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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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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아마노 반 / 양필성위즈덤하우스하루중, 일주일 동안, 한달 동안 어디에 돈을 많이 쓰나요? 오늘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엇을 샀나요? 돈 버는 습관을 다른 말로 한다면? 돈을 내가 꼭 필요한 곳에 쓰자 일 수도 있습니다. 또는 내 돈이 빠져나가는 곳이 어딜까? 돈을 버는것보다 적게 쓰면 돈이 모일 겁니다. 이 책의 포인트를 한줄로 요약 하자면? " 한 품목만 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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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아마노 반 / 양필성위즈덤하우스

하루중, 일주일 동안, 한달 동안 어디에 돈을 많이 쓰나요? 오늘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엇을 샀나요? 돈 버는 습관을 다른 말로 한다면? 돈을 내가 꼭 필요한 곳에 쓰자 일 수도 있습니다. 또는 내 돈이 빠져나가는 곳이 어딜까? 돈을 버는것보다 적게 쓰면 돈이 모일 겁니다. 


이 책의 포인트를 한줄로 요약 하자면? " 한 품목만 적는다 " 입니다. 


가계부를 써 본적이 있으신가요? 어플은요? 요즘은 1000원 미만도 카드를 사용합니다. 버스, 전철, 택시비도 카드로 하죠. 우리나라에서 하루? 아니 단 한시간만이라도 카드를 사용 못하게 하면 경제는 마비가 올 겁니다. 모 통신사에서 한시간 동안 인터넷이 되지 않아 카드 사용이 안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가게는 결제가 안되고, 손님은 지불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현금을 거의 들고 다니지 않으니. 땅에서 돈을 주운적이 거의 없습니다. 간혹 십원짜리? 정도 줍기도 합니다. 년 1회 정도 일겁니다. 


카드 내역서를 뽑아서 한번 살펴 봅니다. 내가 자주 사용하는 종목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거죠? 아침 출근하면서 빽다방에 들려서 커피 한잔? 아니면 편의점에서 김밥 한줄? 통신사 할인해 주니? 싼거야?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자주 이용하는 금액을 선정 합니다. 

① 한 가지 ‘절약 항목’을 정한다
② 지출할 때마다 기록한다(1일 10초면 OK)
③ 기록 기간은 1주일에서 1개월(목표를 달성하면 언제든 그만둬도 OK)

단지 이것뿐입니다! 이것만으로 자신에게 불 필요한 지출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자연스럽게 돈이 모이게 됩니다. 게다가 자신의 행동이 컨트롤됩니다. 일반적인 가계부가 ‘귀찮다’, ‘지속하기 힘들다’,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장애물을 가지고 있다면 1줄 가계부는 너무도 간단하고 쉽게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바로 바로 이 부분 입니다. 자주 이용하는 항목중 불 필요하다 싶은 항목을 찾습니다. 그리고 그 항목을 사용할때 마다 1줄 적습니다. 연인은 자주 봐야 정이 듭니다. 1줄 돈 버는 습관은 정이 들면? 지출이 줄어 들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작해 보자~! 라는 마음에 매일 마시던 빽다방 커피를 줄였습니다. ( 금연을 합니다.-> 이건 바람직한 일이죠) 커피를 줄이면서 일의 효율이 떨어진다면? 어쩌면 이것은 절약이 아닐수 있습니다. 횟수를 조정해 보는것도 필요 하겠죠. 빽다방을 카누로 살짝 바꾸고, 오늘은 아침에 모던한 느낌을 위해서 마셔 보겠어? 부유한??? 회사원이 되어 보겠어! 하는 날이 있을 겁니다. 그날은 한 먹는거죠. 돈 벌어서 이런 기분도 내 보는거죠? 무조건 절약은 더 많은 과소비를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신은 언제 올 지 모릅니다. 

카페를 좋아하고 거기에서 돈 쓰는 것이 취미인 사람의 지출을 피규어가 취미인 사람이 보면 ‘낭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 있어서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반드시 필요한 지출인 것입니다. 반대로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피규어에 돈을 쓰는 것은 ‘낭비’로 비춰질 것입니다.

때문에 ‘낭비’의 정의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낭비’로 생각하느냐는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기운을 주는 소비는 적절한 타이밍이 필요 할겁니다. 하지만, 필요 없는 낭비는 적극적으로 대응이 필요 합니다. 여기서는 '낭비의 8요소'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낭비의 8요소’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되는 항목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① 예정에 없던 물건을 사는 것
② 남 따라갔다가 사는 것
③ 구입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것
④ 눈앞의 유혹에 빠져서 사는 것
⑤ 그저 타성에 젖어서 사는 것
⑥ 단지 신상품이라서 사는 것
⑦ 남을 의식해 허세를 부리기 위해서 사는것
⑧ 그 지출에 대한 죄책감이 있는 것

‘이에 해당하는 것 = 모두 낭비’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의 기준일 뿐입니다.
애초에 어떤 것이 낭비인지 아닌지는다른 사람이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의 가치관은 각각 다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을 찾아 가는것이 목적입니다.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무심코 사용되는 돈에 대한 부분을 찾는 과정이 돈 버는 습관이라고 말 합니다.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매일 무심코 쓰는 돈들에 대한 정의를 해 보자는 것입니다. 

