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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루비노는 성공한 치과의사다. 어느 날, 그는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내가 좋아하는 일인가?'라고 고민한다. 그리고 세 명의 멘토를 만나게 되고, 자아을 찾아 나서는 기나긴 여행을 떠난다. 자아여행중 성공적인 삶을 위한 45가지의 원칙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들도 자신만의 보석을 찾도록 도와주고 있다.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무얼까? 그것은 .. 열정이 있다는 것이다. 뉴턴은 '어떻게 만유인력을 발견했느냐?'는 질문에 간단하게 답변했다. '내내 그 생각만 하고 있었으니까'라고. 또 인디언은 기우제를 지내기만 하면 하늘에서 비가 온다. 하늘이 그들의 정성에 감동한 것일까? 아닐것이다.. 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바로 최고가 되려면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열정이 있어야 하늘도 감동한다. 열정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땀이 나고, 눈물이 흐르며, 피가 터져야 한다. 나도 최근에 알았다. 외다리 보험왕 조영모씨 강연을 듣고 나서다. 버스안에서 이어폰으로 들으며 눈물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그런 삶을 이겨내는 것이 열정이라면 .. 휴 ! 어렵다..
누구나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 안주하고 싶어 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그들은 변화를 피하고 , 안전한 곳에 머문다. 그러나 변화를 피하면서 발전할 수는 없다.
조 루비노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길로 가려고 했을 때 로버트 프로스트의 두 갈래 길이 숲속으로 나 있었다. 그래서 그는,
나는 문제다. 그냥 그 사람은 그렇게 했나보다 하고 끝내면 되는데, 나라면 어떻할 것인가? 하고 한참을 고민한다. 답이 없다.. 나는 아직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고 있는 줄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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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내용의 모임이 아니다. 저자는 한번에 읽기보다는 하루에 하나라도 곱씹어가며 반성과 싳천을 통하여 석세스를 이룰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하는 내용이 꽤 믿음직하다. 각 파트의 말미에 독자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자신의 행동을 평가해보고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이 실려있어 읽고 상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만들어 져 있는 책이다.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 급히 먹는 밥이 체한 다고 해야 할까? 요새 할 일이 많아서 여유없이 읽었더니, 별로 기억나는게 없다. 성공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자기 컨트롤과 멀어지는 시간 활용도 제대로 못한 생활을 하고 있으니 이야 말로 아이러니다. 이 책의 장점은 각 챕터 뒤에 있는 질문 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는데, 질문에 답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또한 나중에 나의 처지가 바뀐다면, 다른 답이 나오는 그런 류의 것, 그리고, 45개의 성공 코드를 하루에 하나씩 읽으며 매일 매일 성공에 다가가는, 다읽으면 다시 시작하는 이 책을 8번 읽으면 성공에 다가가는 1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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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가 많이 나와서 내용들이 다른 자기 계발서와는 크게 차이는 없지만 이 책에는 몇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자아성취를 위한 핵심원칙과 관계 속에서 성공을 이끌어내는 방법들로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45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나의 이야기 속에 다른 사람들의 예를 들면서 자기 자신의 직접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큰 특징으로는 Day Check부분인데, 각각의 원칙을 계발할 수 있는 훈련방법 소개를 하면서 자기 자신이 각 물음에 쓸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책의 분량이 많지 않아서 각 이야기마다의 내용이 조금은 부족한듯 보이지만 Day Check부분을 이용해서 생각을 할 수 있게 한것은 좋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각 이야기마다 작은 글씨로 유명한 분들이 말씀하신 한 문장들이 삽입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가슴으로 와닿았던 말들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2등의 위치에 놓아선 안 된다.라는 문장입니다. 따로 느낌을 말하지 않아도 생각되는 바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작가에 대해서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이 듭니다. 직업을 바꾸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데 자신의 신념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는것이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내용을 한낱 무미건조한 정보들로 남겨두지 말고 각자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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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저자가 쓴 책이 아닌 비동양계 저자가 쓴 자기계발 도서를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결국 모든 것은 동양의 철학으로 귀결된다는 것이다. 그들의 합리적인 사고방식에 의해 풀어쓴 얘기들을 읽어보면 어디선가 자주 들었던 내용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번에 읽은 "석세스코드"도 성공하기 위한 여러가지 행동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왠지 경험이 많으신 현자에게서 성공을 하려면 이렇게 해라라고 조언을 듣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문제는 책에서 소개한 내용을 처음 듣 것이 아닌 누군가에게서 한번쯤은 들어본 내용인데 왜 나는 성공을 하지 못할까? 왜 지금의 나는 성공한 상태가 아니라 성공을 꿈꾸는 상태로 늘 남아 있는걸까? 좋은 내용의 글도 내가 실행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 필요가 없듯이 이 책에 니와 있는 좋은 조언도 내가 실행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게 아닐까?
