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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성공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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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펼쳤을때.. 책 제목과 다른 재미를 느꼈답니다. 왜 그럴까? 책 제목에 띠지에 이런 말이 적혀 있어요.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순위 1위 기록"이라는 ..말이.. 제가 일본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이말로 이 책을 평가하고 싶어요.   보통,, 이런 책들은 솔직히 재미가 없는데.. 책이 재미있습니다. 솔직히...별 기대하지 않고 펼쳤는데 우와... 첫장을 펼치는
"이번엔 성공할랍니다..^^"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펼쳤을때..

책 제목과 다른 재미를 느꼈답니다.

왜 그럴까? 책 제목에 띠지에 이런 말이 적혀 있어요.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순위 1위 기록"이라는 ..말이..

제가 일본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이말로 이 책을 평가하고 싶어요.

 

보통,, 이런 책들은 솔직히 재미가 없는데.. 책이 재미있습니다. 솔직히...별 기대하지 않고 펼쳤는데

우와... 첫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무슨 소설책도 아닌데 술술술 넘어가는 내용이더라고요.

그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실제 내 얘기가 쓰여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나의 이야기..

"끈기"라는게 도대체 없는 나의 이야기가 다른 이들도 나랑 비슷하고나.. 싶어 비교도 하면서 읽어본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어쩜 이거 내이야기야 라면서 읽었던 내용들에.. 내 자신을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끈기에 기술이 있다면 그것도 노력에 의한 것이라면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올 여름 목표가 있습니다.

바로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반팔" 혹은 "나시"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랍니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먹는것도 좀 줄이고, 운동도 좀 해야 되는데...

게으름의 대명사인 내가,, 날만 따듯해 지면 운동하리라... 굳게 다짐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다시 주춤해지네요.

마치 이책에 나온 몇가지의 예 중에 한 이야기 같지요?

지금 해야되는데...하면서도.. 시간탓을 하면서.. 그래 내일 하면 뭐 어때?라고 생각하는것이 바로 저랍니다..^^;

 

특히, 이책에서 관심있게 읽었던 부분은 "라이벌 행동"입니다.

지금 책을 읽어야 되는데 나도 모르게 tv를 키고, 컴퓨터를 하는 행동을 .... "라이벌 행동"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라이벌 행동은 쾌락을 주기때문에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스스로에게 변명을 하고 하게 되는 행동들,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들.... 아! 이런 행동들이 이름이 있었네요.

라이벌행동을 하는 그 순간 "당신이 바라는 결과"를 바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유혹에 빠지기 된다는 글을 읽을땐 정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더라고요.

 

살면서..지금까지..내가 내 목표행동을 정말로 하고 싶어하는것이 몇개나 있었는지..

그래서 내가 끈기가 없고 도중에 포기한건 아닌지,

그냥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것은 아닌지.. 생각보았습니다.

지금 내가 정말 하고 싶어하는것...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여름에 반팔옷을 자신있게 입을 수 있을려면

행동계약서를 통해 보상과 벌칙..즉 "당근"과 "채찍"을 준비해서

행동을 취해야 겠구나 생각했답니다.

"당근"은...뭘로할까? 생각만 해도 즐거워지네요..

"채찍"은.. 내가 손해보는 그 무언가라면.. 음,, 역시 돈을 남편에게 주는거..(정말 아깝더라고요..ㅋㅋ)로 하면 될꺼 같고,,

 

끝부분의 에피소드  5개는 제게 희망을 주더라고요..

나와 같은, 나와 비슷한 사람도 성공했구나..싶었고,,

또 하나 나도 끈기의 기술로 성공해야 겠구나..라는 생각과

나의 에피소드를 6번째에 장식해야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h********o 2007.03.08.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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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기술을 전수받다, 끈기의 기술.
"엄청난 기술을 전수받다, 끈기의 기술." 내용보기
자기계발을 싫어하는 나인지라 이 책에 손길이 쉽사리 가지 않았다. 몇 주를 미루어오다 결국 읽게되었는데 아니, 이게 뭐야. 너무 잘 읽힌다. 술술 넘어오는 책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와우! 놀라워하며 순식간에 해치웠다. 하루만에 책을 다 읽기란 처음이다. 그만큼 이 책이 내게 친근하게 다가왔고 쉽게 느껴졌다.     우선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를
"엄청난 기술을 전수받다, 끈기의 기술." 내용보기

자기계발을 싫어하는 나인지라 이 책에 손길이 쉽사리 가지 않았다. 몇 주를 미루어오다 결국 읽게되었는데 아니, 이게 뭐야. 너무 잘 읽힌다. 술술 넘어오는 책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와는 차원이 다르다. 와우! 놀라워하며 순식간에 해치웠다. 하루만에 책을 다 읽기란 처음이다. 그만큼 이 책이 내게 친근하게 다가왔고 쉽게 느껴졌다.

