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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이가 무서워하던 동화라 꺼려하더라구요 그런데 수학선생님께서 추천한 도서라 용기내서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수학이야기 라고 하면 딱딱하고 아이들이 보기에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제가 봐도 일반동화책처럼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각주처럼 각페이지에 필요한 용어 설명이나 도형들에 대한 설명까지 첨부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처음 직선, 도형, 모서리,, 같은 생소할수 있는 용어들까지 미리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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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뭉치/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 책은 아기 돼지 삼형제 내용을 여러 가지 도형을 알아가며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숲속에 늙은 늑대가 살고 있었어요 어린 늑대들이 옛날 이야기 해달라며 늙은 늑대 주위로 몰려들어요 늙은 늑대의 몸은 종이처럼 납작하고 한 손에는 판자가 붙어 있고 꼬리가 검게 탄 불쌍한 늙은 늑대 모습에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내가 알고 있는 아기 돼지 삼형제 내용이 생각나서 였을까요 마치 아기 돼지 삼형제 뒷이야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늙은 늑대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얘기 들어볼래 하며 슬픈 표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마치 과거를 회상하 듯~ 용감하고 씩씩한 늑대가 살고 있었어요 그대 이름은 '수리' 가장 뛰어난 늑대에게 주는 이름이라고 해요 이웃마을에 토실토실 살찐 아기 돼지 삼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수리는 아기 돼지 삼형제를 몽땅 잡아먹겠다고 항상 노리고 있었지요 어느 날 엄마 돼지가 아기 돼지들을 불러 놓고 말해요 이제 너희도 다 컸으니 나가서 집을 짓고 살라고 말이지요 집을 다 지으면 엄마를 초대하라고 하지요 일단 집을 지을 곳에 점을 찍고 어떤 집을 지을지 그림을 그려 오라고 해요 첫째 돼지는 동그라미, 둘째 돼지는 세모, 셋째 돼지는 네모를 그렸어요 네모 모양이 튼튼해 보일 거 같지요~안정감도 있고 말이지요~ 첫째 돼지는 지푸라기를 모아 대충대충 동그란 집을 지었어요 엄마돼지는 후~하고 불면 굴러갈 것 같아 걱정해요 둘째 돼지는 나무판자를 모아 얼기설기 세모 집을 지었어요 툭하고 밀면 넘어질 것 같아요
셋째 돼지는 네모난 벽돌을 한 장 한 장 쌓아서 네모 집을 지었어요 벽돌로 지은 집은 튼튼해 보이기는 한데 너무 오래 걸리는 거 아니냐고 해요~ 수리는 아기 돼지 삼형제를 잡아먹으려고 하는데요 그게 맘처럼 되지 않아요 첫째 돼지집은 동그랗기 때문에 굴러가다 굴러오는 집에 깔리고 둘째 돼지집은 손으로 툭 건들자 미리 발라놓은 접착제 때문에 판자가 손에 달라붙고 셋째 돼지집은 굴뚝으로 들어가다 꼬리가 타고 말아요~
이야기를 들은 어린 늑대가 혹시 할아버지가 수리 아니냐는 말에 이야기를 마치고 쓸쓸히 퇴장하는 늙은 늑대 그 이후 아무도 늙은 늑대를 볼 수가 없없다고 해요 5살 딸아이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0학년 수학동화 책을 읽고 도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이 어떤 게 있을지 생각해보며 직접 그려보기도 하고 동그란박스에 추가 설명으로 나와있는 점,선,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 이 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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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그림 수학동화 -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심형제 ![]() ![]() ![]() 제목부터 호기심을 갖게 했던 <늑대가 들여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 책은 늑대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태로 시작된다. ![]() ![]() ![]() 본인은 늑대중에 가장 용감한 늑대였다며.. ![]() ![]() ![]() 앞의 아기돼지 삼형제 도입부분은 늑대가 아기돼지 삼형제릉 노리는 그림은 늑대 찾기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며 아이와 놀수 있다. ![]() ![]() ![]() 아기 돼지 삼형제가 집을 지으몀서 도형의 수학개념이 나온다. ![]() ![]() ![]() 아기 돼지 삼형제가 집 지을 곳에 점을 찍고 온다. 구석에 말풍선으로 점의 성질에 대한 설명이 있다. ![]() ![]() ![]() 지을 집의 모양을 설명하며 도형, 선의 개념을 설명한다. ![]() ![]() ![]() 단순히 동그라미, 삼각형, 사각형에서 끝나지 않고 점, 선, 면, 입체 도형의 개념까지도 설명한다. ![]() ![]() ![]() 이야기는 다시 돌아와 늑대들의 이야기에서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를 한번 더 상기 시켜주고 이야기는 끝난다. ![]() ![]() ![]() 맨 뒷 페이지는 엄마표 수학놀이로 엄마와 대화 내용이 예시로 나와있다. ![]() ![]() ![]() 전체적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아기돼지 삼형제인데다 지루하지 않게 늑대의 시각으로 쓰여진 것도 좋고 도형도 단순히 동그라미, 세모, 네모에서 끝나지 않고 점에서 입체도형까지의 개념과 말풍선으로 확장된 설명도 겸해줘서 좋았다. 완전 창작보다 재미도 있었고 도형개념도 잡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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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동화 '아기 돼지 삼형제'가
늑대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다시 만들어졌다.