한 놈만, 한 녀석만 패는 겁니다. 모든것을 다 적는 가계부가 아닌, 한 품목만에 대한 소비를 줄여 나가면서 최종적으로 합리적인 소비에 접근하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에 하나 더 넣는다면? 소비를 하고 늘린 돈에 대한 부분을 고민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식, 펀드 자신 없으면 적금을 들어도 되겠내요. 

부자 되시길 바래요~

g******i 2024.02.27.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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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계부 쓰기에 실패...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ㅠㅠ
"매년 가계부 쓰기에 실패...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ㅠㅠ" 내용보기
결혼하고 곧바로 산 것은 다름아닌 가계부였다. 중학교 때부터 다이어리 쓰는 것을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가계부를 샀다. 매일 다이어리 쓰던 습관이 있으니 가계부쯤이야 쉽게 쓸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 체크카드, 신용카드, 현금 사용한 걸 매번 적는 것도 어려웠고, 남편 수입과 내 수입을 합하여 정리하는 것도 번거로웠으며, 매번 10원 하나까
"매년 가계부 쓰기에 실패...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ㅠㅠ" 내용보기

결혼하고 곧바로 산 것은 다름아닌 가계부였다.

중학교 때부터 다이어리 쓰는 것을 좋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가계부를 샀다.

매일 다이어리 쓰던 습관이 있으니 가계부쯤이야 쉽게 쓸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

체크카드, 신용카드, 현금 사용한 걸 매번 적는 것도 어려웠고,

남편 수입과 내 수입을 합하여 정리하는 것도 번거로웠으며,

매번 10원 하나까지 계산하려 계산기만 두드리기 일쑤였다.

그러던 차에 아이까지 낳게 되어 가계부는커녕 세수하고 스킨 바르기도 겨우 하는 주제가 되어

(엄마들을 위한 올인원 제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ㅠㅠ)

결국 가계부는 포기한 채로 마이너스만 안 나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그렇지만 대체적으로 우리집 생활비가 얼마나 나가고 있는지는 알고 있었는데,

왠지 다른 집보다도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과연 어디서 새고 있는 것인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돈 새는 구멍을 알고자 하면 돈 나가는 길목을 지키고 서서

일일이 기입해야 하는 귀찮음이 있기에 머리로는 알면서도 실제로

어디서 돈이 빠져나가는지 가늠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은 여덟 살부터 가계부를 써왔다는 일본 짠돌이 세무사의 돈 관리법을 소개한다.

하루 한 줄만 쓰면 돈이 모인다니, 솔직히 절반은 믿기고 절반은 믿을 수 없다.

하지만 조금씩 읽다 보니 과연 수긍이 간다.

일단 한 달 정도 실천해보고 리뷰를 쓰려다가 이런 책이 나왔다는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먼저 리뷰를 쓰게 됐다.

부디 그의 돈 버는 습관이 나에게도 잘 들어맞기를 바라면서,

 

 

 

w****0 2016.01.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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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 1줄 가계부, 당장 시작해볼만한 좋은 습관
"[1일 1줄 돈 버는 습관] 1줄 가계부, 당장 시작해볼만한 좋은 습관" 내용보기
지금은 아예 시작도 안 하지만,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시도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가계부를 쓰는 것이다. 새해를 맞이하는 포부와 함께 큰맘먹고 적어내려갔지만, 때로는 며칠 만에 관두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그래도 몇 달은 지속하기도 했다. 지금껏 가계부 쓰기에 실패했던 것은 너무 완벽히 적어나가려고 해서라는 생각이 든다. 계산이 맞지 않으면 괜히 스트레스를 받고
"[1일 1줄 돈 버는 습관] 1줄 가계부, 당장 시작해볼만한 좋은 습관" 내용보기
 

지금은 아예 시작도 안 하지만, 새해가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시도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가계부를 쓰는 것이다. 새해를 맞이하는 포부와 함께 큰맘먹고 적어내려갔지만, 때로는 며칠 만에 관두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그래도 몇 달은 지속하기도 했다. 지금껏 가계부 쓰기에 실패했던 것은 너무 완벽히 적어나가려고 해서라는 생각이 든다. 계산이 맞지 않으면 괜히 스트레스를 받고 어디서 놓친 건지 찾아내느라 곤혹이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오히려 먹을 것이 더 떠오르는 것처럼, 절약을 시작하면 오히려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지출할 것이 많아지기도 했다. 결국 수학 공부를 하며 맨 앞에 있던 집합 부분만 공부한 흔적이 남은 것처럼 나의 가계부에는 앞부분만 사용 흔적이 남곤 했다. 그래서 한동안 아예 시작도 안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하루 한 줄만 쓰는 것으로 돈 버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면? 이 정도라면 실패하지 않고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 한 줄, 쓰기만 해도 목돈이 모인다는 이 책의 소개를 보고 한 번 읽어보기로 했다. 어짜피 나에게는 가계부를 안 쓰거나 하루에 한 줄을 쓰는 것은 별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이 책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아마노 반. 세무사이자 '아마노 반 세무사 사무소' 대표이다.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용돈기입장을 비롯해 20년 이상 가계부를 써온 저자가 개발한 독자적인 방식이다. 돈이 줄줄 새나가는 항목을 점검하고 이를 철저하게 기록함으로써 낭비하는 돈뿐 아니라 생활습관도 단숨에 바꾸는 것이다. 특히 '하루에 10초' 투자하여, '단 1줄로 정리되는 가계부' 작성법은 목돈은 만들고 싶지만 돈 관리가 귀찮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신경 쓰이는 지출 중에서 '절약 항목'을 한 가지 정한다

