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4월 1일자 챔프D 61호. 방공호가 메인 표지를 장식했으며 고교변호클럽, 열혈강호, 위치헌터, 용병 마루한, 소돔의 궁전,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방공호 등이 연재된다. 심연의 카발리어, 복원가의 집, 망상소년은 이번호에 쉬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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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61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세계관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복잡한 설정과 전개로 인해 일부 독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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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디 61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챔프를 61호까지 읽었네요. 다양한 만화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만화책인데요. 이번달에는 방공호가 표지인데, 이 만화도 너무 재미있어요. 방공호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두려움, 그리고 점차 드러나는 진실이 독자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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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61號 連載作品 高校辯護클럽 | 熱血江湖 | 위치헌터 | 傭兵 마루한 | 소돔의 宮殿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防空壕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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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61호입니다.표지는방공호의고선영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열혈강호가오래된만화인줄을알지만챔프를보면서새삼그세월을다시느껴보네요.싸우고자하는담화린의의지가정말대단합니다.복운가의집.심연의카발리어,망상소년이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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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61호 열혈강호에서는 담화린이 마령검에 잠식되어가면서 힘을 얻게 되는데 순간 그 모습을 보고 회광반조라고 하네요. 회광반조는 죽기 직전에 잠깐 기운을 돌이킴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하는데 담화린이 강한 힘을 얻는 대신 죽어 가고 있다는 뜻이네요. 이제는 신지의 각 종파 대표 세 명이 모여 있는데 이들은 담화린을 위해서라도 빨리 죽어 주는게 그녀를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담화린이 이대로 죽기에는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 주말 쿠폰으로 구매 하여 보고 싶은 만화를 간단하게 어디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사실 한꺼번에 다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책은 보관하기도 힘들고 나중에 버리기도 아까워서 사려고 하면 뭔가 상당히 고민이 되는데 이북은 그런 고민을 없애 주네요, 그런 점이 좋습니다. 그리고 애니 보다도 책이 낫네요. 표지가 맘에 듭니다. 색상이 예쁩니다. 시리즈를 계속해서 이북으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권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