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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황광우 저자의 책 어린시절 좋아하던 청소년들이 보면 이해도 쉽고 역사에 흥미가 생길만한 책이에요 이 책의 장점은, 그래서인지 사건들의 원인-결과, 인과관계를 이해하며 읽을 수 있답니다. 눈을 가질 수 있어요. 지금과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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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에 철학콘서트로 유명했던 저자의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을 쓴 이유가 잘못 배웠던 역사와 잃어버린 역사를 되찾기 위함이라고 써놓았습니다. 서문의 내용에 잘 어울리는 책 내용입니다. 조선 위주의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 조선을 이루었더 인물들의 혁신적인 선택들이 이야기로 풀어져 이해하기 쉽고 그들을 잘 알수 있게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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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우 선생님의 역사콘서트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황광우 선생님의 전작인 철학콘서트로 처음 접했는데요. 역사콘서트라는 책이 출간된 것을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책으로 읽으면 너무 지루하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역사콘서트를 통해서 지루하지 않게 역사를 배울수 있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 역사콘서트 2권을 읽었습니다. 1권을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2권의 내용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의 내용은 임진왜란, 병자호란 두 개의 큰 전쟁을 시작으로 그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조선 역사를 읽을 때 전기끼지만 읽고 그 이후의 시기, 즉 양란 이후의 시기는 잘 읽지 않았습니다. 뭔가 답답함의 연속일 것이라고 느껴지고 결국 일본에 망하게 되는 그 쇠락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역사콘서트 2권을 읽으며 그 힘든 시기에도 별처럼 빛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대동법의 시행, 영조 정조의 모습은 진짜 감동적인 이야기들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조선이 망하는 과정, 그리고 조선을 살리기 위해 끝까지 노력했던 민중들의 모습도 인상깊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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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는 것이 해석하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인식되고 다르게 평가된다. 사실 그러한 점이 조금 더 우리의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역사에 대한 서적이 점점 더 다채로워져서 역사에 대해 좀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 책도 그런 책에 가깝다. 쉽게 읽히지만 가볍지 않고 재밌게 읽히지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역사관을 세우는 데 조금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우리가 비록 자랑스럽기만 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역사를 가진 민족'이며 그 역사를 공부하여 정체성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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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우 작가의 역사 콘서트 01에 이어서 02를 읽어 보았다. 이 책의 바닥에 흐르는 관점은 우리 역사에 있어서 발생한 사건이 과연 백성을 위하여 진행되었는가 하는 점이다. 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배운 것과 달리 역사적 사건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 관점을 제시해 준다. 작가의 생각에 모두 동의하지 않지만 백성을 생각하는 작가의 따뜻한 관심은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