② 지출할 때마다 기록한다

③ 1주일에서 1개월간 지속한다

딱 이 3가지 단계만으로 씀씀이가 달라지고, 가정경제가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7쪽)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지금껏 왜 그렇게 가계부 작성을 어렵게만 했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지출 내역을 꼼꼼이 적고 영수증까지 모아놓아봤자 거기에서 끝이지 지출에 대해 구체적인 개선 방법을 파악하지 않았던 것이다. 열심히 쓰려고 했지만 왜 쓰는 것인지, 거기에서 개선 방법을 모색하려 생각하지 못했다. 이 책에서는 '지출 횟수를 줄일 것인가?','1회당 지출액을 줄일 것인가?' 이 두 가지 요소를 파악할 수 없다면 절약하는 것이 어려워진다고 한다. 구체적인 개선 방법이 아니라 그저 막연한 의지만으로 하는 절약이라면 오래가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는 것이 당연지사. 게다가 '절약은 힘들고고통스러운 것'이라는 선입견이 생겨서 점점 더 가계부나 그 관리를 멀리하게 된다는 점에 동의하게 된다.

 

1주일간의 지출로 낭비 패턴을 파악하고, 12배로 계산하여 1년 지출을 꿰뚫는다. 쉽고 간편하고 합당하다. 스마트폰이 아닌 종이에 기록해야 하는 이유 또한 수긍이 간다. 돈이 줄줄 새나가는 낭비의 주범들을 살펴보면 크게 두 가지가 있다. 1회당 지출액은 크지만 지출 횟수는 적은 것이 첫 번째인데, 취미 활동비, 미용비, 의류비, 회식비 등이 해당된다. 1회당 지출액은 작지만, 지출 횟수가 많은 것이 두 번째인데, 카페 이용비, 간식비, 음료수비, 1000원 숍에서의 쇼핑비, 집에서 마시는 술값, 드러그 스토어 쇼핑비, 담뱃값 등의 기호품비가 해당된다. 이 책에서는 일단 그 부분에 집중한다. 또한 무조건 지출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일의 동기부여가 된다거나, 이 지출 덕분에 힘이 난다, 무조건 좋다 등의 느낌이 들면 무리해서 지출을 줄일 필요는 없다. 무리하게 절약하려고 하면 오히려 대량 구입이나 충동 구매의 유혹에 빠지기 쉬워 지금까지 해온 절약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1줄 가계부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처음에는 약간 의아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점점 이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된다. 특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적어놓으라는 것만으로도 지금껏 가계부 작성에서 놓친 부분을 잡아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마지막에 있는 특별부록 '1일 1줄 가계부 12개월 워크북'을 통해 당장 시작해보아야겠다.

 

저자의 친구와 지인들로부터 여러 의견을 듣고 시행착오와 수정을 거듭한 결과 지금의 포맷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실천해보고 효과를 보았기 때문에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 책은 이미 가계부 작성이 생활화되어 있어서 지출을 잘 통제하는 사람에게는 필요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몇 번이고 가계부 쓰기나 저축에 실패한 사람이 읽어보면 자신감을 얻고 돌파구를 찾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이 정도면 해볼 만하다'고 느낀 것 중에서 가장 간단해 보이는 것 하나를 골라 꼭 실행해보기를 권한다. 지금은 1일 1줄 가계부를 시작하기 좋은 때다. 이 정도라면 가계부 초보자에게도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

 

s*****a 2016.01.28.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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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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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재테크 관련 도서를 즐겨 읽는다. 신랑이 관련 도서를 구입하면 나도 따라서 같이 읽곤 했는데 이 책은 내가 읽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었다.   이 책은 나의 예상대로 불필요한 지출내역을 보기 쉽게 적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줄줄 세는 돈을 막고 아낄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사은품으로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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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재테크 관련 도서를 즐겨 읽는다.

신랑이 관련 도서를 구입하면 나도 따라서 같이 읽곤 했는데 이 책은 내가 읽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었다.

 

이 책은 나의 예상대로 불필요한 지출내역을 보기 쉽게 적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줄줄 세는 돈을 막고 아낄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사은품으로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이라는 제목의 책과 같은 모양의 메모지가 같이 왔는데 한달 지출 내역을 메모하기에 안성맞춤이라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읽고 있는 책의 페이지를 표시하기 위해 이 메모지를 사용하기도 한다.

쓰임이 다양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

 

특별부록으로 1줄 가계부도 수록되어 있다.

내가 그렇게도 찾던 진짜 가계부가 여기 있었다.

하루 10초만으로 자꾸만 돈이 쌓이는 쓰기 좋고 보기 좋은 진짜 1줄 가계부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바로 여기 있었던 것이다.

 

저자의 20년 이상 가계부를 써온 노하우가 집약된 실전 가계부 실용서!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하여 나는 340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현명한 가계부 쓰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바로 손쉽게 실천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여 리뷰를 쓰게 되었다.

 

우리 모두 한 줄의 힘으로 목돈을 마련하여 평소에 미루어두었던 위시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건 어떨까?!