 

 

우선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를 에피소드로 처음에 내세운다. 그 책을 읽고 무척이나 공감이 갔다. 나도 그렇게 실패한일이 빈번했기 때문이다. 보면서 그래, 맞아! 내가 이랬었지..라며 맞장구쳤었다. 그리고 왜 실패하는지 알려주고 서서히 기술을 알려주고 터득하는 방법, 마지막엔 앞에 에피소드로 나왔던 사람들의 성공한 이야기가 나왔다. 에피소드에서 실패한 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성공했는지 나왔을땐 나도 저 사람들처럼 저렇게 할 수 있다. 그래, 나에게도 희망이 있어라며 생각했다. 그것이 자극이되어 내 의지에도 불태웠다. 

 

 

저자의 쉬운 설명과 가벼운 마음으로 한장한장 넘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런 자기계발서를 찾아내야 진정한 책을 찾아냈다고 할 수 있다.  어제만해도 이 책을 읽을생각에 한숨을 쉬며 자기계발서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펼쳤는데 큼직한 글씨와 순식간에 빨려드는 책의 마력을 톡톡히 느끼고 자기계발서를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에 환호성을 질렀다. 이제까지 내가 읽어 온 자기계발서는 다 거짓같다. 끈기의 기술만이 진짜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이 든다.

 

 

이전에 읽었던 자기계발서들을 생각해보면 머리가 아프다. 나는 그 책에 나오는 것을 터득하기 힘들었고 어려웠다. 반면, 이 책은 딱 두가지만 제안한다. 생각해보면 원리는 쉽다. 일상속에서 두가지만 지킨다면 목표달성을 이룰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멋진 생각인걸? 이 전에 읽었던 자기계발서들은 느낌은 그닥 좋았지만 나에게 실천의 의지를 이루게할 무언가가 부족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들을 보고 1% 빠졌던 느낌이 이 책에는 있었다.

 

 

덕분에 내일부터 살빼기에 관한 본격적인 계획짜기를 실시하게 되었다. 실로 1년만의 느낌이다. 작년 이맘 때 살을 빼는 것을 목표로 운동을 했었는데 그것이 점점 귀찮아져서 하루 이틀 빠지면 자신에게 변명(괜찮아, 내일 두배로 하면되, 하루 빠지는게 뭐어때서 등등..), 자기 합리화로 스스로를 위로하다 결국 그만둬서 실패했다. 그런데 다시 그때의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해준 이 책으로 인해 오랫만에 살빼기에 전념하게 되겠다. 에피소드에 나온 백장미처럼 나도 끈기의 기술을 참고로 열심히 운동 해 보아야겠다.

 

 

끈기의 기술??  여러분은 그 기술이 어떤 기술이 궁금하지 않는가요? 그렇다면 읽어보세요! 앞으로 종종 살빼기 의지가 부족해질때마다 이 책을 다시 손에 집어야겠다. 내가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게 되어서 이 책을 다시 손에 들 날이 없기를 바란다.

6*****5 2007.03.2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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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만 있었다면,목표를 이뤘을 텐데. 그러나, 문제는 나의 행동 속에 있었다.
"끈기만 있었다면,목표를 이뤘을 텐데. 그러나, 문제는 나의 행동 속에 있었다." 내용보기
끈기란, 일단 어떤 목적으로 무언가를 시작했을 때,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목적을 향해 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꾸준히 노력했으나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내가 생각하는 끈기는- 그 목적이 이루어 질 때 까지 이런 저런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일련의 과정이므로~.   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기계발서를 이따금씩 읽어 왔다. 책을 읽고
"끈기만 있었다면,목표를 이뤘을 텐데. 그러나, 문제는 나의 행동 속에 있었다." 내용보기

끈기란, 일단 어떤 목적으로 무언가를 시작했을 때,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목적을 향해 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꾸준히 노력했으나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내가 생각하는 끈기는- 그 목적이 이루어 질 때 까지 이런 저런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일련의 과정이므로~.

 

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기계발서를 이따금씩 읽어 왔다.

책을 읽고 나서는 금새 열정이 불끈 솟아 올라 나의 꿈 실현을 위한 계획서를 만들고는 하였다.

그러나, 세운 계획마다 작심3일 이거나 길면 작심 10일이 유효기간이였다.