아이들이 아는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동화도 들려주며
수학의 개념 중 선 면 도형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0학년 수학동화>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이 책은 불쌍하게 생긴 늙은 늑대가 어린 늑대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며 시작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기 돼지 삼형제의 내용을 모티브로
용감한 늑대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들려준다.
용감한 늑대 이름은 수리, 수리는 이웃에 사는 아기 돼지 삼형제를 호시탐탐 노리지만
몸집이 큰 엄마돼지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엄마 돼지는 아기돼지 삼형제에게 이제 다 컸으니 나가서 집을 짓고 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아기 돼지들이 지은 집의 모양을 가지고
도형과 점, 선, 면에 대해 설명을 해 준다.
아이 들이 보고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은 듯 하다.
이렇게 아기 돼지들이 짓는 집을 엄마돼지에게 설명을 하며
선과선이 만나면 면, 평평한 면인 평면, 원처럼 굽어진 면은 곡면이라고 한다는 내용을 설명해준다.
이 외에도 돼지 삼형제의 집의 모양을 보고 입체 도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그 입체도형의 성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아기 돼지 삼형제의 이야기와는 약간의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수학동화.
아이가 보면서 너무 궁금해하고 늑대가 돼지들을 잡아먹는지
못잡아먹는지 너무 궁금해하고 뒷이야기를 상상도 해보며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 책에서 이야기를 통해 설명해준
점, 선, 면의 개념과 세모, 네모, 원 모양의 도형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그려보는
엄마표 수학 놀이도 있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어렵게 생각하는 수학에 대한 개념을 이야기를 들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이야기 속에 나오는 집과 그림등을 통해 점,선,면,도형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특히. 아기돼지들이 각자의 집을 지으며 생각한 아이디어들은
수학에서의 도형의 성질을 이용해 만드는 기발한 재치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0학년 수학동화 중 한 권이지만
이 수학동화를 모두 볼 수 있다면 유아 아이들도 수학에 대해
쉽게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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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몸은 종이처럼 납작하고,
한 손에는 판자가 붙어 있고,
꼬리가 검게 탄 불쌍한 늑대 할아버지가
어린 늑대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는 스토리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얘기 들어 볼래?"
"네!"
아기 늑대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듣네요.
용감한 늑대 수리와 이웃마을 토실토실 살찐
아기 돼지 삼형제가 살고 있었어.
모험을 좋아하는 첫째 돼지,
놀기 좋아하는 둘째 돼지,
책 읽기를 좋아하는 셋째 돼지
수리는 돼지 삼형제를 잡아먹고 싶어서
호시탐탐 돼지 삼형제를 노렸지.
돼지들의 다양한 성품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은 듯 하네요.
엄마 돼지가 아기 돼지에게
"이제 너희도 다 컸으니 나가서 집을 짓고 살도록 해라."
엄마 말에 아기 돼지 삼형제는 달려 나갔죠.
첫째 돼지는 언덕에 지푸라기로 공같기도 하고
바퀴 같기도 한 동그란 집을 짓고,
둘째 돼지는 넓은 초원에다 나무로
고깔모자 같기도 하고,
산 같기도 한 세모 집을 짓고,
셋째 돼지는 커다란 나무 밑에 벽돌로
책 같기도 하고 도화지 같기도 한
네모 집을 지었죠.