 

 

 

g*****g 2016.04.0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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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나니 절약할 돈이 연간 100만원은 되겠네요!
"읽고나니 절약할 돈이 연간 100만원은 되겠네요!" 내용보기
1일 1줄 돈 버는 습관.  아무래도 요즘 제가 돈을 못벌고 신랑의 수입만으로 경제활동을 하다보니.. 많이 힘들긴 사실인데  덕분에 위즈덤하우스의 1일 1줄 돈 버는 습관 책 잘 읽고 한달간 테스트를 해보고 서평을 쓸까 했었는데, 벌써 2월이 되어서 2월 한달후에 서평을 쓰기에는 책 출간이 이미 많이 지나고 나서가 아닐까 싶어서 먼저 읽은 저는 도리가 아닌거 같아 일단 우선 독후감
"읽고나니 절약할 돈이 연간 100만원은 되겠네요!" 내용보기

1일 1줄 돈 버는 습관.  아무래도 요즘 제가 돈을 못벌고 신랑의 수입만으로 경제활동을 하다보니..
많이 힘들긴 사실인데  덕분에 위즈덤하우스의 1일 1줄 돈 버는 습관 책 잘 읽고 한달간 테스트를 해보고 서평을 쓸까 했었는데, 벌써 2월이 되어서 2월 한달후에 서평을 쓰기에는 책 출간이 이미 많이 지나고 나서가 아닐까 싶어서 먼저 읽은 저는 도리가 아닌거 같아 일단 우선 독후감 형식의 서평을 쓸까해요.

저랑 신랑은 신랑 월급내에서 말고, 이미 그전에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받았던 퇴직금과 실업급여로 신랑 월급에 보태서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이마져도 오래 나눠서 잘 써야 했었는데,, 수익 대비 지출이 많았어요. 이마트에 한번 가면 20~30만원치 구매해서 오고 일이주가 지나면 마땅히 먹으만한 것이 남지 않더라구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위즈덤하우스의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을 읽고나니 왜 그런지 알게 되더라구요. 목적없는 돈쓰기와 사지 않아도 될 용품이나 식료품을 구매하고 큰돈을 지불하고는 월말마다 월급날이 되기까지 빈 통장을 바라보게 되는 신혼살림이더라구요..

 

 

 

1일 1줄 돈 버는 습관에서는 이런 불규칙적이고 계획적이지 못한 지출습관을 바꾸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일을 '1줄 가계부 쓰기' 로 추천하고 있었어요. 재테크 적 방법이 아니라 현재 쓰는 소비습관을 조금만 고쳐서 1년에 큰돈을 절약하고 그돈으로 하고싶은 일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ㅠㅠ

 

 

 

이 책 '1일 1줄 돈 버는 습관' 이 필요하신 분은,
- 재테크가 어렵고 귀찮다는 핑계로 제대로 돈을 모은 적 없는 사람
- 평생 단 한번도 가계부를 쓴 적이 없는 사람
- 가계부는 매년 사지만 항상 중도 포기하는 사람
- 아껴 쓴다고 하는데 목돈이 좀처럼 모이지 않는 사람
- 씀씀이를 줄이고 미래를 위해 좀 더 투자하고 싶은 사람
으로 정의하고 있어요. 뭐죠? 저는 왜 다 포함이 되는거죠 ㅋㅋ

 

 

아래는 책 내용중에 제가 포인트로 찝어놓은 부분을 사진으로 촬영했어요.
책은 좀 얇은듯 하여 꼭 필요한 내용만 알려주고 있고, 한줄 가계부를 쓰는 내용과 써야되는 이유와 각자 개인에 맞게 목표설정을 하는 방법등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알려주고 있었어요.
가계부라기 보다는 어릴때 용돈기입장이 전부였던지라,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1일 1줄 가계부 쓰기라고 해도 될 것 같아요. 

 

 

정말 저는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을 읽으면서 그동안 신랑이랑 배달시켜먹던 저녁과 자기전에 편의점 가서 사먹던 간식들이 떠오르더라구요. 그것만 합쳐도 한달에 30~50만원은 되겠다 싶어서 ㅠㅠ 읽으면서 엄청 반성했어요. 1일 1줄 돈 버는 습관에서는 간식비로 한달에 많아야 2~30만원 이었지만. 저희  신혼집은 그 금액의 두배는 넘겠더라구요.. 엄청 반성해야하는 지출이었어요.

 

그리고 신랑의 의류비나 헤어미용비로 한번에 150만원씩 해서 한계절 입을 옷을 3벌씩 사주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이제 그런 낭비는 제가 돈을 못벌게 되었으니 1일 1줄 돈 버는 습관에서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계획있게 고민해서 잘 사야겠어요.
참, 신랑은 결혼하고 6개월만에 허리가 4인치나 늘고 또 현재도 늘고 있어서 옷을 사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했지만.. 한번에 세벌이 아니라 하나씩 하나씩 계획있게 사줘야 할 것 같아요.
걔다가 저는 임산부여서 갑자기 점점 불어나는 살과 배둘레에 옷이 또 필요했구요.. 그간 산 의류비만 하더라도 10월부터 1월까지 4개월동안 300만원이 가깝더라구요. ㅠ_ㅠ  월 75만원치 둘이서 옷을 산 경우였어요.. 어쩐지 월급 일주일전부터 통장의 돈이 없다없다 했네요..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을 잘 따라서 식비와 의류비를 잘 지출해야 할 것 같아요.

 

 

타깃은 작게 목표를 하라고해서. 1년동안 체육이 돌잔치 비용을 모아보자고 했어요.
당장 출산시 병원비와 조리원비, 산후도우미 비용을 지불해야할 5월이 기다리고 있기에...
1년후에 체육이의 돌잔치 비용을 미리 조금씩 모아서 1년후에 결과를 보고 싶었어요.
이 책 1일 1줄 돈 버는 습관에서는 1개월 단위로 1년후의 절약할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보고 목표를 가지고 돈을 절약하라는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체육이의 돌잔치 준비자금으로 정했어요.
은근 앨범과 장소예약비, 아가 의류비 등이 들어 갈 것 같았거든요.