더군다나, 나의 계획조차 잊어버리고,뭔가를 해야 할 시간에 친구를 만나거나,

늦잠을 잔 날은 시간을 아끼며 계획행동을 해야 하는데도,

TV를 보며 빈둥대기 일쑤였다.

그러기를 8년 남짓~, 어느덧 난 임신 9개월의 예비 엄마가 되었다.

요즘엔 아이 교육 쪽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좋은 교육 중 최고는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부모가 몸소 보여주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평상시 부모의 언어 습관, 행동 습관은 아이에게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스레 아이가 배운다고 한다.

~! 우리 아이가 나 자체를 보고 배울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되자.나의 습관을 바꾸어야겠다! 나는 결심이 섰다.

그리고는 1.건강한 생활습관 만들기  2.중등생 수준의 회화실력,고교생 이상의 독해력 쌓기   3. 2주에 책 3권 읽고 리뷰쓰기  4. 저축하고 계획적인 지출습관 들이기5.한자 4급수준 실력 쌓기  등등 굵직한 계획을 세웠다.

큰 계획 다음으로는 하위 계획과 방법론까지도 구체적으로 적어 보았다.

그러고 나자 한숨이 나왔다. 이번엔 정말 끝까지 잘 해 낼 수 있을까?

난 왜 이렇게 끈기가 없는 걸까? 난 의지력이 너무 약해.

내가 굳은 의지만 있었어도 이때껏 세운 계획을 모두 달성했을 텐데 말야.. 이런 넋두리가 나왔다.

 

혹시 끈기를 만들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인터넷 지식인에서 끈기 라고 검색을 해 보았다. 그러다 우연히 끈기의 기술이라는 보물 같은 책을 발견했고,

그 책의 어떤 문구가 나를 확~ 사로 잡았다.

[만사를 끈기 있게 해 내는 것과 쉽게 포기해버리는 것은 의지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아무리 굳은 의지를 품어도 그 순간이 지나면 작심삼일로 끝나 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이제껏 끈기를 발휘하지 못한 것은 끈기의 기술을 아느냐,모르느냐, 단지 그 차이일 뿐이다.]

 

정말? 나의 의지력 부족과는 관계없단 말인가?

책의 목차를 읽고 나서 바로 책을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끈기있게 계획 달성하기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자신의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분석한다. 2~3일 정도 시간대별로 자신이 한 행동을 쭉 적는다.

2. 목표행동에 도달하지 못했는지 원인이 파악된다.

3.그 원인에 대해 환경을 조성한다.

자신에게 보상을 해 줄 수도 있고, 벌을 줄 수도 있다. (당근과 채찍)

악의 씨가 침투 못하게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끈기의 기술 핵심이다!

4. 환경이 만들어져 있으므로 그 이전보다는 쉽게 끈기를 유지해 나갈 수 있다.

 

예를 들어, 나의 계획 변비탈출 위한 목표 행동-

 

목표 방법은 (1)아침 6 일어나서 물 한잔 후 고구마 먹기 (2)섬유소 섭취-과일,채소   (3)유산균 섭취(김치,된장찌개,요플레 등)  (4) 식사전 공복에 물한컵씩 마시기  (5) 하루 1시간 이상 걷기 아침10, 저녁 8

 

5가지 행동이 잘 안 되는 나의 하루일과를 분석해 보니,

1) 아침에 늦잠 9 기상: *장이 운동하는 시간은 새벽 5~7 이다.

2) 김치 및 채소류 또는 요플레 등을 먹지 않은 날이 많다.

3) 아침 10에 보다는 일어난 직후 걸어주는 게 장운동에 더 효과적임 ß    계획의 문제로 판명

 

분석된 행동을 어떤 환경조성으로 고쳐나갈 수 있을까?

 

1) 아침에 늦잠의 원인이 되는 조건: 전날 밤 취침시간을 앞땡긴다.

   알람시계 3개 모두 맞춰 놓아 꼭 일어나도록 한다.

2) 먹기 싫어도 김치를 꼭 밥상 위에 올려 놓는다. 식사후에는 사과를 깎아 먹는다.

  마트에서 장볼 때 꼭 채소 와 과일 한종류는 구입한다. 먹기 쉽고 맛있는 걸로.

3)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먹게 호박고구마를 삶아 둔다. (<보상)

4) 아침 산책로를 걷는 시간을 그날 하루를 준비하는 때로 정한다. (의미 부여)

   외투와 양말을 바로 보이는 의자 위에 걸쳐둔다. (접근의 용이)

 

이렇게 나의 행동을 철저하게 과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내가 해야 하는 행동을 못하게 되는 요인이 드러난다.

그러면 그 요인을 없애야 한다.

없애는 방법엔 부족한 행동을 늘리거나  넘치는 행동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이것이 목표행동을 보다 오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환경조성이 된다.