저자는 이런 독자의 게으름을 진작에 간파하여 책 말미에 제발 한번 읽고 그냥 덮어버리지말고 하나라도 꼭 실행에 옮길 것은 권유하고 있다. 자기자신의 욕심보다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꿈을 잃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고 인생에서 체득한 좋은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다면 좋은 사람이 자기에게 모일 것이며 어느덧 성공이라는 개체가 자기자신에게 와 있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는 그 황금률...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는 느낌보다는 지금까지의 내 생활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내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제발 나만 생각하지말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자. 꿈을 잃지말되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자.. 이런 자기최면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간다면 성공과 행복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내품안에 가질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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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선택한 책이 ..역시나 자기계발서였다.. 왠지 자기계발서 책만 골라보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세븐툴즈 아이디 : rynen77 (http://www.7toolz.com) 인터파크 아이디 : bluems 교보문고 아이디 : mani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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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내용 이 책의 핵심어는 <<인생>> 입니다. 저자는 수년간 경험해온 인생의 진리중 45가지의 성공의 법칙을 말해줍니다.자아 성취를 위한 23가지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방법 22가지를 설명합니다.저자는 잘나가는 치과의사에서 자기계발 전문가의 삶의 전환을 시도합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서 출발하여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를 향한 끊임없는 질문'을 합니다. "지금 나는 어떤 행동을 하고 있나?" "이 행동을 한다면 내가 지향하는 내모습에 더 가까워지게 될까 아닐까",이 세상,다른 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내 능력을 더 발휘하려면 내게 어떤 자질이나 능력이 더 필요할까?" 즉 자신만의 차별성을 만들어 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실제에서 행동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그를 통해 스스로 '깨닫는' 방법을 택합니다.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우리 미래의 어떤 '차별성'을 가졌느냐에 ,각각의 원칙마다 그 원칙을 계발 할 수 이쓴 훈련 방법을 소개해 , 그것이 우리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이 책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내재된 파워를 이 책에 소개된 45가지 원리에서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 나의 느낌 이 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본질을 추구하는 자기계발서 입니다.다른 자기계발서들을 몇권 읽었지만, 이 책은 본질적인 자아의 실현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45가지 원칙들 하나 하나 놓치기 아까운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 같은 저명한 사람이 45가지를 인생에서 나타날 수 있는 원리를 선정하고 본인 스스로가 경험했다고 더욱 더 믿음이 가는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조금 원칙들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 책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릴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자신과 맞거나 혹은 자신이 모자란 부분들을 발췌헤서 실천해나간다면 이 책을 읽는 목적은 달성하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이 책을 '자신을 찾는 워크샵'에 가져가서 시간날 때마다 읽었는데 바로 써먹기에 좋은 단어들이 상당히 많음을 느꼈습니다.훌륭한 자기 계발서입니다. 조금 어렵습니다. 자기계발서에서 많이 보이는것 처럼 이 책에서도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못합니다. 자기계발을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서는 좋은 내용이 많으나 실천을 어떻게 하고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 시켜야 하는지는 독자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 각 장마다 제시한 "DAY CHECK"를 실천한다면 이를 조금이나마 극복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인상 깊은 구절 p.215 매일 아침 열정에 가득 차서 눈을 뜨고,그 열정이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어떤 비전이 필요할까? 당신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슴 뛰는 비전을 향해 가면서,하루하루를 열정으로 가득가득 채워라
나는 무엇보다 당부하고 싶다.당신이 그동안 읽어왔던 수많은 책들처럼, 이 책에 소개된 원칙들을 한낱 무미건조한 정보들로 남겨두지 말 것을. 각자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이 책은 전에 버려졌던 종이조각들에 불과하다.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이런 질문들을 던져라.
