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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 심청보, 테라 지음 삼성출판사
큰 딸의 대입 수능과
논술고사를 마치고 작은 딸의 기말고사가 끝나는대로 딸들이 원하는대로 12월초에 예정된 홋카이도 자유여행을 앞두고 5박6일 동안의 일정을 무난하게
소화하기 위해서 책을 통해 일본 홋카이도 지방을 탐색해보려고 한다~ 이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는 매년 충실히
개정하여 최신의 정보를 담아 오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일본 여행 코스 짜는 방법부터 도시간 이동 시 교통 방법과 요금, 관광, 음식점,
숙소 등 기타 정보까지 전면 업데이트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일단 노보리베츠에서
2박을 하고 삿포로 시내로 들어가 3박을 계획하고 있다. 노보리베츠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지 노보리베츠에서는 엄청난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유황화구 지고쿠나니와 오유누마를 만나 볼 수 있다.
더불어 하이킹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걸어서 감상하는 것도 흥미롭다. 노보리베츠는 아이누어로 하얗고 탁한강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ROUTE.
삿포로
삿포로 맥주 박물관 -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대표 맥주 브랜드 "삿포로 맥주의의 역사를 소개하는 일본 유일의 맥주박물관이다. 맥주기념관과 맥주공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자료와 사진들은 물론 맥주 저장탱크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흥미롭다. 유료 테이스팅 라운지에서는 200엔으로 신선한 맥주를 즐길
수도 있다.
구 홋카이도 청사 -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국가
주요문화재로 지정된 미국풍 네오바로크 양식의 옛 홋카이도 청사로 약 250만개의 붉은 벽돌로 지어져 "아카렌가(붉은 벽돌이라는 뜻)"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건물 내부는 일반에게 무료로 공개되고 있으며 홋카이도 개척시대의 역사적 자료가 전시되어있다.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을
비추어 낮과는 또 다른 변모를 자랑한다.
2016.10.22.(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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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갔을 때 쓰려고 샀는데 맘에 들어서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일본 여러 지역에 대한 안내가 있어서 계속 쓰려고요! 후기보니까 지도가 없다는 글이 있었는데 있어요! 완전 자세한건 아니지만 그런건 구글에서 보는 게 더 편할 듯해용ㅎㅎ 처음에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 지 조금 막막했는데 책보면서 도움이 꽤 됐던 것 같아요. 오픈시간이라던가 가는 방법등 여러 정보들이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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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지역을 다루는 가이드북은 많지만 일본 전체를 조망하는 가이드북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찰나에 자신만만 세계여행을 구입하게 되었고 내용이 알차고 꼼꼼함에 놀랐다 지역의 교통 쇼핑 식사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엿보이나 페이지 수의 한계로 인한 것이므로 일본이란 나라를 한 권으로 읽어볼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따로 지도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데 개정판에서는 참고하여 지도를 따로 첨부해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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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큰 문제였다. 큰 지도.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오사카와 후쿠오카. 교토. 여행을 갈 때 책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 지도에 체크해놓고 경로를 확인하고 척도를 보며 거리를 확인하고 하며 여행을 한다. 원전의 걱정이 있지만 그래도 좀 더 먼 후쿠오카와 교토.. 가보고 싶다..해서 [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을 구입했다. 내게 있어 가장 중요한 구성이 없다. '큰지도'!
후쿠오카와 교토의 지도를 사야한다니.. 아니면 그 구성이 있는 여행도서를 또 사야한다. 삼성출판사. 당연히 있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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