 

실천하기:

이제 나는 변화해 나가려 한다.

하루 아침에 내가 끈기 기술을 습득하리라 보진 않는다.

모든 것엔 연습이 필요하다. 나의 행동에 주목해 보면 이때껏 몰랐던 나의 특성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먼저 오늘의 나를 관찰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나의 목표가 진정으로 나를 설레게 하는 목표인지, 그것이 정말로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자.

p****2 2007.10.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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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한테 특히 좋은 책이라오
"수험생한테 특히 좋은 책이라오" 내용보기
금연, 다이어트, 영어회화... 내용은 이러하지만 사실 이 책은 수험생한테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고3인 동생녀석한테 주었더니 매우 흥미롭게 읽는 게 아닌가. 평소 책이라면 어려워, 짜증나 하면서 쳐다도 안 보던 녀석이.   뭣보다 전개가 쉬워서 좋다. 전문용어 섞어가면서 어렵게 푸는 게 아니라 우리 일상을 돋보기로 들여다본 듯 콕 찍어서 사례를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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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다이어트, 영어회화... 내용은 이러하지만

사실 이 책은 수험생한테 매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올해 고3인 동생녀석한테 주었더니 매우 흥미롭게 읽는 게 아닌가.

평소 책이라면 어려워, 짜증나 하면서 쳐다도 안 보던 녀석이.

 

뭣보다 전개가 쉬워서 좋다.

전문용어 섞어가면서 어렵게 푸는 게 아니라

우리 일상을 돋보기로 들여다본 듯 콕 찍어서 사례를 설명해주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 유용하다.

 

여하튼 동생이 행동계약서 만들어가지고

나한테 사인하라고 하고

이번달부터 영어 마스터에 들어간다니 기대해볼 일이다.

그동안은 나도 동생의 숱한 결심을 통제할 수 없어

"으이그, 그럴 줄 알았어. 니가 그럼 그렇지." 잔소리만 퍼부어댔는데

이제 계약을 맺었으니 느긋하게 지켜볼 수 있겠다.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가까이에 있는 것!

 

아쉬운 게 있다면 모두다 해피엔딩이라는 거.

 

아직도 못 믿어지는 걸 보면 역시 나는 의심이 많은 사람인가?

 

 

n****l 2007.03.1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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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에 초점을 맞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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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좌절의 슬픔을 맛보았을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무한한 끈기와 인내가 요구된다. 천재란 어려운 과정을 견대내는 힘이 남보다 강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누가 그랬지, 99%가 노력의 산물이라고.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이시다 준은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끈기의 부족은 개인의 능력과 무관하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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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좌절의 슬픔을 맛보았을 것이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무한한 끈기와 인내가 요구된다. 천재란 어려운 과정을 견대내는 힘이 남보다 강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누가 그랬지, 99%가 노력의 산물이라고.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이시다 준은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끈기의 부족은 개인의 능력과 무관하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행동과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이라는 것이다. 요컨대 우리는 우리가 목표로 하는 행동에 대해 제대로된 분석을 하지 못할 때가 많다는 이야기다. 그의 견해에 따르면 목표행동에는 늘려나가야하는 '부족행동'과 줄여야하는 '과잉행동'이 있으며,  자신이 목표로하는 행동이 이 두가지 중 어느것인지 알아야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줄여가야하는 부족행동에는 이를 방해하는 '라이벌행동'이 있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이를 테면  영어회화는 부족행동 늘리기에 해당되고 금연이나 다이어트는 과잉행동줄이기에 해당된다. 라이벌 행동은 영어회화 테이프를 켜기전에 무심코 TV를 켜버리는 행동을 가리킨다. 이처럼 저자가 말하는 끈기기술을 시작점은 자신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우선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그 행동에 장애가 되는 환경을 제거해나감으로써 목표행동을 제대로 수행해 나갈 수 있다. 이 과정이 '조건설정'과 '행동 컨트롤'의 과정이다. 그 다음은 실천방법으로 저자는 다섯단계를 제시한다.

 

1.자문자답: 목표행동을 정말로 꾸준히 해나가고 싶은가를 스스로에게 묻고 답하라.-절박한 이유가 있는가?

2.부족행동인지 과잉행동인지 파악:목표행동의 정확한 파악이 구체적 방법을 가능하게 한다.

3.목표의 수치화와 공표:최종목표와 중간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이를 공개한다.

4.측정과 기록:매일 결과를 그래프화하여 목표행동의 증감을 측정, 기록하는 매니지먼트의 과정이다.

5. 점검:목표행동의 증감을 확인, 원하는 결과가 아닐 때는 다시 1단계로.

