐도 환상적으로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요. ![]() ![]() ![]() 우리가 잘 아는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에 숫자와 수에 대한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고 또 생활 속 수학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지만 핵심을 짚어가며 나와 있어서 이제 수학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입니다. ![]() ![]() ![]() 10개씩 묶어 세기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인데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복이 되어 익히기 좋아요~ ![]() ![]() ![]() ![]() ![]() ![]() 이렇게 위기 탈출도 수학 문제를 잘 풀어서 척척~~ ![]() ![]() ![]() 감동적인 이야기 끝에는 엄마표 수학놀이가 실려 있어요. 종이컵과 바둑알 만으로도 아이와 즐겁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겠어요. ![]() ![]() ![]() 초2인 딸아이가 유난히 수학이 약한데 원작보다 더 재미있다면서 엄마표 수학놀이까지 유심히 보는데 뜨끔.... 언제 종이컵 잔뜩 사서 동생들까지 같이 한 번 신나게 놀아보려고요~~^^ 제목은 0학년 수학동화이지만 초2학년이 봐도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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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의 수학은 사고력수학,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우리의 어린시절과는 조금 다르지요?! 그런데 스토리텔링, 개념적 수학이 맞는 방법인 거 같기는 해요^^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ㅋㅋㅋ 6살 나무는 지금 수세기에 몰입하고 있는데요 20까지는 무난하게 세는 것 같습니다만 100까지 세기에는 중간중간 수를 빠뜨리고 세는 것 같거든요. 이럴때 필요한 건 뭐다?!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이죠 :-) 0학년 수학동화 1부터 100까지 수 세기 「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 송이」 는 지금의 나무에게 딱 알맞는 책 인 것 같아요.
![]() 특히나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에 수학개념을 넣어 각색했기에 더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이야기의 시작은 「 눈의 여왕 」 과 마찬가지로 카이와 게르다의 등장으로 시작합니다.
![]() 이야기의 구조는 본래의 이야기의 수 세기 에피소드를 덧입히는 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예를 들면 함께 장미꽃을 가꾸면서 몇 송이 인지 세는 장면이 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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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서평후기 **
카이와 게르다는 함께 가꾼 장미꽃을 한송이 한송이 세어봅니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일, 이, 삼, 사.... 일, 이, 삼, 사... 는 동이나 연도처럼 숫자를 읽을 때 사용되고, 하나, 둘, 셋...은 횟수나 개수를 셀때 많이 사용된답니다 또한 이야기가 스토리텔링처럼 보입니다. 오이 3개와 가지 5개, 고추 12개를 따러 가지요 10개가 넘는건 10개를 세서 하나로 묶어주고 나머지 수를 세면 된다는 규칙도 알려줍니다 눈의 여왕이 나타나 카이를 얼음궁전으로 데리고 갑니다. 눈의 여왕이 카이에게 입을 맞추자 카이는 눈의 여왕의 명령에 따르게 됩니다. 얼음덩이를 100개씩 쌓아놓으라는 명령... 10이 넘는 수를 세지 못하는 카이... 10, 20, 30, 40.... 이렇게 묶어서 세면 된다고 알려주지요. 그래서 카이는 10개씩 묶어놓습니다. 게르다는 카이를 찾아나서지요. 외로운 마법사집으로 간 게르다는 포도송이를 세어야 보내준다는 마법사의 말에 10개씩인 포도송이 5개이니 50개다라고 어렵지 않게 세고는 마법사에게서 빠져나왔습니다 게르다와 카이는 영원한 친구를 약속하지요. 이렇세 실생활에 수를 알아갈 수 있는 건 너무도 많다는 걸 또 한번 알려주네요. 아이랑 꼭 해봐야겠어요^^ 아이랑 엄마랑 재미있는 수 놀이 할 수 있는 동화책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오늘저녁에도 자기전에 아이랑 책도 읽고 수 놀이도 함 해보고 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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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치/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0학년 수학동화 1부터 100까지 수 세기
초등학교 입학 전에 꼭 읽어야 할 명작보다 더 재미있는 수학동화랍니다.
