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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유명 커뮤니티에 번역물이 뜨면서 좀비물 열풍을 불러왔던 ( 기존의 좀비물들 처럼 심오한 사회비판 같은건 없고, 킬링 타임용으로 한번 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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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알차고 재미있다.
몇년전 성공적으로 긑난 좀비영화인 '새벽의 저주'의 일본판을 보는 것 같았다.
한국어로 해석된 몇편을 보았지만, 지루하다거나 짜증이 나는 부분이 별로 없었다.
다만 욘사마의 얼굴이 박살나는 신이라던가 모 여주인공의 아버지가 극우파라는 점이 좀 걸린다.
줄거리상 문제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내용은 구성은 100점이지만 내용상 60점을 주고 싶다.
그러나 구성상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만화라 다시 보고 싶은게 사실이다.
빨리 한국에 정식으로 라이센스 발매가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