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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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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 심청보, 테라 지음 삼성출판사  큰 딸의 대입 수능과 논술고사를 마치고 작은 딸의 기말고사가 끝나는대로 딸들이 원하는대로 12월초에 예정된 홋카이도 자유여행을 앞두고 5박6일 동안의 일정을 무난하게 소화하기 위해서 책을 통해 일본 홋카이도 지방을 탐색해보려고 한다~ 이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는 매년 충실히 개정하여 최신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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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

심청보, 테라 지음

삼성출판사

 큰 딸의 대입 수능과 논술고사를 마치고 작은 딸의 기말고사가 끝나는대로 딸들이 원하는대로 12월초에 예정된 홋카이도 자유여행을 앞두고 5박6일 동안의 일정을 무난하게 소화하기 위해서 책을 통해 일본 홋카이도 지방을 탐색해보려고 한다~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는 매년 충실히 개정하여 최신의 정보를 담아 오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일본 여행 코스 짜는 방법부터 도시간 이동 시 교통 방법과 요금, 관광, 음식점, 숙소 등 기타 정보까지 전면 업데이트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편은 자신만만 세계여행 시리즈의 여행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다니며 수집한 생생한 자료들로 일본 여행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여권 발급과 일본에서의 출입국 신고서 작성법 등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여행 준비에서부터 3~4일 이내의 단기 여행자나 일본 열도 전체를 둘러보고자 하는 장기 여행자 모두를 위한 여행정보로 알차게 채워져 있다.

일단 노보리베츠에서 2박을 하고 삿포로 시내로 들어가 3박을 계획하고 있다. 노보리베츠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지 노보리베츠에서는 엄청난 수증기가 뿜어져 나오는 유황화구 지고쿠나니와 오유누마를 만나 볼 수 있다. 더불어 하이킹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걸어서 감상하는 것도 흥미롭다. 노보리베츠는 아이누어로 하얗고 탁한강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지고쿠다니 (지옥계곡) - 도남버스 노보리베츠 온천행 종점 하차 후 도보 10분거리로 약 1만년 전 가사야마산이 폭발하여 형성된 폭열화구의 흔적으로 매분당 3,000리터의 온천수를 용출하는 노보리베츠 온천의 원천이다. 길이 450m,면적 11ha에 달하며 뜨겁게 피어오르는 수증기와 유황냄새로 인해 지옥의 계곡을 보는듯한 감상에 빠지게 한다.
노보리베츠 다테지다이무라 - 도남버스 노보리베츠 지다이무라 정류장 하차하여 활기 넘치는 에도시대를 옛모습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 리얼한 거리 풍경들로 에도시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닌자와 게이샤등의 공연을 비롯해 '미로'와 '요괴 오두막' 등 다양한 체험거리로 가득하다.
노보리베츠 곰목장 - 도남버스 노보리베츠 온천 터미널 하차 후 도보 5분 거리로 노보리베츠 온천가에서 로프웨이로 7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해발 550m 쿠마산 정상의 곰목장, 2개의 방사장에서 보다 가까이 곰을 만나볼 수 있어 가족여행지로도 인기만점이라고 한다.

ROUTE. 삿포로
홋카이도의 도청 소재지로 문화.경제,산업,관광 모든 분야의 중심이 되는 도시 .일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인 삿포로시는 계획도시로  바둑판 처럼 잘 정돈 되어있다. 2월에는 매년 세계 3대 축제중 하나인 삿포로 눈축제가 개최된다. 여름에도 평균 25도의 선선한 날씨이다. 
◎ 삿포로 시내교통
삿포로 시내의 교통수단은 지하철과 벗, 전차선이 있다. 지하철은 남북으로 운행하는 난보쿠센과 도호센, 동서로 운행하는 도자이센이 있으며 지하철 전용 1일카드를 구매할 경우 830엔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오오도리 공원 - 지하철 오오도리역 하차
삿포로 중심부를 동서로 가로질러 약 1.5km에 조성된 공원, 다양하고 화려한 꽃들이 만발한 우거진 숲과 유럽풍의 분수가 어우러져 도심의 휴식장소로 사랑받고있다. 봄에는 라일락축제가 열리며 여름에는 맥주가든, 겨울에는 눈축제등 일년 내내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