4~7세 아이들이 알아야할 가장 기본적인 수학개념..
1~100까지 숫자를 알고.. 수의 크기를 비교.. 다양한 수읽기를 하는..
유치원 누리교육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개념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명작동화보다 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탄생시킨 0학년 수학동화예요
단순히 숫자를 쓰고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에 뼈를 붙여서~
흥미와 더불어 상상력도 자극했구요. 수학 개념도 자연스레 담겨 있어서 동화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세기는 물론이거니와 수의 크기 비교 등등을 즐겁게 익힐수 있는 있답니다.
다정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카이와 게르다...
어디선가 날아온 악마의 거울조각이 카이의 눈과 가슴에 박히게 되요
그리곤 눈의 여왕이 살고 있는 얼음성에 갖히게되는데요...
얼음성에 갖힌 게르다를 찾아가는 카이..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도 있지만. 책의 뒷쪽에 보면 아이와 함께하는
재미난 수학놀이가 있답니다. 종이컵으로 탑을 쌓아서~ 10단위로 수세기를 쉽게 익힐수 있고
그걸 응용해서 수를 건너뛰어 서수의 개념도 알게 되고..^^
초등학교 입학전...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될지 감이 오지 않는 분들에게
재미있게 동화를 읽으면서 수의 개념을 익히기 좋은 수학동화예요
6,8세 두 아이.. 수학적 이해력 수준이 차이가 나긴 하지만^^ 두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더라구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수학책인지 모르고 ㅎㅎㅎ 동화인줄 알고~ 책을 펼쳐서는
동생을 읽어주더라구요^^ 일단은 재밌게 읽으면 좋으니까~ 둘이서 오붓하게 읽게 뒀구요~
그 뒤에 제가 다시 두공쥬 양 옆으로~~ 두고.. 차근차근 읽어줬답니다.
항상 반복해서 들려줬던.. 수세기의 개념..
일, 이, 삼, 사... 하나, 둘, 셋, 넷...
이제 물건의 갯수나 횟수를 셀때는 일이삼사가 아니라 하나 둘 셋넷이라고 읽어야된다는걸
확실히~~ 둘째공쥬도 알게 되었어요^^ 작은공쥬가 제일 좋아하는~~~ 예쁜 장미를 세면서
손으로 하나하나 세면서~ 읽어주고 같이 해봤거든요^^
1~100까지 숫자를 가르쳐줬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숫자를 불러주고 다음수를 물으면. 바로 탁탁
나오지가 않는 상황.. 즉.. 아직 수가..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상황이였는데..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는 재미난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부족했던. 수를
좀더 친근하고 좀더 재미있게~ 풀어서 가르쳐줄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이 책 외에도
물건을 세는 단위를 알려주는 <새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
아이들에게 수에 대해서~~~ 재미있게~ 접근할수 있는 수학동화도 있고..
요즘은 정말~~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책들이 참 많아서 엄마표로 하기 딱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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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 작가 송화, 그림 엄영순, 수학놀이 한지연 -
유아 수학동화로 뭉치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읽어보았어요^^ 카이와 게르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눈의 여왕~ 제목은 그냥 눈의 여왕이 아닌,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수 세기가 이야기 속에 들어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하며 책을 넘겨보았어요^^ 카이는 다정한 할머니와 함께 살았고, 게르다는 장미꽃을 좋아했다고 시작해요. 그리고 장미꽃을 가꾸며 두 친구는 장미를 헤아려보는 자연스런 이야기를 더했네요. 일,이,삼,사,오,육.... 하나,둘,셋,넷,다섯... 헤아려보는데, 서수사와 양수사.둘다 맞는 방법이죠. 하단에 작게 숫자를 읽을 때 헤아리는 방법이라고 숫자와 함께 제시해놓아 이해를 돕고 있어요^^
눈의 여왕 스토리는 널리 알려져있으니 줄거리 보다는, 이 책은 수학그림책이니 '수'에 좀더 집중해서 책을 보도록 할게요^^ 할머니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려는데, 할머니가 심부름을 시켰고, 10넘어 세는 밥법을 제시했어요. 10개씩 묶고 나머지를 헤아리면 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책을 통해 아이들 역시 10이상의 숫자를 어떻게 헤아릴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이건 뒷 얘기에도 연결되는데, 카이는 눈의 여왕에게 잡혀가고.. 얼음덩어리 100개를 쌓아놓으라고 지시하고, 카이는 10개씩 묶어서 100개를 세게 되요
총 50개인 포도알을 10개씩 5송이니까 50개라고 정답을 맞추는 부분!