수리는 돼지 삼형제를 잡아 먹을
생각에 신이 났지요.
우리 아이들이 독립할 시기에
아기 돼지들처럼 멋진 집을 짓고 살면 좋겠네요.
집을 다 지은 아기 돼지 삼형제는
엄마를 초대하고요.
엄마는 첫째 돼지에게 동그란 사과,
둘째 돼지에게는 세모난 조각케이크,
셋째 돼지에게는 네모난 과자를 선물했지요.
센스쟁이 엄마네요.
돼지들이 각자의 집을 짓는 모습이 대견하고,
엄마의 질문에 답하는 대답들이 똘똘하네요.
늑대 수리는 배가 고파서 첫째 돼지네로 갔지.
힘껏 불어 동그란집을 날리려다
데굴데굴 굴러오는 집에 깔리고 첫째 돼지는
"하하하, 우리 집에는 얼씬도 하지마. 이 나쁜 늑대야."
납작해진 수리는 둘째 돼지네 세모 집으로 갔어.
두손으로 나무벽을 밀었는데 딱 달라붙었지 뭐야.
"하하하, 그럴 줄 알 고 벽에 접착제를 발라 놨지."
수리는 손에 나무판자를 붙인 채 도망쳤어.
배고픈 늑대 수리가 안쓰럽네요.~
포기하지 않는 수리는 셋째 돼지네 지붕에서
굴뚝으로 뛰어 내렸어.
시뻘건 장작불에 수리 꼬리가 불 붙고 말았어.
"아이고 늑대 꼬리 살려."
수리는 불이 붙은 채 도망쳤어.
아기늑대들이 물어 보네요
"혹시 할아버지 이름이 수리예요?"
늙은 늑대는 슬픈 미소만 짓고요.
"애들아 먹을 것 좀 있니?"
동그란 사탕을 주니 "난 동그라미가 싫어."
세모난 삼각 김밥을 내밀었더니
" 으악, 난 세모가 싫어."
네모난 샌드위치를 주었더니
"으아아악, 난 네모가 싫어."
수리 늑대 할아버지는 줄행랑을 치네요.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는 늙은 늑대 할아버지의 아픈 상처와
아픈 기억이 느껴지는 아주 슬픈 이야기와
돼지 삼형제가 지은 집들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도형과 집 모양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즐거웠답니다.
(선과 선이 만나면 면, 면은 길이와 폭이 있고 넓이가 있지.
책처럼 평평한 면을 평면, 공처럼 굽은 면을 곡면
4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을 네모, 사각형이라고 해)
도형에 대한 팁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책읽고 독후활동 따라하기로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수학놀이"
동그라미를 그려보고 꽃도 그리고
사람도 그리고 다양한 놀이도 있고요.
세모 삼각자로 삼각형을 그리고
가위 바위 보 하며 네모 먼저 그리기 등
자유롭게 표현하며 재미있는 시간 보낼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세모 네모 동그라미 그려서
동물, 꽃, 집, 자동차 그리면서 도형에 대한
여러가지 표현들 나눌 수 있답니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읽으면서
아기 돼지 삼형제의 재치와 도형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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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학년 수학동화 여러가지 도형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모르는 이는 없을거예요 저 역시 줄곧 아기돼지삼형제의 입장에서 이 이야기를 접했었는데요 같은 이야기라도 어떻게 다르게 해석되었는지 궁금하지않나요~? 이 책에서 집 모양에 중점을 두고 여러가지 도형의 특징에 대해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자 그럼,여러분도 같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여러 도형들 찾으러 떠나볼까요? 늙고 힘없는 늑대할아버지가 어린 늑대들에게 둘러 싸여있네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를 들려주시겠대요 에고,,,
등장 인물 소개 가장 뛰어난 늑대에개 주는 수리란 이름의 늑대 예전 이야기 속에선 늘 당하기만하는 욕심많고 어리석은 늑대의 이미지를 부각 시켰는데 여기에선 용감하고 씩씩한 늑대라고 얘기해요 이웃 집 아기돼지 삼형제 모험을 좋아하는 첫째 돼지 놀기를 좋아하는 둘째돼지 책읽기를 좋아하는 셋째 돼지
몸이 어마어마하고 힘쎈 엄마돼지 때문에 근처에 얼씬도 못하고 기회만 노리고 기웃 거리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나르 엄마돼지가 아기돼지를 불러다 나가서 집을 짓고 살라고 하네요~ 우선 집 지을 곳에 점을 찍고 오라셔요 늑대는 엄마돼지와 떨어질 것을 생각하고 신이났지요
집으로 돌아와서 집 모양을 그려보아요 동그라미,세모,네모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모양 익히기가 시작되었어요 이미 동심을 읽은 저로써는 속으로 말도 안되는 집 모양이라며 고개를 내저었어요 하지만 사랑이는 세모집이 맘에 든다며 손가락으로 콕 집드라구요
각자 집 짓기 시작! 울 애기는 페이지마다 늑대찾기 중!