삿포로 텔레비전탑 - 지하철 오오도리역 27번 출구와 연결되고 오오도리 공원 내에 위치한 전파 탑, 1957년 완공될 당시에는 전파기지의 목적으로 지어졌지만 현재는 공원의 상징으로서 그역할을 다하고 있다. 360대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와 레스토랑 등 관광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삿포로 시계탑  - 지하철 오오도리역 도보 5분 거리로 홋카이도 대학의 전신인 삿포로 농과대학의 연무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1878년 건축되었다. 지금의 시계탑은 1881년 설치되어 130여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맑은 소리로 정각을 알리고 있따. 현재 건물 내부는 자료관으로 활용되어 삿포로의 다양한 역사자료등이 전시되어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 -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대표 맥주 브랜드 "삿포로 맥주의의 역사를 소개하는 일본 유일의 맥주박물관이다. 맥주기념관과 맥주공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자료와 사진들은 물론 맥주 저장탱크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흥미롭다. 유료 테이스팅 라운지에서는 200엔으로 신선한 맥주를 즐길 수도 있다.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 지하철 미야노사와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홋카이도 최고의 인기 과자 "시로이코이비토"(白い?人:하얀연인) 를 만드는 곳. 1976년 발매된 이 후 홋카이도 여행 기념품 부동의 No.1을 지키고 있다. 건물 내부에서는 시로이코이비토의 제작 과정을 참관하는 것은 물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관도 있다. 그 밖에 전세계의 찻잔과 포트가 전시되어 있으며
초콜릿 포장박스와 라벨 등 다양한 제품들은 전시하고 있다.

 

 

구 홋카이도 청사 - JR 삿포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로 국가 주요문화재로 지정된 미국풍 네오바로크 양식의 옛 홋카이도 청사로 약 250만개의 붉은 벽돌로 지어져 "아카렌가(붉은 벽돌이라는 뜻)"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건물 내부는 일반에게 무료로 공개되고 있으며 홋카이도 개척시대의 역사적 자료가 전시되어있다.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을 비추어 낮과는 또 다른 변모를 자랑한다.

 

 

2016.10.22.(토)  두뽀사리~

i***2 201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여행갈때 계속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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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갔을 때 쓰려고 샀는데 맘에 들어서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일본 여러 지역에 대한 안내가 있어서 계속 쓰려고요! 후기보니까 지도가 없다는 글이 있었는데 있어요! 완전 자세한건 아니지만 그런건 구글에서 보는 게 더 편할 듯해용ㅎㅎ처음에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 지 조금 막막했는데 책보면서 도움이 꽤 됐던 것 같아요. 오픈시간이라던가 가는 방법등 여러 정보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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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갔을 때 쓰려고 샀는데 맘에 들어서 홋카이도뿐만 아니라 일본 여러 지역에 대한 안내가 있어서 계속 쓰려고요!
후기보니까 지도가 없다는 글이 있었는데 있어요! 완전 자세한건 아니지만 그런건 구글에서 보는 게 더 편할 듯해용ㅎㅎ
처음에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할 지 조금 막막했는데 책보면서 도움이 꽤 됐던 것 같아요. 오픈시간이라던가 가는 방법등 여러 정보들이 있어 좋았습니다
l*******6 2017.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전체를 조망하는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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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지역을 다루는 가이드북은 많지만 일본 전체를 조망하는 가이드북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찰나에 자신만만 세계여행을 구입하게 되었고 내용이 알차고 꼼꼼함에 놀랐다지역의 교통 쇼핑 식사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엿보이나 페이지 수의 한계로 인한 것이므로 일본이란 나라를 한 권으로 읽어볼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따로 지도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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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지역을 다루는 가이드북은 많지만 일본 전체를 조망하는 가이드북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찰나에 자신만만 세계여행을 구입하게 되었고 내용이 알차고 꼼꼼함에 놀랐다
지역의 교통 쇼핑 식사에 대해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엿보이나 페이지 수의 한계로 인한 것이므로 일본이란 나라를 한 권으로 읽어볼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따로 지도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데 개정판에서는 참고하여 지도를 따로 첨부해줬으면 좋겠다
j*****9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여행을 다시 시작해볼까의 시작은 '지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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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큰 문제였다. 큰 지도.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오사카와 후쿠오카. 교토.여행을 갈 때 책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 지도에 체크해놓고 경로를 확인하고 척도를 보며 거리를 확인하고 하며여행을 한다. 원전의 걱정이 있지만 그래도 좀 더 먼 후쿠오카와 교토.. 가보고 싶다..해서 [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을 구입했다. 내게 있어 가장 중요한 구성이 없다.'큰지도'!  후쿠오카와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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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큰 문제였다. 큰 지도.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오사카와 후쿠오카. 교토.

여행을 갈 때 책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

지도에 체크해놓고 경로를 확인하고 척도를 보며 거리를 확인하고 하며

여행을 한다.

원전의 걱정이 있지만 그래도 좀 더 먼 후쿠오카와 교토.. 가보고 싶다..해서

[자신만만 세계여행 일본]을 구입했다. 내게 있어 가장 중요한 구성이 없다.

'큰지도'!

 

후쿠오카와 교토의 지도를 사야한다니.. 아니면 그 구성이 있는 여행도서를

또 사야한다. 삼성출판사. 당연히 있는 줄 알았는데...!!!!

 

 

g******h 201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