수를 비교하는 장면도 있어요. 수세기보다 더 확장된 개념이죠~ 자릿수가 같은 수를 비교할 때, 앞자리의 숫자가 가장 큰 것이 큰 수! 앞자리가 같다면 두 번째 자리의 수를 비교해서 큰 수를 찾는다는 알짜배기 말도 이야기 아랫쪽에 제시돼있구요~^^ 이렇게 이야깃속에 수학적인 개념들이 틈틈이 숨어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부록처럼 엄마와 함께 해볼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놓았더라구요! 종이컵쌓기와 수세기는 한 번쯤은 해봤을텐데요, 컵쌓기와 수세기..두 장에 걸쳐서 나와있어요. 저는 저렇게 많은 컵으로 해보지는 않았는데..참고해서 집에서도 수학놀이를 해줘야겠다는 자극까지 받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책도 보고, 책을 통해 수학적 개념도 배울 수 있어서 일거양득인 책인 듯해요. 이 책 다 본 후, 눈의 여왕 원형 이야기도 다시 읽어주면 좋을 것 같고, 수학놀이도 같이 하면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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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특히 더 좋아하는 우리 하민이. 이제 더 많은 숫자를 알려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어렸을때 수학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수학 문제만 풀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엄마의 영향이 젤 많다는 아이들을 보고 , 수학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모든 학습에 기초가 되는 수학이 , 정말로 숫자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나오더라구요 ^^
우리 하민이 수학동화라고 하니,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를 빨리 보고 싶다고 하네요 수학 동화라고 해서 어려운게 아니고, 하나 둘 셋 세고 1부터 10까지는 기본으로 하는 숫자라 책을 보면서 더 흥미롭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하민이 방을 요즘 공부방으로 꾸며 주고 있는데요 ^^ 요렇게 앉아서 공부 한다고 하니, 정말 기득하기만 하네요 책을 보고 흐뭇해 하는표정 까지 정말 제가 좋아하는 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예요
장미를 좋아하는 두 아이가 있어요, 할머니 와 함께 살고 있어요 우리 하민이도 할머니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요 ~ 조만간 외할머니댁에 다녀와야 겠어요 할머니 보고 싶다고도 하네요 ^^
두아이가 장미꽃을 세고 또 세고 ~^^ 그러는걸 보니 우리하민이도 장미를 같이 세고 있어요 ~ 오빠 공부한다고 하니, 우리 하윤이도 반대편에 앉아서 자리 하고 있네요
참 열심히 세는데 1부터 10까지는 5살 때부터 잘 세고, 지금은 10 이상으로 넘어가면 살짝 헷갈려 해요 ^^ 그래서 같이 함께 장미가 몇개인지 세어 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저녁에 오이 3개와, 가지 5개, 고추 12개를 타와야 해요 손으로 몇개인지 하고 있어요, 숫자를 잘 아는 아이라, 지금은 20까지는 무난히 말하는데요 집에 12층이라 그런지 12라는 숫자를 유독 더 좋아해요
저녁때 할머니 께서 , 눈의 여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두 아이들은 눈의 여왕을 만나고 싶었어요 우리 하민이도 기대하는 눈으로 보고 있죠 ^^
다음해 여름 악마의 거울 조각이 카이의 눈과 심장에 들어갔어요 우리 하민이도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 보면서 , 카이는 장미가 싫다고 말을 해요
다시 추운 겨울이 되어서 썰매를 타러 나왔어요 우리 두 아이들도 겨울에 태어나서 겨울을 넘 좋아하는 데요 썰매도 타고, 눈싸움도 하고 , 아이들과 즐겁게 놀았던 겨울이 생각이 나네요
첫번째 아이의 모습, 두번째 아이의 모습을 말해주면 거기에 우리 하민이는 신나서 아이의 모습을 보고 찾아요 ^^ 하나, 둘, 셋, 넷, 다섯과 같이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로 알아 보기도 해요