"내 안에는 내 삶을 멋지게 꾸려나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가?" "그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의 비전은 무엇이며,미래의 내 모습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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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십수년 동안 몸소 겪고 숱한 고민으로 정리한 45가지의 원칙을 고스란히 간접체득 할 때 현재 나를 만든 지난날의 내 잔상에 대한 심리테스트를 받은 기분이 들었다. 동시에 벤자민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지배가치에 대한 구체적 실천 단계를 작성하는 기분이었다. 누구나 성공이라 여기는 엘리트 코스를 거쳐 평생의 직업을 가진 저자는 삶에 있어 새로운 가치를 갈망하고 저자의 허울 좋은 껍데기의 단조로운 일상의 인생을 변화시켰던 십수년 동안의 많은 시행착오와 함께 삶의 가치에 대해 몸소 겪은 원칙들을 정립하고 있다. 어느 자기계발서와 다른 특징은 바로 저자의 성공 코드 45가지에 대해 읽는 이에게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구체적인 질문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저 관념론에서 비롯된 막연한 이상향에 대한 동경의 추구가 아닌 경험 속에서 수없이 되풀이 했던 고민에 대한 나름의 원칙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 원칙들은 짧은 토막토막으로 쉽게 읽혀지지만 결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고민들이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와 관련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글로 직접 적어보게 하는 DAY-check 부분이 그것이다. 예를 들면 DAY 04_CHANCE(기회) 실패자는 어쩌다 한번의 기회를 꿈꾸지만 성공자는 하루하루를 삶의 기회로 삼는다 DAY CHECK 자기계발의 진척도 체크하기 1.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다음 질문에 충실하게 답해보자. - 당신이 스스로에 대해 좋아하는 점은 무엇이고, 싫어하는 점은 무엇인가? 모두 나열해보자 - 이 중에서 좀 더 계발해보고 싶은 장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5개 이상 나열해보자 - 이러한 장점들을 계발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다음의 예를 보면서 적어보자. (예: 멘토 혹은 코치에게 도움을 얻는다, 일기에다 하루 동안 스스로를 관찰한 내용을 기록한다, 각 부분들에 변화가 생길 때마다 점수를 매긴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피드백을 받는다 등) 2. 자, 이제는 자기 계발이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하루, 일주일, 한 달 단위로 다음의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다. 그리고 각 부분에서 자기계발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를 평가해본다. - 스스로에게서, 혹은 다른 사람에게서 어떤 점들을 배웠는가? - 효과적인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면에서 그러한가? - 지금은 부족하지만, 좀 더 개선시킨다면 당신이 살아가면서 훨씬 더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요소는 무엇일까? 이와 같은 현상에 대한 물음 45가지 코드를 저자가 읽는 이에게 되묻고 그 고민에 대한 접근방법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제시하는 질문에 어찌 섣불리 대답할 수 있을까. 저자의 인생에서 정립한 45가지의 원칙을 나와 주위 사람들의 관계에 대한 분류로 원칙의 코드를 세우고 그저 말만 하다 끝나는 공허한 메아리가 아닌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끌고 있다. 물음에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풀 수 있게 손을 잡고 순차적으로 이끌고 간다는 느낌이었다. 45가지의 물음에 모두 글로 작성하지는 못했지만 자기계발하고 싶은 진정한 욕심이 있다면, 저자 조 루비노의 물음에 성실히 답하는 모습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부지런함 속 발전의 시작일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되 너무 관대하지 말자라는 뼈있는 충고와 나의 지배 원칙을 찾고, 원칙에서 가치를 실천하라는 저자의 말은 나에 대한 평가를 하게 했다. 저자의 오랫동안 고민을 거듭한 원칙을 단 며칠 만에 내 원칙의 고민이 되어 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게 만들고 있다. 나의 지배가치를 써내려가는 부지런함이 나의 석세스 코드를 만드는 원칙이 될 것이다. 자신의 원칙을 세우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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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코드 45가지에 관해 기술한 책이다. 45가지라서 꽤 많을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예까지 넣어가며 적절하게 설명을 했다.
대부분의 성공을 위한 자신의 습관을 이야기하는 책들과 겹치는 내용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많았다.
요즘 나오는 자기계발 추세에 따라가지 않고(요즘 추세는 이야기형식으로 주인공이 겪는 과정을 따라 기술하고 있다. 재미는 있지만 너무 다들 비슷하긴 하다.) 날짜 형식으로 나누어서 간편간편하게 기술하고 있다. 시간이 남는 틈틈이 읽기 좋은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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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게 결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이것을 기억하라. "과거 또는 미래에서 행동할 수는 없다. 행동할 수 있는 곳은 오직 현재뿐이다." 완벽한 시기란 결코 있을 수 없다. 비효율적인 사람과 효율적인 사람의 차이점이 무엇인 줄 아는가? 전자는 항상 결정적인 순간을 기다리지만, 후자는 항상 모든 순간을 결정적인 순간으로 만들어버린다는 것이다.] (p94)
[문제는 대부분 어떤 일에 깊이 전념하고 있다가 그것이 방해를 받거나 저지당할 때 생겨난다. 그러므로 '전념' 없다면 문제가 생길 일은 거의 없다. 예를 들어, 당신이 오후 1시에 결혼식을 하기 위해 차를 몰고 집을 나섰다고 하자. 그런데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났다. 이건 문제다. 왜냐하면 오후 1시까지 결혼식장에 도착해야 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만일 당신이 그저 소일거리로 시골길을 유유자적 드라이브 하고 있었다면 타이어 펑크란 문제라기보다는 그저 '귀찮은 일'정도에 불과하다. 그런데 타이어 펑크 나는게 무서워 결혼식장을 향해 출발하지 않는다면 이보다 어리석은 일이 있을까? 아쉽게도 우리들 대부분은 인생에서 만의 하나 생길지 모를 잠재적인 문제를 피하기 위해 전념해야 할 일을 회피하며 사랑간다. 그러나 문제란 해결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더 많은 문제에 대한 더 많은 해결책을 경험할수록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쪽으로 관점을 전환하면 어떨까? 문제가 나를 괴롭히는 골칫덩어리가 아니라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동력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p106)