 

 

제가 절약할 항목은 신랑과 저의 의류비, 그리고 제가 학원다닐때 마다 사먹는 간식비로 정했어요.
이미 책을 읽으면서 간식비는 절약하고 되도록 집에 있는 간식과 집에서 점심을 먹고 간다던지 하면서 절약을 하고 있지만,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을 읽고나니 더욱 그 마음이 굳혀 지더라구요.
요즘 경제가 힘들어 보너스나 연봉재협상이 힘든 시점이니 신랑에게 돈을 더 벌어 오라고 스트레스를 줄순 없잖아요. 집에서 바짝 쫄라매서 1일 1줄 돈 버는 습관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절약을 실천해서! 1년후에 신랑에게 칭찬 들을려구요 ^^

 

 

짠돌이 세무사 아마노반 씨의 가르침을 잘 익히고 1년후의 결과를 볼 예정입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드림해주신 책 덕에 좋은 내용 읽고, 가장 걱정이 되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을 읽게된 것이 너무 좋았네요.
필요하신 분들도 한번 읽어보시고 실천해 보세요. 적게는 30만원서 많게는 100만원 단위까지 일년에 절약할 수 있다고 하니, 저는 100만원 목표로 +_+ 열심히 도전해 볼랍니당! 

 

 

YES마니아 : 골드 r******8 2016.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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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가계부 양식, 1일 1줄 돈 버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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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가계부 양식, 1일 1줄 돈 버는 습관       똑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재작년부터 저는 가계부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서 가계부와 관련된 내용은 모두 다 읽는 편입니다. 이번에 일본 저자의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이라는 책이 나왔는데요. 1줄 가계부라는 획기적인 아이템을 다룬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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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 가계부 양식, 1일 1줄 돈 버는 습관

 

 

 

똑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재작년부터 저는 가계부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래서 가계부와 관련된 내용은 모두 다 읽는 편입니다.

이번에 일본 저자의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이라는 책이 나왔는데요.

1줄 가계부라는 획기적인 아이템을 다룬 책입니다.

 

새로운 가계부 유형이라 저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과연, 제 가계부에도 도움이 될 내용들이 있을까요?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가계부 작성에 매번 실패하거나 써도 어떻게 활용할 지 모르는 분들에게

하루에 한 줄만 적어도 돈 버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 아마노 반은 '낭비'에 대한 정의를 앞에서 바로 잡고 있는데요.

모든 소비가 낭비라고 할 수 없으며 스스로 통제 할 수 있는 소비를 말합니다.

 

역시 비슷하게 낭비를 규정하고 있어 반가웠습니다. 즉, 불필요한 지출!!

 

 

​저자는 의류비, 취미 활동비, 교제비, 미용비, 식비, 기호품비가 낭비하기 쉬운 지출 6가지라고 하는데요.

공감되는 부분과 아닌 부분이 있었어요.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조절하면 됩니다.

미용비는 일본이 미용 쪽이 비싸서 그런가? 라는 생각.

 

하루 1줄 가계부는 두 가지 컨셉으로 생각해서 작성 해 볼 수 있습니다.

 

- 1회당 지출액은 크지만 지출 횟수는 적다.

- 1회당 지출액은 작지만 지출 횟수가 많다.

 

이 부분은 분류가계부에서 소분류를 체크하면 바로 눈에 볼 수 있죠.

소분류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인 자주 소비하는 분류를 찾을 수 있다는 겁니다.

 

 

 

​낭비 행동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저 역시 커피를 좋아해서 카페를 1주일에 한 번만 가기. 이렇게 횟수를 제한 해 놓는 편입니다.

그리고 금액 부분도 돈 내고 마시는 순수 커피일 때는 아메리카노나 TEA를 고르고 쿠폰이 있을 때는 마시고 싶은 커피를 마셔요.

절약한 돈은 나의 미래에 투자한다.

이 부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절약해서 뭐하지? 그 몇 푼 아껴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저는 절약한 돈으로 여행을 가는 데 돈을 보태거나 장기적으로 의료비 통장에 넣어 병원비를 마련하기도 합니다.

 

​이 양식이 1일 1줄 가계부입니다.

저는 지금은 딱히 생각나는 절약해야 하는 소비 항목이 떠오르지 않네요.

예전이라면 빼빼로처럼 간식, 커피 등이 있었을 듯 해요.

​자주 습관적인 소비가 있다면 한 번 해 보세요.

1년간 지출액을 보면 스스로 깜짝 놀라고는 해요. (헐! 이 돈이었으면 해외여행 한 번 다녀와도 되겠네..!)

 

​작성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재:시작 카페에서 한 번 프로젝트로 진행 해 봐도 좋겠어요.

담배 값, 커피 값, 화장품 값, 간식 값 등으로 각자 필요한 부분으로 해보는 것이죠.

 

​제가 가계부를 작성하는 이유 중 하나인, 지출 패턴을 분석하여 생활을 업그레이드하라!

어느 지출에 돈을 많이 썼는 지 확인도 가능하고 그 지출을 조금 아껴서 다른 분류에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예를 들면 커피 값을 줄여 영화 한 편을 봐도 되는 거고요.