 

   이 책은 보통 끈기가 부족하다는 사실이 한 개인의 성격이나 능력에 관련된 것이라는 생각을 일소하고, 자신의 정확한 행동파악, 그리고 목표의 수치화와 점검을 통해 누구나 극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함으로써 목표의 문턱에서 좌절의 쓴맛을 보아왔던 일반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한다. 바쁜 일상에서 의욕상실을 겪고있는 우리들에게 이것은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여겨지기까지 한다. 또 저자가 제시한 끈기를 키우는 요령중 한가지에 행동계약서를 작성한다는 내용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다. 미국의 성공한 여성에 대표적인 예로 언제나 등장하는 오프라 윈프리 역시 모든 다이어트에 실패한 후에 다이어트 계약서를 공식으로 작성하고 이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물론 그녀의 체중 증감은 늘 매스컴의 기사거리이고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또 그 계약서 내용에 보상의 기준을 강화하는 방법, 즉 당근효과를 삐뜨리지 않아야한다는 것도 공감이 된다. 뿐아니라  또다른 요령의 하나인 지원요청에서 블로그나 홈피에 자신의 경과를 보고하는 식의 방법을 예로 들었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란 생각이다. 책은 5명의 각각의 사례자의 경우가 책의 서두와 말미에 문제점제시와 해결이라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행동과학은 특히 미국쪽에서 유행한 학문분야라고 들었던 것같다. 저자 이시다 준은 ADI행동과학 매니지먼트자격을 취득한 유일한 일본인이라고 한다. 그는 이 행동과학의 전도사로서 자신감을 피력한 맺음말에서 실제적인 이 사업의 목표가 자폐아치료에 있다는 말도 덧붙이고 있다. 행동과학의 효용성에 많이 공감이 되었다.

  

   그런데 단지 몇가지 부분에서 약간의 이견도 없지 않다. 우리가 자신의 목표행동을 이해할 때 그 목표행동이 부족행동인지 과잉행동인지의 구별은 실제 목표달성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물론 늘리고 줄인다는 산뜻한 개념정리는 필요하겠지만 실제 행동에는 수치화된 목표와 그 관리가 백배 더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다.  과잉행동, 라이벌 행동 등의 개념으로 그간 자신의 행동을 분석하는 것은 무심코 넘기는 일상의 행동을 뒤돌아볼 수 있게해서 가히 충격적이었다. 하지만 보다 핵심적인 것은 순간순간 자신의 행동을 느끼고 통제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란 생각은 지울 수 없다. 밥먹을 때 나는 밥을 먹고 있는 자신을 생각하고 걸음을 걸을 때 나는 걷고 있는 자신을 생각해야하는 건 아닐까. 우리는 일상에서 언제나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를 점검하지 못한다. 일을 저질러 놓고 저녁에 수치화된 그래프에 그날의 결과를 한점으로 표시하기보다는 매 행동에 대해 그 순간순간을 의식하는 길이 있다면 그 방법을 습관하하는 것이 필요할 것같다. 그렇다면 이 방법역시 자기통제에 관련한 것이기에 능력에 관한 문제로 떨어져 버리는 걸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행동과학에서 이 순간순간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면 좋겠다. 꿈일까?

   보상이라는 부분도 그렇다. 적절한 보상을 스스로에게 내린다고 할 때 스스로에 대한 보상과 벌칙이란 계획도 목표행동에 도달하는 것만큼 통제가 어렵다는 것이다. 보상과 벌칙을 지키는 행동역시 무한한 자기통제가 필요하지 않을까싶다. 이를 테면 다이어트에서 몇 킬로그램을 체중을 줄였다고 해서 빠듯한 한 집의 가계살림을 맡은 주부가 자신에게 1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선뜻 선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P.S. 1) p.128의 삽화에서 1단계와 2단계의 순서가 바뀌어 있는데 고쳐주세요.

       2) p.186-7의 참고문헌에 책의 발행년도도  병기해주세요.

 

f****e 2007.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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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에의 새로운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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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의 기술 -이시다 준     개인적으로 나의 끈기는 거의 바닥이라고 보면 된다.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나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본능적으로 느꼈다.  책을 펼치고 새롭게 다가온 것은 “끈기”라는 것을 행동과학으로 설명하려는 저자의 의도였다. 과학이라고 하면 일단 솔깃해 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저자는 사람들의 행동을 행동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끈기에의 새로운 접근" 내용보기

끈기의 기술

-이시다 준

 

 

개인적으로 나의 끈기는 거의 바닥이라고 보면 된다.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나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본능적으로 느꼈다.