허술하게 나무 판자로 세모집을 짓고 있어요 집 모양에 따른 도형을 아기 늑대를 통해 특징을 알려주는데요 딱딱하지않게 어렵지 않게 포인트를 이야기하듯 알려줘요 샌드위치,삼각 김밥 바로바로 삼각형이 연상이 되요
엄마돼지는 집들이 가면서 집 모양과 같은 모양의 간식을 가지고 가요~ 좀 더 난이도를 올려서 이번엔 입체도형 설명이 나와요 길이,폭,두께가 있어 공간에서 일정한 크기를 차지하는 도형을 입체도형이라고 해요 우리 땐 중학교 가서야 배운 거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수준이 상당해요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라 뜻을 알면 참 쉬운데 설명해주기도 쉽지않아요 가장 쉬운 건 물건이나 그림을 예로 들어주면 이해가 쉬울거계요
수학동화로 이야기를 들으며 접하면 더더 재밌고 쉽겠죠
어디든 굴러가는 지푸라기 집
중심을 잘 잡는 세모 밑면이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져요 뭐하나 봤더니 "늑대 찾았다!"
가장 안정적인 네모집 울 애기는 여전히 숨은 늑대 찾기 중
동그라미 집으로 간 늑대 후 불자 데굴데굴 굴러갔다가 다시 늑대에게 돌아오네요 동그란 공은 어디든 장애물이 없으면 굴러다니죠~
세모집으로 간 늑대는 미리 접착제를 발라놓은 한 쪽면을 밀었어요 나무 판자를 붙인채로 셋째 돼지에게 달려가요
굴뚝으로 들어간 늑대는 꼬리에 불이 붙어 도망을 가요
원,삼각형,사각형
늑대 이야기를 다 들은 어린 늑대가 수리가 할아버지 늑대라는 걸 알아차렸어요 배고픈 할아버지 늑대를 위해 먹을 걸 내밀었는데 하필 아기돼지 삼형제 집 모양과 같은 모양을 가진 음식들이지 뭐예요 동그란 막대사탕, 삼각 김밥 네모난 샌드위치
동그라미,세모,네모에 트라우마가 생긴 늑대는 달아나버렸고 그 뒤로 늙은 늑대를 보지 못했데요
전혀 수학을 배운다는 느낌없이 재밌는 동화 한 권 같죠~ 책을 읽고 여러가지 모양 틀로 주먹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모양을 영어로 말하고 먹는 게임을 해보았는데요 승부욕이 생겨 밥도 잘 먹고 독후활동으로 그만이네요
내가 만야가 아기 돼지라면 어떤 집을 지을까? 여러가지 모양을 다 넣어서 짓겠다고 하네요
자석이라 잘 무너지지않네요 ㅎㅎ
울 아들은 길다란 네모집을 짓겠답니다~ 나중에 엄마를 위해 이런 집 하나 지어주렴^^
둘이 싸우기만 하더니 오늘은 의좋게 집을 함께 짓네요 와~ 멋진 삼층집이 되었어요 맨 꼭대기 옥탑방은 엄마주라~~~
도형을 잘 모르는 친구들도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모양을 익힐 수 있어 좋을 거 같아요 같은 이야기지만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명작동화를 접해보는 좋은 계기였던 거 같아요 단행본 수학동화/유아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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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7세 유아들을 위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5세, 7세 남매에게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읽혀줄 수 있는 책이예요.