 

 

가계부는 삶의 행복을 위해서 써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절약이란 '자신이 진짜 쓰고 싶은 곳'에 돈을 쓰기 위해 낭비를 줄여서 스스로 돈을 만들어 내는 것
식비 중에서도 '필요한 식비'와 '불필요한 식비'가 있다.

 

 

'퇴근 후 맥주 한잔​'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이 부분에서 뜨끔!

강연하거나 교육, 스터디 하고 나서 당이 땡길 때 합리화로 무언가를 먹는 절 보면서..

가계부 쓸 때도 '정말 필요했던 소비야! 이건 줄일 수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을 때까지 당연한 소비였어요.

​하지만 여기서... 금액대신 칼로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저한테 하는 말 !!!!!!!!

건강도 정말 중요한 재테크이므로 저처럼 합리화가 더 강하다면 칼로리 계산법으로 해 보세요. ㅋㅋㅋ

털썩..


​싸니까 무조건 사면 결국 쓰레기 된다.

재:시작 카페에서 매일 버리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신중하지 못 해 구매한 물품들이 많더군요.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걸 보면서 진작 이런 컨셉으로 재테크 추가 활동을 했었더라면..이라는 아쉬움이 살짝 생겼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있기도 하고요!

 

세일은 싸다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물품이나 평소 구매하는 물품이 세일할 경우는 오히려 득템!이 되죠.

하지만, 살 생각도 없었는데 괜히 할인한다고 솔깃해서 구매하는 순간 쓰레기가 될 확률이 높다는 말입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해요.

무조건 세일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 나쁜 세일도 있다는 것 !

두께도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천 해 보고 곱씹어 보면 꼭 한 줄 가계부를 쓰지 않아도 다른 가계부에도 적용 할 수 있다는 것 *_*

 

* 더 자세한 내용 - http://blog.naver.com/nayeon0508/220616362939 

YES마니아 : 로얄 p*******n 2016.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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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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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득이 많은 편도 아닌데 줄줄 새는 돈이 많아서 돈이 잘 안 모이는 편이었다. 그렇다고 가계부를 쓰자니 뭔가 귀찮고.  이 책을 통해 평소 돈이 어디서 잘 새는지 다시 생각해볼수 있었고, 하루에 한 번씩 적어봄으로써 좀 더 돈관리에 민감해질 수 있게 되었다. 귀찮아도 매일 꼬박꼬박 적고 소비를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물건들만 구매하도록 해야겠다. 그동안 너무 생각없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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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소득이 많은 편도 아닌데 줄줄 새는 돈이 많아서 돈이 잘 안 모이는 편이었다.

 

그렇다고 가계부를 쓰자니 뭔가 귀찮고.

 

이 책을 통해 평소 돈이 어디서 잘 새는지 다시 생각해볼수 있었고, 하루에 한 번씩

 

적어봄으로써 좀 더 돈관리에 민감해질 수 있게 되었다.

 

귀찮아도 매일 꼬박꼬박 적고 소비를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물건들만 구매하도록 해야겠다.

 

그동안 너무 생각없이 돈을 써온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돈관리를 철저하게 해야겠다.

 

모두 파이팅!

YES마니아 : 로얄 y*****3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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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가 필요 없는 ‘1일 1줄’ 초간단 돈 관리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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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하루에 한 줄’만 작성해도 돈을 모을 수 있는 초간단 재테크 비법이다. 8세부터 가계부를 쓴 ‘짠돌이 세무사’인 저자는 20년 이상 철저하게 실천해온 돈 관리 노하우의 정수를 뽑아 이 책에 담았다. 그것은 절약해야 하는 항목 딱 ‘한 가지’를 정해서 지출할 때마다 기록하는 습관으로, 단 1줄로 기록하기 때문에 하루에 10초만으로도 가능한 획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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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하루에 한 줄’만 작성해도 돈을 모을 수 있는 초간단 재테크 비법이다. 8세부터 가계부를 쓴 ‘짠돌이 세무사’인 저자는 20년 이상 철저하게 실천해온 돈 관리 노하우의 정수를 뽑아 이 책에 담았다. 그것은 절약해야 하는 항목 딱 ‘한 가지’를 정해서 지출할 때마다 기록하는 습관으로, 단 1줄로 기록하기 때문에 하루에 10초만으로도 가능한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1줄 가계부’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초간단 돈 관리법은 일주일만 작성해도 자신의 낭비 패턴이 한눈에 파악되며, 누구나 쉽게 돈을 모을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퇴근 후 캔 맥주와 안주 값, 단골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소한 지름’, 매일매일 마시는 식후 아메리카노 값……. 우리는 꼭 필요치 않은 곳에도 별생각 없이 돈을 잘 쓴다. 하지만 습관처럼 나가는 이러한 지출이 바로 월급을 갉아먹는 주범이다. 요즘 같은 불황에는 ‘헛돈 줄이고, 있는 돈 모으면서’ 작은 월급도 현명하게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하루에 한 줄’만 작성해도 돈을 모을 수 있는 초간단 재테크 비법이다. 8세부터 가계부를 쓴 ‘짠돌이 세무사’인 저자는 20년 이상 철저하게 실천해온 돈 관리 노하우의 정수를 뽑아 이 책에 담았다. 그것은 절약해야 하는 항목 딱 ‘한 가지’를 정해서 지출할 때마다 기록하는 습관으로, 단 1줄로 기록하기 때문에 하루에 10초만으로도 가능한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1줄 가계부’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초간단 돈 관리법은 일주일만 작성해도 자신의 낭비 패턴이 한눈에 파악되며, 누구나 쉽게 돈을 모을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1줄 가계부’를 실천해서 줄줄 새는 돈을 막고 ‘돈 버는 체질’로 인생을 바꾼 사례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하루에 한 줄 기록하는 것만으로 목돈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구체적인 작성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1일 1줄 가계부 12개월 워크북’을 책 뒤에 특별부록으로 수록하여 독자들이 직접 자신의 지출을 기록하고 저절로 돈이 쌓이는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투자나 주식 같은 거창한 재테크가 아니라, 내가 평소에 많이 지출하는 술값, 간식비, 외식비 등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새나가는 지출을 막아준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절약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숨어 있는 낭비 요소를 찾아내는 ‘지출 항목 세분법’,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올바른 저축법, 불필요한 구매 욕구를 다스리는 법 등 알뜰한 생활습관으로 변화시켜줄 다양한 절약의 팁도 담겼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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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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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이 되면 남자는 금연을 여자는 미혼들은 다이어트나 결혼기혼여성은 가계부 쓰기를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지요.결혼 10년차 주부인 저도 외벌이 이기 때문에 늘 아껴쓰고 절약하는 방법을 찾고 또 찾고 하는데 늘 제자리네요.올해도 역시 부자가 되고 싶고 잘 살고 싶은 마음에 돈 모으는 방법을고민하다가 위즈덤하우스에 나온 1인 1줄 돈 버는 습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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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이 되면 남자는 금연을 여자는 미혼들은 다이어트나 결혼
기혼여성은 가계부 쓰기를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지요.
결혼 10년차 주부인 저도 외벌이 이기 때문에 늘 아껴쓰고 절약하는
방법을 찾고 또 찾고 하는데 늘 제자리네요.