[우리가 어떤 대화로부터 무엇을 얻느냐는 그 대화 주제가 자신과 어느 정도나 관련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 앞에서 승무원이 비행 전 안전 지침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당신은 거기에 얼마나 귀를 기울이는가? 보통 책을 읽거나 딴 생각을 하면서 건성으로 들을 것이다. 사고가 날 확률은 아주 적거나 전혀 없다고 생각하면서. 게다가 전에도 수없이 들어본 내용이 아닌가! 이와 대조적으로, 비행 도중 갑자기 엔진이 고장나서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다는 승무원의 안내방송이 나오고 있다면 어떨까? 이때는 생명이 걸린 문제이니 전에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것처럼 승무원의 설명에 열심히 귀를 기울일 것이다. 이처럼 당신의 청취자세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듣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대화에서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대화든 그 속에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아주 소중한 내용이 들어 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경청해야 한다.] (p137)
[왜, 무언가를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그것은 내게서 더욱 멀어지기만 할까? 무언가를 원하면 할수록 지금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집착하게 돼서, 그 공허함이 점점 더 커지기 때문은 아닐까? '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그것이 부족하다는 의미와도 같으니까. 가장 흔한 예로 다이어트를 들 수 있다. 다이어트는 열량이 높은 음식을 거부하면서 고통스럽게 식욕을 눌러야하는 과정인데, 어쩐지 음식을 거부할수록 맛있는 것은 눈에 더 잘 띈다. 현재 자신이 가진 모습을 비관하면서 '날씬하고 건강한 몸메'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데 어쩐지 거울을 볼때마다 그 모습과 나는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이런 경우를 볼 수 있따. 계속 자신의 행동을 간섭하는 남편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하지만 그 상황을 거부하려고 할수록 간섭은 더욱 심해진다. 화가 나서 간섭을 피하려고 애쓰다보면 오히려 '남편이 날 간섭하고 있다'는 것에 온 신경이 곤두서서 더욱 그 상황이 힘들이진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구태여 간섭을 피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어버리면, 그때부터 상황이 반전되면서 부부간의 감정다툼도 사라진다.]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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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자아 성취를 위한 석세스 코드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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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들고 나서, 책 표지를 보면서 생각을 하고, 책 제목을 보면서 또 다른 생각이 든다. 우리들은 무엇을 바라보면서 살고 있으면, 자신이 왜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해야하는 것인가에 대한 통찰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여다 보거나, 그것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자신에게 들려줘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 역시, '성공' 과 '행복' 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었다. 이 책 '석세스 코드 45' 역시 성공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사람마다 다른 의미를 생각하고 받아들이듯이 이 책의 저자인 '조 루비노' 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들여다 본 것들을 비유하며서 자세하게 이야기을 들려준다.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별다른 내용이던가 별다른 의미는 없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봤을때는 이런 종류의 책이라면 지금까지 수백, 수천권이 나와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모든 책들이 그렇듯이 저자인 '조 루비노' 도 말하지만 들려주고, 책을 본다고 해서 모든이들이 성공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는 오로지 당신의 몫이다. 필요한 도구와 자원은 모두 당신에게 주어져 있다. 그것을 무엇에 사용 할 지는 오로지 당신의 결정에 달렸다. 선택은 당신이 하는 것이다. ..... 여기서 말하는 것처럼 모든 것이 주어진 상황에서 모든것에 대한 선책은 당신, 즉, 나(자신) 에게 달려있다라는 사실을 또 다시 깨우쳐 주고 있는 것이다.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가진다. 또한, 많은 것들이 한번씩 겪었거나, 간접적인 경험이 있는 것들이고, 경험이 없더라도 주변에서 많이 듣고, 그것을 한번쯤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진 것들이다. 하지만, 아주 중요한 사실은 나는 그것을 알면서도 행동하는데 서툴었다는 점이다. 아마도 '실퍠' 라는 단어가 내가 알지 못하는 내 안에서 스스로 겁을 먹고, '아마 힘들꺼야..' 라면서 스스로를 묻고 있었는지 모른다는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다시 기회를 얻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많은 것을 다 할 수는 없을것이다. 차근차근히 하나씩 하나씩 그것을 행하고, 노력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 인생의 해답 역시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다. 당신이 할 일은 그것을 들여다보고, 그것에 귀을 기울이고, 그것을 신뢰하는 것이다. ..... 좀더 자신에게 귀을 기울이고, 신뢰를 하면서 좀더 나은 자신을 만나보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