명작동화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는터라 이 줄거리에 수학 이야기를 쏙쏙 넣어 만드니 아이들이 도형에 대해서 이해도 잘 하네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읽어야 할 재미있는 수학동화 0학년 수학동화인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 살펴볼게요.
여러 가지 도형 즉... 점, 선, 면, 세모, 네모, 원의 도형에 관한 개념을 아기 돼지 삼형제가 집을 지으면서 이 개념들을 알게되는 수학동화랍니다.
특히 달콩이는 유치원 누리과정 속에서 도형을 접해본 적이 있는데요. 책을 통해서 더 재미있게 접근해가니 아이가 즐겁게 읽더라구요.
보통 아기 돼지 삼형제 동화에서는 아기 돼지들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요. 이 책은 늙은 돼지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늙은 늑대는 어디지 모르게 아파보이면서 불쌍해보여요. 꼬리는 검게 타있고 손에는 나무판자가 붙어있고 몸은 납작해진 모습으로 많이 야위어 보이지요.
하루는 아기 늑대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바로 젊은 시절을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아주 씩씩하고 용감한 늑대.. 바로 본인을 얘기하고 있네요.
가까이 사는 아이 돼지 삼형제들을 늘 노리고 있었지만 몸 집이 큰 엄마 돼지 때문에 다가가기 힘들었죠.
어느날 엄마 돼지는 아기 돼지들에게 나가서 집을 짓고 살라고 이야기를 해요. 아기 돼지 삼형제들은 뿔뿔이 흩어져 집터를 알아보게 되지요.
돌아온 아기돼지는 엄마 돼지와 함께 어떤 집을 만들건지 생각을 하게 되요. 첫째 돼지는 원으로 둘째 돼지는 세모로 셋째 돼지는 네모 모양으로 집을 짓기로 한답니다.
본문 내용 속에는 말풍선을 통해서 수학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선, 직선, 곡선, 점, 도형 등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지요.
그렇게 지을 집들을 계획한 후에
아기 돼지들은 본격적으로 집을 짓게 되지요. 이때도 늑대 수리는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게 돼요.
엄마 돼지는 아기 돼지들이 집을 잘 지었는지 확인차 돌아다니면서 아기 돼지들에게 집에 관한 설명을 듣게 되지요.
집 짓는 과정을 보면서 많이 참아온 수리 늑대는 결국 첫째 돼지네 집부터 갔어요. 숨을 들이마시고 힘껏 입김을 불었지만 쓰러지지 않고 동그란 집이 데굴데굴 수리쪽으로 굴러들어와 늑대 몸은 납작하게 만들고 말았지요.
명작동화의 기본적인 스토리를 이어가면서 중간중간 수학이야기까지 포함되서 재미있는 스토리로 알려주니 이해도 잘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둘째 돼지네 가서 접착제가 발라진 나무를 밀다가 나무판자를 붙인체 도망치게 되요. 예전 어리버리한 첫째, 둘째 돼지가 아니랍니다. 이 동화에서는 똑똑한 돼지들로 거듭나요. 나무 판자에 접착제 붙여놀 생각을 .....^^
마지막으로 셋째 돼지네 갔어요. 뚫린 굴뚝으로 내려가니 불피워논 장작에 꼬리가 닿아 불이 붙인채 도망치게 되었어요.
이렇게 용감하고 지혜로운 아기 돼지 삼형제는 잡아먹으려는 늑대를 도망가게 만들어요. 첫째 돼지는 동그란 집에서 둘째 돼지는 세모 집에서 셋째 돼지는 네모 집에서 "오지마" "오지마" "오지마" 소리를 지르게 되지요.
이렇게 이야기를 끝낸 늙은 늑대는 배가 꼬르륵 소리를 내고 아기 늑대들은 수리라는 늑대가 맞지 않냐고 질문을 하게 되지요.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아이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서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하나씩 이해하니 거부감 없이 수학의 개념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아요.
요즘 초등교과서 수학보면 예전처럼 딱딱하고 숫자만 있지 않아요. 스토리텔링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 개념을 풀어주고 있는데요. 학교 입학 전 이렇게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통해서 접해준다면 학교가서도 수학을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 진다는 도형!!! 0학년 수학동화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 돼지 삼형제를 읽고서 여러가지 도형에 대한 개념을 알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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