올해도 역시 부자가 되고 싶고 잘 살고 싶은 마음에 돈 모으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위즈덤하우스에 나온 1인 1줄 돈 버는 습관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어요.

가계부를 한줄만 써도 돈을 벌수 있는 방법 궁금하시죠?

상큼한 민트색 책 표지에 손이 저절로 가는 책이에요.
그래 나도  돈 좀 모아보자!!!!!

저작에 대한 짧막한 소개글
아마노 반
현 세무자사고요 8살때부터 용돈 기입장을 기록하는 습관이
몸에 베에서 돈을 모으고 관리하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된데요.
직업 역시 같은 맥락으로 보이네요.
어릴적 부터 뭐하나 꾸준히 하니까 직업도 찾게 되거겠죠.

목록을 한번 쓱~보고
맘에 드는 목차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그런 다음 다시 첫장부터 차례대로 읽었구요.
목록중에 저의 구미를 확 끈건 part3이네요.
목돈을 가장 빨리 만드는 1줄 가계부 실천법!!!

이 책의 가계부는 기존의 가계부와는 확연하 차이가 있어요.
기존에 가계부는 지출의 모든 항목을 기재하지만
1인1줄 가계부는 항목중에 한가지를 뽑아서 그것만 집중적으로 기록하는거죠.

예를 들어 간식비 이런식으로 기록하던 것을 간식비중에 커피값,과자값
이런 식으로 세부적인 항목을 만들어서 그 애들만 기록을 해요.
한달은 얼마를 쓰고 있는지 우선 기록을 하고 그 기록을 토대로
1년치 지출액을 유출해 내고 얼마나 절약할 수 있고 작은 돈이라 생각한 소비가
1년이 모이면 얼마나 큰 금액이 되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절약할 수 있게 하는거죠.

저 세줄이 가슴에 와닿네요.
특히 두번째 ;;;;

1주일만 써보면 1년 지출을 대략적으로 알수 있으니
장기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기 쉽겠죠.

기존에 이런 분류의 재테크나 지침서를 보면
결론는 무조건 아껴라거나 지출의 뚜렷한 이유를 가지라고 하는데
이 책은 그렇치 않아요.
자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곳엔 무리한 절약은 하지 말라고 하는 구절이 맘에 들더군요.

돈 버는 체질로 확 바꿔주는!!!!

절약 타킷을 정할때 생각 해볼 항목들이에요.
세부적으로 항목들을 분류해서 그중에 절약할 항목을 찾는 거죠.

스마트폰에 기록하는거 보다 수첩에 기록을  하도록 권장해요.
전 두번째에 해당하는 편인 것 같아요.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싼것도 여러개 사다보면 금액이 커지게 되죠.

이 항목들에 해당되는 것들은 무리해서 절약을 하지 않아도 좋다고 말하네요.
무조건 좋다 ㅋㅋㅋ
이 지출을 그만두면 우울해진다ㅋㅋ
누구나 그런 것들이 있죠.

그리고 처음부터 너무 크고 어려운 목표는 세우는 것은 지양해야겠죠.
작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한 후 성취감을 맛본다면
더 큰 성취감을 위해 또 한걸음 다가갈 밑거름이 될거에요.

최소한의 돈으로 한달 살기 프로젝트
그렇게요 늘 아끼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인 지출들은 줄이기가 쉽지가 않아요 ㅜㅜ

책 뒤부분엔 이책을 읽고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에 이야기가 나와요.