 책을 펼치고 새롭게 다가온 것은 끈기라는 것을 행동과학으로 설명하려는 저자의 의도였다. 과학이라고 하면 일단 솔깃해 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저자는 사람들의 행동을 행동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보고 끈기 있는 행동을 위한 행동지침을 제시한다.

 우선 우리가 꾸준히 하고자 하는 행동을 목표행동이라고 설정하고 이를 다시 부족행동 늘리기과잉행동 줄이기로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부족행동 늘리기는 영어공부, 독서, 운동 등이 있고, 과잉행동 줄이기는 금연, 금주, 다이어트 등을 들 수 있다.

 

 부족행동을 늘리는 것에는 라이벌 행동이 방해를 하게 되고, 과잉행동을 줄이는 것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힘들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주변의 환경조건을 조절해야 하는데, 목표행동을 수월하게 하고, 보상을 통해 동기를 부여하며,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라이벌행동은 차단시키는 것이 그것이다.

 또는 과잉행동을 부추기는 보조수단을 제거하고 대안행동을 마련하여 과잉행동에 대한 동기를 줄이거나 과잉행동발생이 힘든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목표행동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가시적인 그래프작성과 주변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칭찬 등의 동기부여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끈기가 없다고 생각하던 나에게 이 책은 행동과학을 통한 접근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었다.

 그 용어나 내용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편했고, 약간의 사례를 통해 나의 끈기를 자극시켜주었다.

 

 하지만 그 방법론으로 제시된 방법들이 어떻게 보면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뻔한 것들 이라서 아쉬움이 남았다. 어쩌면 끈기를 기를 수 있는 마법 같은 내용을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새로운 접근방법에 이어서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해 주었다면 이 책이 나의 행동지침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결국, 끈기 있는 행동을 위한 왕도는 없고 끈기를 위해서는 역시나 스스로의 노력이 최고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f*******8 2007.03.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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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를 다루는 방법
"블랙박스를 다루는 방법" 내용보기
제목 : 이번만큼은 꼭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람을 위한 끈기의 기술        목표달성-불굴의 의지가 아니라 행동의 과학이다       ( By Behavior Analysis )     -학습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행동은  뒤따르는 결과, 즉 후속자극을 조작함으로써 유지 또는 수정될수 있다는 것이다. - 한국행동분석학회   -기능주의는 Povlov와 Thorndike의 연구와 연결되면서 행동주의로 이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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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번만큼은 꼭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람을 위한 끈기의 기술

       목표달성-불굴의 의지가 아니라 행동의 과학이다

      ( By Behavior Analysis )

 

 

-학습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행동은  뒤따르는 결과, 즉 후속자극을 조작함으로써 유지 또는 수정될수 있다는 것이다. - 한국행동분석학회

 

-기능주의는 Povlov와 Thorndike의 연구와 연결되면서 행동주의로 이어지게 되었다.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은 심리학을 자연 과학의 순수하게 객관적이고 실험적인 분야로 보고, 심리학의 이론적 목표를 행동을 예견하고 통제하는 것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은 내성법은 심리학적 방법의 필수적인 부분을 형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의식에 의해서 그 자체에 제공하는 자료 또한 과학적 가치가 없다고 평가하였다. - 구글에서 -


-행동주의의 블랙박스라는 은유는 이렇게 정리된다.
마음이라는 실체, 의식과 관련된 주관적 상태, 관찰 및 측정 대상이 되기 힘든 제반 가정들을 배제한 채, 또는 ‘검은 상자’ 속에 가둬버린 채 인간 및 동물 행동을 연구해야 한다. 이러한 블랙박스의 은유는 자극과 반응의 조건화라는 행동주의 심리학의 연구 방법론을 대표하게 된다. - 구글에서 -

 

 

-행동과학의 세계에서는 정신력이나 재능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끈기를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나 재능이나 성격탓이 아니다. 행동에 초점을 맞추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하지 못하는 것이다 (47~48 페이지)

 

- 꾸준히 하고자 하는 행동을 목표행동이라고 하는데 목표행동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는 영어회화, 근육단력처럼 '부족행동을 늘리기'에 해당하는 유형이고 둘째는 금연, 식사조절 다이어트처럼 '과잉행동을 줄이기'에 해당하는 유형이다 무작정 무언가를 꾸준히 해야겠다고 결심하기 전에 꾸준히 하고자 하는 목표행동이 '늘려야 하는 부족행동'인지 아니면 '줄여야 하는 과잉행동이니'부터 판단해야 한다 ( 49 페이지 )

  

-부족행동에는 장애물이 있다 즉 성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게다가 부족행동을 늘리려고 하는 경우에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 이처럼 부족행동을 늘리기를 방해하는 유혹을 라이벌 행동이라고 부른다.....