눈의 여왕이 카이에게 입을 맞추자 눈의 여왕은 카이에게 명령을 했어요 숫자가 나오니 우리 하민이 신나게 들으면서 너무 재미있어 하고 있어요 손가락이 신났는지 어떻게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
얼음 덩어리를 100를 쌓아 올리라고 했어요 하민이도 숫자가 어떻게 100이 되는지는 몰라도 100이라는 말은 알고 있더라구요 10보다 큰수라는점을 , 그리고 많은걸 나타내는 거라고 말해주더라구요
게르다는 카이가 죽었다고 말했어요 , 너무 슬퍼서 매일 울고 또 울었죠 우리 하민이는 게르다가 이렇게 울고 있다고 흉내내요 ㅋㅋㅋㅋ
숫자에 하나씩 지워 가고 있어요 우리 하민이 숫자에 왜 X 표시를 하냐고 물어봐서 하루 하루 지워 간다고 말해줬어요 우리 하민이 알아 들었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ㅋㅋㅋ
따스한 봄이 와서 게르다는 카이가 살아 있다는 말에 너무 기뻣어요 우리 하민이도 눈이 땡글해서 같이 보고 있네요 ^^ 책에 폭 빠져서 보면 제눈엔 너무 멋져 보이는거 있죠
마법사가 게르다는 꽃밭으로 데리고 갔어요 ^^ 우리 하윤이는 꽃향기 반인데요 , 여기서 꽃향기 라는 말이 나오니 눈이 땡글해서 보고 있네요 아이들은 알려주지 않아도, 자기반 자기 이름은 정말 잘 알아요
포도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하민이 !! 마법사가 게르다에게 포도를 다 세면 보내준다고 하는데요 10개씩 5묶음이라고 50개를 빨리 맞추네요 ^^
밖에 나와서 까마귀 한테 카이에 대해 물어보아요 우리 하민이 다음장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하다며 이렇게 빨리 넘겨 보아요 저도 역시 하민이 표정을 보면서 뒷장이 정말 궁금했답니다
황금 궁전에 왕자와 공주가 어떤 보석이 더 많은지 게르다에게 물어보아요 우리 하민이도 신중하게 왕자와 공주의 보석을 세어 보아요 아직 10 이상은 헷갈려 해서 10개씩 묶음 1개 그리고 나머지를 세어 보네요
도둑의 딸에게 카이를 본적있냐고 물어 보고 순록을 선물로 받았어요 순록이 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ㅋㅋㅋ 루돌프도 산타가 타고 오는거라며 !!! 빨리 루돌프가 왔으면 좋겠다고 말해서 깜짝 놀랬어요
순록을 타고 얼음 궁전 까지 와서 얼음 궁전 앞에 도착했어요 똑똑 !!!하면서 책을 보면서 이렇게 하는 행동이 제눈엔 너무 귀엽게만 보이네요 아이는 책을 꿈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어제 있었던 일이라고 말하기도 해요
게르다는 카이를 찾았어요 , 카이는 얼음 덩어리를 쌓고 있어서 온몸을 떨고 있었어요 우리 하민이 퍼렇게 질린 카이를 보고 얼굴이 웃기다고 하네요 추워서 덜덜 해본적 있던 하민이 그때랑 같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카이와 게르다의 눈물이 심장에 박혀있던 악마의 거울 조각을 녹여 버렸어요 둘이 안고 엉엉 울고 있으니, 우리 아들 눈에는 이게 너무 행복해 보였나봐요
게르다와 카이 그리고 할머니는 다시 만났답니다 ~ 우리 하민이 뒷 내용이 궁금한지 빨리 보고 싶다고 먼저 넘기네요 ㅋㅋㅋ 숫자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그런지 이렇게 책을 보면 저보다 성격이 더 급해요
마지막에 엄마와 함께 하는 수학 놀이방법도 나와 있어요 탑의 컵이 몇개인지 그리고 컵으로 놀이 방법도 나와 있어요 !^^ 할머니 댁에서 이거 컵놀이 한적 있는 우리 하민이 또 하고 싶다고 난리네요
옆에 있던 우리 하윤이도 달려와 같이 하고 싶다고 해요 우선 어떻게 하는지 보고 담에 같이 집에서 해보기로 했어요 ^^ 요즘 이런 놀이에 폭 빠져 있는 두 아이들이라 제가 뭘 해줘야 할지 늘 고민하고 있어요
컵도 세워두고 갯수도 세고 , 컵 위에 누워 보고 싶다네요 ㅠㅠ 담에 엄마표 놀이로 컵을 개수 세기도 해보고 숫자 써놓고 나열해 보기도 해야 할것 같아요 우리 하남매는 벌써 놀준비 된것 같은데요 ?? 책을 보면서 수학공부도 하고 , 책도 보고 놀이도 소개 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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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책 중에서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책을 만나보았어요.
