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받아들고 나니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라는 다소 생뚱맞은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하지만 저의 얄궂은 생각과 달리 소문난 100문제 하나도 놓칠 것 없는 알짜배기로만 가득 차 있었어요.
중요과목 우리들은 1학년, 국어,수학,바른 생활,슬기로운 생활 5과목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맘에 들었어요.
예전부터 초등1학년은 준비물만 잘 챙기고 수업시간만 잘 들으면 문제없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는데요. 그 기본이 되는 생활습관에서부터 다 알고 있고 쉽다고 가볍게 넘어갈 문제들도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네요.
국어의 자신있게 말하기부분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입학해서 가장 떨리고 두려워하는 문제일 수 있는데요. 선생님의 짚어주는 힌트에 친구들을 바라보지 않고 먼 곳을 바라보면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는 것을 기억하세요란 문구를 보니 아이들의 큰 고민을 해결해주는 듯한 진심어린 조언이었네요.
수학의 덧셈과 뺄셈의 관계에서는 저도 항상 아이에게 강조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연산에 익숙하고 문장제에 약한 아이다 보니 종종 허둥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차근차근 원리를 설명해놓은 힌트에 아이가 새롭게 받아들이는 걸 보았네요.
바른생활에서 우리나라의 상징을 보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태극기에 대해 다시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갖었어요. 슬기로운 생활에서는 앞으로 아이가 지켜야할 부분들과 알아야 할 부분들을 차례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좋았어요.
항상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아이가 나와 친구의 몸 비교하기로 조금이나마 고민을 덜었음 하는 바램이네요. 각 과목의 핵심 체크 리스트를 확인 하면서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소문난 100문제와 교과서 밖 상식은 정말 유익한 정보로 아이들의 상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선생님이 꼭 짚어주는 힌트 아이들의 자신감에 힘을 실어 주네요. 학년별로 아이들에게 교과내용을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알아가게금 정리해 놓은 100문제 정말 유익한 책이네요~
|
|
이제 담달이면 초등학교 입학하는 딸을 위해 구입하게 된책이다.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낸 부모라면 아이에 대한 걱정이 끊이지 않으리라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는 달리 친구들과는 잘 어울릴지 등하교시에 위험하지는 않을지 선생님 말씀은 잘 들을지~~ 하나하나 신경쓰이는게 사실이다.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 부모님께 정말 이책을 권하고 싶다.
이책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첫 입학하면서 어떤 준비물이 필요하는가에서부터 학교의 모습, 그리고 학교에서 어떤 규칙이 있는지 하나 하나 세심하게 아이들을 위한 부모님 마음처럼 쓰여져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와 함께 그림으로 그리고 선생님의 마지막 한번 더 짚어주는 힌트까지 잊지 않는 정성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며칠전이 명절이었다. 친적들과 함께 어른들을 모시고 노래를 부르기 하였는지 모든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해서 사촌자매 3명이서 노래를 부르는데 두명은 정말 자신감이 넘치게 앞으로 보고 또박또박 어른들이 잘 들리게 노래를 하는데 우리 딸만 유독 웃으면서 시선을 앞에 두지 않으며 노래를 흐리게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부모 입장으로선 참 ~~ 속이 타는 광경이 아닐수 없었다. 마침 제가 이책을 읽고 있어서 P31를 보여주며 자신있게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읽어보게 했다. 엄마가 보는것도 좋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책이지 싶어 읽게 한후 선생님이 꼭 한 짚어주는 힌트를 유념하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책은 초등 1학년 들어가서 배우는 수업에 관해 선행학습면도 있지만 제가 이책이 맘에 드는 이유가 꼭 아이들이 알아야할 학교에서 필요하다 싶은 유용한 정보가 있기 때문이다. |
|
1학년 교과서를 한권으로 쉽게 또 단원별로 잘 정리되어 있는게 맘에 들어요 단원별로 배우고자 하는 요점을 꼭 짚어서 설명할 수 있도록 예제의 그림 또한 잘 표현이 되어 있고 선생님이 짚어주는 힌트로 이 단원에서 중점을 두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도 잘 알게끔 되어 있네요. 문제집에서는 여러 방향으로 단원을 해석했다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만을 요약해 놓아서 시험준비나 단원마무리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