라이벌 행동은 쾌락을 주기때문에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53 ~ 57 페이지)

 

-과잉행동을 줄이기 어려운 이유는 행동하는 순간 쾌락을 주기 때문이다. 라이벌행동과 매우 비슷하게 '스스로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손쉽게 쾌락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 행동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하게 된다 ( 61 페이지)

 

-안타깝게도 과잉행동에는 라이벌 행동이 없다. 쾌락은 행동하는 순간 얻을 수 있는 데 반해 고통은 매우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과잉행동에는 장애물 자체가 없다 ( 66 페이지 )

 

-'부족행동을 늘린다 과잉행동을 줄인다' 라는

그 당시 나에게는 이 두가지 행동유형을 파악하고 '목표행동'과 '과잉행동'을 조절한다는 발상 자체가 없었다. ( 70 페이지 )

 

-행동과학에서는 어떤 행동이든 간에 행동을 하게 만든 원인이 반드시 있다고 본다 ( 78 페이지 )

 

1. 조건을 정리하라

   목표행동을 유도하는 환경 구축

   목표행동을 방해하는 라이벌 행동 발생조건 봉쇄 

 

2. 조건을 바꾸면 행동은 반드시 바뀐다 (분석)

   행동의 3요소(ABC모델, 행동발생의 인과관계) A선행조건->B행동->C결과조건

   사전행동 리서치, 사후행동리서치

 

3. 목표행동(부족행동/과잉행동)을 달성하기 위한 세 가지 포인트

   보조수단:목표행동을 수월하게 하는 보조수단을 동원한다(없앤다)

   동기부여:목표행동의 장점을 최대화하고 보상을 하여 동기를 자극한다(없앤다)

   진입장벽:목표행동을 방해하는 장벽을 낮춘다 (높인다)

 

-끈기의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두 가치 원칙

하나, 목표행동의 컨트롤 : 목표행동을 즉시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조건을 바꾼다

둘, 라이벌 행동의 컨트롤 : 목표행동을 방해하는 라이벌 행동을 사전에 차단한다

(104 페이지)

 

-끈기의 기술을 습관화하는 5 단계

1. 목표(행동) 자문자답, 설정

2. 부족행동인지 과잉행동인지 파악

3. 수치화한 목표를 설정하고 , 주변사람들에게 공표

4. 매니지먼트-측정하고 기록하라

5. 점검/체크, 필요시 1단계로

( 128 페이지 )

 

-사내 금연펀드/운동에서 많이 본 듯한 내용들.....

-ebs 지식프라임에서 작심삼일완전정복(하지현 교수) 보시길

 책만큼 도움이 될듯

c****g 2008.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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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공감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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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적 부터 끈기가 없어서   엄마한테 잔소리를 듣기 쉽상이였다.   학원도 다니다가 한두달 하다가 관둔적이 많아   학원을 보내달라고 하면   잔소리만 많이 듣고 학원을 못 다니곤 했다.   그러다가 얼마전  끈기의 기술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사게되었다.   표지가 별로 맘에 안들어 과연 안에는 어떨까 하며 읽었는데   끈기가 없는 사람들의 예와 끈기의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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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적 부터 끈기가 없어서

 

엄마한테 잔소리를 듣기 쉽상이였다.

 

학원도 다니다가 한두달 하다가 관둔적이 많아

 

학원을 보내달라고 하면

 

잔소리만 많이 듣고 학원을 못 다니곤 했다.

 

그러다가 얼마전  끈기의 기술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사게되었다.

 

표지가 별로 맘에 안들어 과연 안에는 어떨까 하며 읽었는데

 

끈기가 없는 사람들의 예와 끈기의 기술을 설명할 때의 얘기를 보자

 

아 나도 이랬는데! 하면서 마음속으로 공감하고 또 공감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왠지 나도 여기있는데로만 하면

 

끈기있게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넘쳤다.

 

오늘부터 책에서 소개된 피드백 효과를 볼려고

 

그래프를 그리기 시작했다.

 

매번 작심삼일인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이다.

d*******6 2007.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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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를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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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가 매우 부족하여서 어떻게 하면 끈기를 기를수 있을까 궁금해하며 이 책을 펼쳐들었다. 이 책은 끈기가 부족한 사람들의 사례들과 목표를 방해하는 행동들을 설명하고, 끈기의 기술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결국은 끈기를 가져서 목표를 달성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까 내가 끈기가 부족했던 이유는 내 목표를 방해하는 라이벌 행동들을 분석하지 않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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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가 매우 부족하여서 어떻게 하면 끈기를 기를수 있을까 궁금해하며 이 책을 펼쳐들었다.