책재질도 다른 출판사들과 다르게 디게 좋은 느낌이었구요.. 한장한장 그림 색감도 너무 좋아서.. 읽어주는 엄마도 보는 아이도 더욱 좋아했던거 같아요
수학동화라고 하면 왠지 딱딱할거 같은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 책은 명작동화에 있는 주인공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펼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인 개념을 알려주는 책으로 아이들이 수학이라고 어렵게 받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어서 좋더라구요. 책 중간중간에 엄마가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수학개념을 설명할 수 있도록 팁이 있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주었던 부분도 맘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엄마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해 주어서 책을 다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함으로 책으로는 부족한 학습부분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준 부분도 너무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책 내용을 살펴 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카이와 게르다 랍니다. 카이와 게르다는 할머니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카이의 눈에 악마의 거울 조각이 들어가 카이의 마음이 얼어붙고 말아요. 차갑게 변해 버린 카이는 게르다한테도, 할머니한테도 쌀쌀맞게 굴었답니다. 눈의 여왕은 그런 카이를 자신의 성으로 데려가 100개의 얼음을 쌓게 하지요. 슬퍼하던 게르다는 소중한 친구 카이를 찾아 먼 길을 떠납니다. 게르다는 마법사의 집을 거쳐 황금궁전을 거쳐 도둑들을 거쳐 100걸음이 넘는 얼음길은 건너 드디어 카이를 만나게 됩니다. 카이와 게르다가 극적으로 상봉하고... 카이가 뜨거운 눈물을 흐르자..카이의 심장에 박혀있던 악마의 거울조각이 녹았어요 카이는 예전처럼 착한 아이로 되돌아 왔답니다. 게르다와 카이 그리고 할머니는 예전처럼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엄마가 다 읽어줬는데도..서영이가 다시한번더 본다고 책을 가져가서 즐겁게 보내요~ 책이 맘에 들었나봐요~ 조금씩 수학개념을 가르쳐 주고 있는 이 시기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난거 같아요^^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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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텔링 수학동화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글 송화, 그림 엄영순 수학은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참 어려운 학문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도 수포자라는 단어가 초등학교때 나올 만큼 쉬운 과목은 아닌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수학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여러 강의나 조언을 들어보면,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 이해력을 높이고, 수학동화를 통해 수학 개념을 익히고, 실생활에서 많이 연습해 보는게 답이라고들 합니다. 그런 면에서 수학동화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었는데요, 이번에 아이와 만나보게 된 수학동화는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라는 책입니다.
