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떡볶이가게에 가면 무조건 어묵을 먹는다. 그런 어묵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림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다. 이책은 생활속에 공감이 될만한 먹거리를 볼 수있다. 그림도 참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물론 동물 똥에 관련해서는 생소하고 아직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는다. 읽어주는 엄마가 더 애정을 가지게 된다.
우리 아이는 떡볶이가게에 가면 무조건 어묵을 먹는다. 그런 어묵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림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했다. 이책은 생활속에 공감이 될만한 먹거리를 볼 수있다. 그림도 참 따뜻하게 그려져 있다. 물론 동물 똥에 관련해서는 생소하고 아직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는다. 읽어주는 엄마가 더 애정을 가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