이 책은 끈기가 부족한 사람들의 사례들과 목표를 방해하는 행동들을 설명하고, 끈기의 기술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결국은 끈기를 가져서 목표를 달성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까 내가 끈기가 부족했던 이유는 내 목표를 방해하는 라이벌 행동들을 분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행동과 목표행동을 방해하는 라이벌행동 둘 다 분석하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는데, 역시 끈기를 기르려면 분석 이후에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끈기를 기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들어 놓고선, 라이벌행동을 분석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정말 헛일이 될 것 같다. 올해에 사무자동화 자격증을 따려고 마음 먹었는데 자꾸만 라이벌행동을 하고 있음을 느꼈다. 라이벌 행동을 왜 하게 되는지 정확히 분석하고 끈기를 살려서 꼭 자격증을 따고 싶다. 자격증을 따게 되면 어떤점이 좋은지 동기부여를 하고목표의식을 강화하여 꼭 이루어내고 말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중간 중간의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어서 보기 좋았다.

'강한 자가 오래가는게 아니라 오래가는 자가 강하다'라는 이 말은 책 표지에 나오는 말인데 굉장히 멋진 말이라고 생각한다. ^^

v******a 2007.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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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가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 가는 자가 강하다.
"강한 자가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 가는 자가 강하다."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인생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있다. 그것은 책 일수도 있고, 나보다 세상을 좀 더 산 인생선배일수도 있다. 또는 말로 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의해서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다.이 책은 그렇다. 읽고 있다 보면 책에서 주는 가르침도 있지만 내가 지내온 길을 되새겨 보게 하고 있다. 강한 어조가 있는 이 책은 나의 지난 시절을 ‘아, 그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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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인생의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종종 있다. 그것은 책 일수도 있고, 나보다 세상을 좀 더 산 인생선배일수도 있다. 또는 말로 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의해서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그렇다. 읽고 있다 보면 책에서 주는 가르침도 있지만 내가 지내온 길을 되새겨 보게 하고 있다. 강한 어조가 있는 이 책은 나의 지난 시절을 ‘아, 그땐 내가 그랬구나’ 하고 흑백사진처럼 되돌아보게 된다. 역시 인생의 지침지서라기 보다는 생활의 지침서라고 하는 것이 좀 더 가깝다는 나만의 생각을 가진다. 그때 내가 이랬더라면 하고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제1장. 아아, 역시 끈기가 부족해!
우리는 항상 뭔가를 하고자 하고 계획을 세운다. 그것이 목적한 대로 실행이 되기도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은 때도 있다. 이 부분은 왜 그렇게 되고 있는지 우리의 안일한 습관에 대해 5가지 에피소드를 예를 들어 말하고 있다.

제2장. 끈기가 부족한 이유, 바로 여기에 있다!
열심히 했는데 왜 안 되었지?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어떤 방법이 지름길인지 모르는 경우, 왜 중도에 포기를 하는지 여덟 가지의 원인을 통해 분석해 준다.
가장 중요하게 볼 것은 방법을 알고 있어도 끈기가 없으면 실패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과도 통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일상들을 잘 살펴보게 한다. 이런 사소한 일상들이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가져다주는지 하나하나 짚어가고 있다.

제3장. 행동에 주목하면 만사를 가뿐하고 끈기 있게 해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 있어서 가장 중점적으로 본 부분이기도 하다.
목표를 정하면 행동하고 행동함에 있어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혹, 과잉행동으로 섣불리 실패를 부르지 않는지 둘러보게 한다.

제4장. 단계별 실천으로 끈기의 기술을 습관화하자!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고 답하는 과정을 가지라는 것이다.
가끔 반복된 것에 익숙해 변화를 추구하고 있지 않는지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라는 말이다.

제5장. 끈기를 키우기 위한 몇 가지 요령
‘피드백’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관계 속에 살아간다. 이 관계 속에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잘하느냐는 ‘이 피드백에 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다.

제6장. 작심삼일, 흐지부지, 도중하차의 주인공들이 행동과학으로 끈기 있게 해냈다!
이곳에서는 왜 성공할 수 있는지 어떤 점을 깨닫고 본받아야 하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내었다. 나 아닌 타인의 삶으로부터 배우게 하는 것이다. 때로는 타인의 삶을 통해 반성과 배움의 경지에 이름을 알려준다.

이 글의 작가가 말한 것처럼 목표달성은 불굴의 의지가 아니라 행동의 과학임을 내 기억에 진하게 기록해 둔다.

b*******6 2007.03.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