다른 수학동화들이 일반 창작동화를 이용해서 수학의 개념을 익히게 도와준다면, 이 책은 명작과 연계해서 개념을 익히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카이와 게르다가 나오고, 눈의 여왕에게 잡혀간 카이는 빠져나가기 위해 얼음을 세어야 하고, 그를 구하기 위해 게르다도 숫자를 세는 여러가지 과정을 거쳐 마지막에 카이를 구하고 행복한 결말을 맺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야심차게 책의 내용을 다 노트에 적겠다고 하더니만, 글밥이 적지 않아 쓰다가 지쳤네요. ㅋㅋㅋ 글밥이 적지는 않고, 100까지의 수가 나오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6세이상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얼음궁전을 빠져나가려면 얼음을 100개 세라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이렇게 얼음을 10개씩 묶어서 세는 수 묶음에 대해서도 개념을 짚어주고요,
어른들이 쉽게 얘기하는 몇번째라는 용어, 첫번째 아이는 빨간 모자를 쓰고, 두번째 아이는 모란 모자를 쓰고, 이런식으로 그림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분류하고 그에 맞게 순서를 나타내는 표현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책 내용과 연계된 엄마표 수학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와 독후활동을 하며 일상생활에서 수개념을 익히기에도 좋게 되어 있네요.
명작의 내용도 익히면서 수의 개념도 익히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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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수학동화
1부터 100까지 수 세기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고전명작을 수학동화로 재해석한 0학년 수학동화"
명작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레 수개념을 익히고
1부터 100까지의 수 세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
0학년 수학동화라는 주제로
고전명작을 새롭게 해석한 책이
나왔어요.
눈의 여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전 명작 중 하나인데요
수세기 개념을 접목해 수학동화로 재탄생했답니다.
스토리의 맥락은 동일하고
'1부터 100까지 수세기' 라는 주제에 부합하도록
내용이 조금 각색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1부터 100까지
수 세기 동화라고 해서
어떤 형식일지 궁금했는데요
1부터 100까지 수세는 과정이
전부 나오는 건 아니랍니다.
기본적인 개념을 잡아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10을 넘는 건 어떻게 세요?
라는 질문은 아이들이 할 법한 질문인데요
할머니가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시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순서를 나타낼 때는 개수를 나타내는 말인
'하나 둘 셋' 뒤에 '~째'를 붙인다는 건 알려주기도 해요.
나쁜 눈의 여왕이지만
카이에게 수 세는 법을 알려주네요 ㅎㅎ
100까지 수세는 법은
10개씩 묶어서 세면 된다는 걸 말이지요.
앞서 나왔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스토리속에 녹여내고 있어
자연스레 반복학습이 된답니다.
카이가 사라지고 난 후
게르다는 달력의 숫자를 하나씩 지워가며 카이를 기다리는데요
간략하게나마 달력에 관한 내용도 알려주고 있어요.
그 외에도
1부터 100까지 수 세기 팁을
다양한 방법으로 스토리 속에 녹여내고
있답니다.
수학동화로 재탄생한 눈의 여왕
0학년 수학동화라는 타이틀처럼
미취학아동들도 동화를 보는 동안
자연스레 수 세기 개념을 익힐 수 있답니다.
디테일한 수학습 형식의 동화가 아닌
수 세기 기본 개념을 잡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동화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
역경을 이겨내고
드디어 카이를 찾아낸 게르다
둘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데요
그 눈물로 카이의 심장에 박혔던
악마의 얼음조각도 녹아 내린답니다.
할머니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카이와 게르다는
아름답고 사랑스런 장미 정원에서
다시 영원한 친구가 되기로 약속하지요.
아름다운 고전명작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그대로 느끼며
수 세기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눈의 여왕 수학동화
기존의 동화와는 달리
새롭게 전개되는 스토리에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 또한 높아질 것
같아요.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만날 수 있어요.
실제로
엄마와 수학놀이를 하고 있는 장면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수놀이 팁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아이와 엄마의 대화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하답니다.
독후활동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책에 수록된 <엄마표 수학놀이>만 따라 한다면
아이와 즐겁게 노는 동안 자연스레 수공부도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눈의 여왕 수학동화
세계명작을 수학동화로 새롭게 만나고
엄마표 수학놀이를 통해 즐겁게 수놀이도 할 수 있는
세계명작 수학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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