390만원을 모았다는 독자도 있어요.
쇼핑횟수를 줄이고 적게 여러게 사기보다는 1회당 지출액이 크더라고
횟수를 줄이니 돈이 절약 되겠죠.

이 말 참 마음에 와닿다더라구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패턴이 있잖아요.
먹을거 못먹어도 좋은 옷은 입어야 하는 사람
또 반대인 사람도 있고요.
궁상맞게 살아도 꼭 해외여행을 해마다 가야하는 사람도 있고요
이런 소비패턴에 대해서 어떤게 좋다 나쁘다 말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의 삶의 방식이니까요.

부록으로 1인 1줄 가계부가 수록되어 있으니
바로 이 책을 다 읽는 순간부터 시작하세요!!!

이런 분들은 이책을 꼭 읽어보세요!!!

1인 1줄 돈 버는 습관
저도 올해부터 작은 것들 부터 실천해봐야겠어요.
무심코 마신 커피,아이들 간식으로 오다가다 사게됐던 떡볶이,빵들.....
한번에 확 줄일 수는 없겠지만 세번을 두번으로 두번을 한번으로 줄이다 보면
목돈도 모을 수 있겠죠.

자~~함께 시작해 봐요^^

 

h***j 201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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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줄, 돈 버는 습관] 쓰기만 해도 목돈이 모인다.
"[1일 1줄, 돈 버는 습관] 쓰기만 해도 목돈이 모인다." 내용보기
결혼 15년차. 제법 주부 고수의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나에겐 참 쉽지 않다. 특히 가정 경제가 그렇다. 계속해서 가계부를 써 오고 있는데도 어디서 돈이 새는지 잘 모르겠다는 게 문제이다. 다만 추측해 보기로 평소 소비 자체를 잘 하지 않는 타입이라 어쩌다 쇼핑을 하게 되면 계획 없이 떠오르는대로 구입하다 보니 많아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볼 뿐이다. 문제점을 찾고 싶었다.
"[1일 1줄, 돈 버는 습관] 쓰기만 해도 목돈이 모인다." 내용보기

결혼 15년차. 제법 주부 고수의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나에겐 참 쉽지 않다. 특히 가정 경제가 그렇다. 계속해서 가계부를 써 오고 있는데도 어디서 돈이 새는지 잘 모르겠다는 게 문제이다. 다만 추측해 보기로 평소 소비 자체를 잘 하지 않는 타입이라 어쩌다 쇼핑을 하게 되면 계획 없이 떠오르는대로 구입하다 보니 많아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볼 뿐이다. 문제점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이제 좀 제대로 된 절약을 해서 써야 할 때 제대로 된 소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럴 때 만난 <1일 1줄 돈 버는 습관>은 나에게 큰 계기를 만들어 줄 것 같았다. 이미 가계부를 쓰고 있지만 스스로 문제점을 찾지 못한다면 도움을 받고 싶었다. 게다가 돈을 사용하는 대로 적는 가계부 보다 훨씬 쉽고 간단하게 쓰는 것만으로도 돈을 모을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놀라운 방법인가!

 

방법은 굉장히 쉽다. 책의 "프롤로그"만 읽어도 어떻게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이다. 신경쓰이는, 줄이고 싶은 항목이 있다면 그 소비를 할 때마다 그저 한 줄만 가계부에 적어넣으면 되는 것. 오래 할 필요도 없다. 자주 하는 소비라면 단 일주일, 자주는 아니지만 큰 돈이 드는 소비라면 한 달만 적으면 된다. 이 첫째 딸의 의미는 문제점을 파악한다는 데 있다. 그래서 그저 생각하는 것 보다 얼마나 많이, 자주 소비하고 있는지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

 

책에선 그저 일괄적인 가계부 적듯이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선 "식비"처럼 뭉뚱그린 항목이 아닌, '입이 심심할 때 무심코 사는 과자'나 '무의식중에 피우게 되는 담배', '저녁 반주로 마시는 캔 맥주와 안주'처럼 아주 자세한 항목을 적어 그것만 가계부에 적어 넣도록 한다. 그렇게 파악된 자신의 생활 패턴이나 습관들을 조금씩 조정해 보도록 하는 것이다. 그 기준은 언제나 자신에게 있다.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하게 되면 지속될 수 없으므로 온전히 끊는다의 개념이 아닌, 조금 바꿔본다, 줄여본다의 방법을 이용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때문에 누구나 조금씩 습관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책은 주로 혼자 사는 사람이나 부모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 가정을 가진 사람으로서 조금 아쉬웠다. 책을 찬찬히 읽어봤지만 어떤 예에도 나와 같은 패턴을 찾지 못해서다. 역시 직접 실행을 통해 찾아보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큰 계획을 세워 도전하는 것보다는 지속적인 실행을 위해 작은 것부터 해보라고 하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식비 중에 어떤 것들을 줄여볼지 한 번 생각해 보아야겠다.

 

"가계부의 최대의 목적은 '절약'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보다도 '자신이 진짜로 쓰고 싶은 곳에 돈을 쓸 수 있게 되는 것', 그로 인해 '지금보다도 좀 더 행복하고 충실하며 즐거운 인생을 보내는 것'이 진정한 목적이라 생각합니다. "...139p

 

정해진 월급으로 두 아이 키우며 생활하려면 아이들의 미래나 노후 같은 것은 둘째치고 지금에 충실해서 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분명 어디선가 돈이 새어나가고 있고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많은 것을 포기하고 "고생"을 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이 책이 의미가 있었다.

y****s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